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해외에서 온 목회자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서울 나들이에 동행하고, 공항에서 송영(送迎)하는 등의 일은 특별한 ‘재능’을 필요로 한다. 반갑게 인사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해외 목회자들에겐 큰 선물과 위로가 된다는데, 그러려면 영어로 말을 해야 한다. 지난해 프로클레임(Proclaim)을 계기로 시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