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스밴드소식] 브라스밴드의 작은 음악회
10월 9일 브라스밴드의 '작은음악회'가 엘림성전에서 열렸습니다.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행(1:8) 는 주님의 명령은 이 세상 끝날까지 모든 그리스도들이 함께 이루어 나갈 거룩한 사명입니다. 이 선교사역을 담당하기 위해 평강의 소년, 소녀들이 모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으로부터 고등학생들로 이루어진 브라스밴드 단원들은 방학동안의 음악캠프와 개인레슨, 주일 연습으로 각자의 기량을 다져왔습니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트럼본 8명(지도:정성우), 트럼펫 16명(지도:정지은, 박소영), 클라리넷 18명(지도:권충회), 테너 섹소폰/알토 섹소폰 10명(지도:박상길), 드럼 8명(지도:서병익, 정휘영), 플룻 6명(지도:박은혜), 키보드 1명(지도:박혜정), 기타 2명, 총 69명의 단원들이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은혜의 시간은 정원식 장로님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는 말씀처럼 신령한 복음의 나팔수가 되기위해 힘쓰는 브라스밴드를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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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행(1:8) 는 주님의 명령은 이 세상 끝날까지 모든 그리스도들이 함께 이루어 나갈 거룩한 사명입니다. 이 선교사역을 담당하기 위해 평강의 소년, 소녀들이 모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으로부터 고등학생들로 이루어진 브라스밴드 단원들은 방학동안의 음악캠프와 개인레슨, 주일 연습으로 각자의 기량을 다져왔습니다.
이번 '작은 음악회'는 트럼본 8명(지도:정성우), 트럼펫 16명(지도:정지은, 박소영), 클라리넷 18명(지도:권충회), 테너 섹소폰/알토 섹소폰 10명(지도:박상길), 드럼 8명(지도:서병익, 정휘영), 플룻 6명(지도:박은혜), 키보드 1명(지도:박혜정), 기타 2명, 총 69명의 단원들이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은혜의 시간은 정원식 장로님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는 말씀처럼 신령한 복음의 나팔수가 되기위해 힘쓰는 브라스밴드를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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