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Marcelo Golkin 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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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교회의 두번째 방문인 이스라엘 Marcelo Golkin선교사는 "샬롬"으로 먼저 성도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Marcelo Golkin선교사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함께 사랑을 느끼기 때문에 마치 자신의 집에 온 것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이스라엘에서 자신이 하고있는 일, 현재 진행되는 상황을 성도들에게 전달하였고, 그의 비전에 성도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우리의 각 모습은 달라도 주님 안에서 우리는 곧 "하나"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이번 방문을 마쳤다.
사진 : 인터넷선교회 사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