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소식] 그리기잔치
개성이 넘치는 요즘 우리 평강의 아이들은 어떤 개성을 가지고 있을까?
성경 속 인물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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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햇살과 서늘한 바람, 그늘이 어울어진 본 교회 성빈관에서 교육1부 유치부 어린이들이 그림잔치를 열었다.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그리고 싶었던 것들을 맘껏 그리는 시간으로 아이들에게는 한 없이 부족하기만 했다.
성경 속의 인물을 그리는 주제로,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성경 속 인물을 그렸다. 아이들의 표현력은 대단하였다. 삭개오는 아주 키가 작았고, 노아를 그린 그림은 방주만 보였고, 모세는 기도하는 모습으로 그림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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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에 집중하여 자라나는 평강의 아이들의 빛으로 햇살은 더욱 뜨거운 주일이었다. 지금처럼 존경하는 옛 선지자들을 본 받아 이 시대의 주역이 되길....
글 : 임정현
사진 : 인터넷선교회사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