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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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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1890 주일학교 교사 입문을 ‘강추’합니다 – 이푸름(유년부 교사) 2019.11.04
1889 중국을 버려두지 않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 왕페이 강도사 2019.11.04
1888 ‘37년 간 목요예배 개근’ 김경수 성도를 만나다 2019.11.04
1887 뭄바이의 구속사 열기 2019.11.04
1886 싱가포르에서 이뤄진 꿈 2019.11.04
1885 휘선 박윤식 목사의 잔소리, 金소리 – 전도 2019.11.04
1884 사도 바울의 일생 노정과 성경의 수(3) 2019.11.04
1883 성도의 승리의 수 17 2019.11.04
1882 “성경이 머릿속에서 완전히 용해돼 거대한 폭포수같이 흘러넘치는 장엄하고도 황홀한 성경 해설” – 김선기(페트라성경원어연구소장) 2019.10.16
1881 구속사 시리즈 스페인어판 제2권 홍보용 사진 2019.10.15
1880 나라의 집을 세우는 자는 거룩한 성도밖에 없다 2019.10.15
1879 종교 개혁의 본산에 상륙한 구속사 말씀 2019.10.15
1878 평강 이모저모 2019.10.14
1877 평안인터뷰 : 운명적인 부르심에 붙잡힌 삶 (오다니엘 목사 2편) 2019.10.14
1876 유대인 랍비 콜만이 말하는 구속사 2019.10.14
1875 “왜 나에게 호(號)를 지어달라고 하셨을까?” 2019.10.14
1874 사도 바울의 일생 노정과 성경의 수(2) 2019.10.13
1873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2019.10.13
1872 교회 생활 2019.10.13
1871 휘선 설교집 제2권 이렇게 읽었다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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