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기독사관학교 개강, 평강제일교회 역사 속 기독사관학교 변천사
기독사관학교 구속사 강의 '산상강화 4주 특강반 / 요한계시록 강해반'이 지난 9월 첫 주 개강하였습니다.
평강제일교회 기독사관학교는 1993년 4월,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사역을 감당할 사명자 양성’이라는 목표 아래 설립된 평신도 대상의 구속사 말씀 교육 기관입니다.
평강제일교회 역사 속 기독사관학교의 변천사
현 기독사관학교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성경연구원'은 1967년, 성도들의 집을 다니며 성경 공부 중심으로 모였던 가정교회 시대(1962 – 1968)에 설립되었습니다.
시온산 한돌교회와 일석교회 시대(1969 – 1977), 노량진 대성교회(1977-1991) 시대의 ‘월화 성경학교’가 오류동 평강제일교회 시대 '월화 성경대학'으로 확대 개편된 이후 1993년 '기독3사관학교’를 거쳐 2010년 현재의 '기독사관학교'로 정비되기까지 유구한 역사 속 말씀 전수의 사명을 중단없이 이어갔습니다.
21년전 기도하는 가운데 빌립보서 4:4-7 말씀과 함께 평강제일교회
성도들이 비둘기처럼 깨끗하게 변해 전 세계로 날아가 7개씩 알을 낳고
그 비둘기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다시 날아오는 비전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기뻐서 감사 기도를 드린 뒤 기독사관학교를 세웠고
벌써 제 20기 수료생을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12월 9일 제 20기 수료식, 휘선 박윤식 목사
빌 4:4-7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노량진 대성교회 시대는 평강제일교회 역사에서 본격적인 성장기로 접어들었던 시기로 ‘월화 성경학교’을 중심으로 성경 공부에 힘쓰고 장안산, 지리산 산상 기도를 통한 기도 훈련에 집중했던 때였습니다. 휘선 박윤식 목사의 영혼을 깨우는 설교는 당시 폭발적인 교세 성장과 영적 부흥을 일궈낸 밑거름이었습니다.
1991년 오류동으로 이전 후 정착 과정을 거쳐 1993년 평강제일교회 시대가 시작되었고 그해 4월, 기존의 월화 성경대학을 확대 개편한 기독3사관학교가 개설 되었습니다.
1993년 4월 20일 - 기독3사관학교 개강
1993년 12월 11일 - 제1회 기독3사관학교 졸업식 / 모리아 성전, 오후 3시
96년도 기독3사관학교 모집요강
과거의 기독3사관학교는 성경반, 기도반, 전도반으로 나뉘어져
각 반마다 1년씩 교육을 받는 과정이었습니다.
구속사 시리즈가 발간되면서 구속사 시리즈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듣고,
복습하기를 원하는 성도들의 요구가 쇄도하여 기독사관학교로 개편하게 되었습니다.
지구라는 땅덩어리 위에서 최초로 제18기 기독사관학교
수료식을 지내는 여러분은 사병이 아닌 신앙의 간부, 장교를 배출하는 기관입니다.
수료생 여러분은 월등한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2010년 12월 19일 제18기 수료식, 휘선 박윤식 목사
2010년, 기독3사관학교 명칭을 '기독사관학교'로 변경하고 구속사 시리즈 각 권을 바탕으로 강의를 개설하여 평신도 대상 구속사 말씀 교육 기관으로 재정비하였습니다.
2023년 5월부로 잠정 중단된 수업은 2024년 7월 7일, 구속사 시리즈 11권(하) 오프라인 과정 개강과 함께 재개되었습니다.
2025년 3월 2일에는 제28회 수료식을 통하여 11권(상, 하)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 메달이 수여되었습니다. 근현대사 과정을 포함, 총 13개 과정을 수료한 1,080명의 수료생(국내 및 해외 지교회 성도 38명, 외부 목회자 및 미얀마 목회자 포함)을 배출하였습니다.
평강제일교회 기독사관학교 수료메달
휘선 박윤식 목사가 직접 도안한 메달 속 새겨진 비둘기는 아름다움과 순결, 희생제물을 상징합니다. 입에 물고 있는 감람 새 잎사귀는 언약의 기쁜 소식을, 열쇠를 발에 쥐고 있는 것은 하나님 말씀의 비밀을 상징합니다.
| 제28기 기독사관학교 수료식 - 2025년 3월 2일, 모리아 성전
4,813명의 수료자는 군대에서와 같이 일당백(一當百)의 역할로 481,300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오늘 졸업한 여러분이 481,300명에게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로, 그 권세와 능력으로 단칼에 모든 어둠의 사단을 멸할 수 있다는 것을 믿기를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2010년 12월 19일 제18기 수료식, 휘선 박윤식 목사
기독사관학교 2026년 9월 개강 소식 - 월요 구역장반, 화요 저녁반
지난 7일 월요일 오후 예루살렘 성전, 구역장 반 '마태복음에 나타난 구속경륜 - 산상강화 특강' 수업이 한창이었습니다. 강의를 담당하는 류아모스 목사는 중국어 성경에서 사용되는 유교적 표현 ‘수훈’을 ‘강화’로 바로 잡아야하는 이유에 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AI 기술로 대표되는 21세기 최첨단의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수 천년 전 산상강화는 과연 어떠한 의미가 있으며,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산상강화 4주 특강' 류아모스 목사, 매주 (월) 오후 1시, 예루살렘 성전
1강: ‘산상강화’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2강: 누가 참 행복자인가?
3강: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4강: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지금 왜 계시록인가?
선선한 바람이 살랑이는 9월의 평강동산,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강의에 인원이 너무 없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잠시, 가쁜 숨을 누르고 오른 성전에는 구속사 말씀을 받고자 일찍이 자리잡은 반가운 얼굴들이 한가득이었습니다.
계 21장에 기록된 ‘두려워하는 자들’을 예로 들어 두려움을 느끼는 이유는 확실히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전하는 이옥경 선교사는 반드시 우리가 성경을 공부해서 정확히 알아야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고 비로소 마지막에 승리할 수 있다 강권하였습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지금 이 시기에 왜 계시록인가?' 라는 물음으로 출발한 강의는 우리에게 계시록을 주신 이유와 아울러 계시의 주된 내용에 관하여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구원받는 성도들에게는 천국의 소망을 심어주는 은혜의 책이자,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에게는 영원한 유황불의 형벌을 보여주는 심판의 책인 요한계시록, 이번 강해를 통하여 구원받는 방법을 깨닫고 심판받는 자들 속에서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전하며 강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강해반' 이옥경 선교사, 매주(화) 오후 7:30, 미스바 성전
요한계시록 서론
하늘 보좌의 모습 (계 4장)
책을 취하신 어린양 (계 5장)
인(印) 재앙 (첫째 인 ~ 여섯째 인, 계 6장)
인침을 받은 144,000 (계 7장)
나팔재앙 (첫째 나팔 ~ 여섯째 나팔, 계 8-9장)
펴놓인 작은책과 힘센 다른 천사 (계 10장)
두 증인의 교회와 7년 대환난 (계 11장)
해 입은 여자의 교회와 남은 자손 (계 12장)
바다와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과 짐승의 수 666 (계 13장)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 144,000 (계 14장)
일곱 대접 재앙의 준비와 일곱 대접 재앙 (계 15-16장)
큰 성 바벨론의 정체와 멸망 (계 17-18장)
어린양의 신부와 혼인 잔치 (계 19장)
천년왕국 (계 20장)
새 하늘과 새 땅,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 (계 21-22장)
- 기독사관학교 9월 개강 일정
기독사관학교 영어표현반 4기 개강
9/6 주일, 오전 9시 | 총 10주 과정, 제1교육관 401호실
기독사관학교 월요 구역장반 개강
9/7 월, 오후 1시 | 총 4주 과정, 예루살렘 성전
마태복음에 나타난 구속경륜, 류아모스 목사
기독사관학교 화요 저녁반 개강
9/8 화, 오후 7시 30분 | 총 16주 과정, 미스바 성전
요한계시록 강해, 이옥경 선교사
기독사관학교 주일 오전반 개강
9/20 주일, 오전 9시 20분 | 총 12주 과정, 아브라함 성전
구속사 시리즈 11상권 에스겔 성전반(2학기), 정정원 목사
문의 및 등록 : 제1교육관 3층 기독사관학교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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