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논밭의 추수는 시작했습니까? 내가 맡은 논밭의 추수 시간은 언제입니까? – 마태복음 9:35-38, 누가복음 10:2
우리들의 논밭의 추수는 시작했습니까?
내가 맡은 논밭의 추수 시간은 언제입니까?
마태복음 9:35-38, 누가복음 10:2
마태복음 9:35-38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은 적으니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누가복음 10장은 예수님께서 인류 죄를 위해 십자가 달리시기를 굳게 결심하시고 십자가 달리시기 6개월 전에 하신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9장 51절의 ‘승천할 기약’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다음에 3일 동안 무덤에 계시다가 부활하시고 40일 계시다가 승천하는 것입니다. 그 기약이 차갈 때 하신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멸시, 천대, 능욕, 말할 수 없는 중상모략을 받으며 짐승 이하로 취급받을 것을 뻔히 아십니다. 마음 편하고 속 편할 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죽는 것도 다 아시지만, 십자가를 피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습니다. 인류의 죄를 위한 십자가 대속의 일도 중요하지만, 구원받을 수많은 영혼이 목자 없는 양같이 고생하며 유리하는 모습은 너무 애처롭고 애통하고 한편으로는 분한 마음입니다. 참 목자가 영생의 말씀을 전해 주고, 상대방이 믿으면 그것이 바로 추수입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2만 명 이상 있었지만 이 영혼들 구원시킬 목자가 없습니다. 그 와중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를 굳게 결심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9:51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마태복음 9:36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의 구원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이번 추수감사절은 우리 영혼이 하나님 앞에 추수되어 하나님의 곳간에 쌓이는 우리 영혼의 추수감사절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 동안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구원해 주셨습니다. 그 200만 영혼이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는 추수 감사입니다. 또, 광야 40년 동안 이방 신들에게 동화될까 봐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직접 돌을 깎아서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물도 제대로 없는 모진 바람과 모래밭에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보호하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옷이나 신발 해어지지 않고, 발도 아프지 않게 하셨습니다(신 8:4). 당신의 백성 한 영혼이라도 지옥 갈까 봐 간수하시는 하나님 손길입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그 땅의 소산을 먹은 후 40년 동안 먹던 만나가 그쳤습니다(수 4:12). 그리고 첫 농사 짓고 하나님 앞에 감사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혼 추수를 예표로 미리 보여 주신 것입니다.
우리는 논밭에 추수를 시작했습니까?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는 세계는 나의 교구라고 말합니다. 전 세계는 나의 논밭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 논밭은 어디입니까? 내가 맡은 논밭의 추수할 시간은 언제입니까? 그냥 있으면 안 됩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4장에서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동할 때 사마리아 땅을 통과하면 가까운데, 사마리아는 지옥의 땔감이라고 나흘이 더 걸려도 빙 둘러서 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수백 년 넘도록 단절되었던 사마리아를 지나가다가 목이 말라서 야곱의 우물에 앉아 있습니다. 한 여자가 와서 물을 긷는데, 나 물을 좀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 여자는 남편이 다섯 있었고, 지금 만나는 남자는 여섯 번째입니다. 남편이 있느냐 하니 없다고 답합니다. 거짓말했지만 맞는 말입니다. 진짜 남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여자의 가슴을 비수로 찌르듯이 “지금 사는 남자도 네 남편이 아니다” 하십니다. 자기 상황을 너무 잘 알기에 여자는 깜짝 놀라서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합니다. 이렇게 대화가 시작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여섯 남자를 만나도 만족이 없습니다. 인생의 모든 허무함과 절망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은 성경을 믿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 25절을 볼 때 메시아를 기다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4:25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사마리아 여인은 메시아 그분이 오시면 인생의 모든 불만, 괴로움, 한숨이 사라지고 나도 잘살게 될 줄 알았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여자여! 네가 말하는 그가 나다.”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조용히 말씀했지만, 여자는 번갯불이 치듯이 깨닫습니다. 메시아라는 말씀에 물동이 집어던지고, 땅에 엎드려 큰절을 할 정도로 엎드립니다. 얼마나 사모했으며, 얼마나 갈급했습니까? 주일 3부 예배가 사마리아 여자 같은 마음이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창조주 예수님이 왜 사마리아에 갔느냐? 수천만만 가운데 사마리아 여자가 기다리고 있었고, 예수님은 그것을 보셨습니다. 여자는 동네에 들어가서 수천 년 동안 예언된 메시아를 내가 만났다고 외칩니다. 동네 사람들이 일손 다 놓고 나와서 예수 말씀 들으니 진짜 메시아입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님께 유하기를 청해서 며칠 더 주무시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시고자 했던 말씀을 다 쏟아 주셨습니다.
죄짓고 타락한 이후로 이렇게 복 받은 여자가 누구입니까? 왕, 국무총리, 부자, 유대인들이 메시아를 기다렸지만 다 눈 뜬 소경입니다. “네게 말하는 내가 그 사람이라!” 여자의 마음에 생수가 솟게 하고, 소망의 눈을 뜨게 해서 영생 복락의 세계를 선물로 안겨 주시는 그 장면을 보아야 합니다. 죄지은 이후로 이 땅에 봄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봄을 맞이하려고 했지만 못했습니다. 사마리아가 순간적으로 봄이 됐습니다. 말씀을 심었고, 가을이 되어 영혼의 추수를 창고에 차근차근 쌓았습니다. 엄동설한 겨울이 왔지만 이미 농사 풍년을 만났기에 걱정이 없습니다. 사마리아 여자를 통해서 사마리아만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만났습니다. 오늘 주일 3부 예배 드리는 평강제일교회 가정, 개인마다 기도의 봄, 찬송의 봄, 말씀의 봄을 만나야 합니다. 봄 되신 예수님을 만나서 여름, 가을, 겨울 지나도록 결실해서, 주님이 어느 때에 와도 ‘주여 내가 여기 있사오니’ 하며 주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을 볼 때, 깨어라, 예비하고 있으라, 준비하라 이 세 가지입니다. 주일 3부 예배는 예배, 찬송, 기도, 말씀, 전도, 가정 이 모든 것을 다시 회복되는 시간입니다. 은혜 충만, 말씀 충만, 기도 충만, 찬송 충만⋯ 말만 하지 말고, 정말 하나님 앞에 감사해야 합니다. 말에나 일에나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가 다 했다. 사도 바울은 누구보다 헐벗고 춥고 배고프고 매를 맞았지만, 끝까지 참고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전했지만, 내가 잘나서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가 이렇게 하게 했다고 고린도전서 15장 10절에 정확하게 기록돼 있습니다.
풍년, 희어져 추수할 영혼들이 많습니다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졌다는 것은 너무 익은 것입니다. 그 말씀대로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사마리아 동네를 다 전도했습니다. 예수님이 몽땅 다 추수했습니다. 우리 평강제일교회도 다 신령한 추수꾼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부모, 형제, 자매, 친척, 친구, 이웃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구원의 사마리아같이 예수님은 너희들도 한군데 몰려다니지 말고 다 흩어져서 추수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알곡이 너무 익어서 희어졌는데, 일꾼이 없어서 걱정이십니다. 우리가 추수감사절을 맞이해서 부모, 형제, 자녀, 손주들까지 영혼의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도록 늘 마음에 간직하면서 기도하는 성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 1장 14절에서 말씀이 육신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고 증거합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 왔을 때가 구약의 종말입니다. 이제 새로운 은혜 시대입니다. 예수님이 왔을 때는 계절로 보면 가을입니다. 예수 믿기만 하면 벌써 추수된 것입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예수님께 추수되었습니다. 이제는 겨울을 준비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누구를 전도하면, 그 영혼을 추수해서 예수님께 바치는 것입니다. 눈을 들어 대한민국 금수강산을 보세요. 희어져 추수할 영혼들이 많습니다. 풍년입니다. 이 말씀 믿고 나가면 다 풍년을 만납니다. 육신적으로는 못 살겠다, 배고프다, 한숨과 눈물, 괴로움, 속상한 일로 살 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가운데 말씀을 깨닫기만 하면 육신의 생활도 하나님께서 보상해 주시는 풍년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제 주인 되신 예수님의 논밭에 가서 추수하면 됩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예수님이 창조하신 예수님의 논밭입니다. 신약의 영적 풍년, 지역적으로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끝까지 전 우주의 풍년입니다. 성령과 말씀의 권능 가지고 나가면 됩니다. 소경이 보게 되고,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됩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구원받는 세계는 차별이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 거지나 왕이나, 유대인, 헬라인, 야만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배우지 못하고 좋은 동네에 살지 못한 우리들을 다 오라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지식의 근본이고, 부요의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요 3:16).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평강제일교회가 풍년입니다. 남편의 풍년, 아내의 풍년, 자식들의 풍년, 모든 사업의 풍년입니다. 나가나 들어오나 출입의 복(시 121:8)을 받으니 풍년입니다. 교회 갈까 말까 하는 마음은 흉년입니다. 그때 믿음으로 나오면 모든 생활에 풍년이 유지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교회 나옵니다. 내가 더 말씀 깨닫고, 더 은혜받고, 믿음이 더 두터워져서 하나님을 잘 모시고 사랑해야겠다. 우리 모든 평강의 교구가 남에게 나누어 주며 만족하게 사는 성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다.
모든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오는 추수의 시간, 새벽!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다’라는 것은 긴박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회를 선용할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내일모레 비가 올 수 있으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오늘 빨리 가서 열매를 거두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11절에서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했습니다. 게으르면 안 됩니다. 추수할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을 보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부르짖으라고 했는데, 우리가 오늘날까지 안 했습니다.
지리산에서 3년 6개월 7일 동안 기도하는 가운데 가장 은혜 받은 시간이 새벽입니다. 새벽 전에 부르짖고, 야경이 깊기 전에 깨어서 주의 말씀을 묵상하라고 했습니다(시 119:147-148). 다윗 왕은 새벽을 깨우러 갔습니다(시 57:8). 역대 신앙가들은 새벽 사람입니다. 시편 46편 5절을 볼 때 하나님이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않는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평강제일교회에 계시기에 요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새벽에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새벽 예배에 나오는 성도님들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편 46:5 하나님이 그 성중에 거하시매 성이 요동치 아니할 것이라 새벽에 하나님이 도우시리로다
새벽에 나오는 신앙은 벌써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기쁩니다. 새벽에 기도가 상달되기에(시 5:3) 하나님께 기도하고 동행하면 하루 생활에 실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사업이 첩첩산중, 도저히 안 됩니다. 자녀들 봐도 소망이 없고, 취직도 안 되죠. 그럴 때 출애굽기 14장을 믿으세요. 모세가 새벽에 믿음으로 지팡이 내밀 때, 하나님의 콧김으로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시속 380마일, 약 500km 됩니다. 그 바람으로 홍해를 갈라서 벽을 세웁니다. 홍해가 갈라지는 순간 땅이 말랐고(출 14:21),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나갈 때 머리카락 하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홍해의 기적을 우리 가정, 사업에 하나님 한 번만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새벽에 죄악의 바다가 갈라지는 홍해의 역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새벽에 불기둥, 구름기둥이 함께 했습니다. 여러분 앞에 흉흉대는 홍해 바다 물결 걱정하지 마세요. 주일 3부 예배가 바로 그러한 것들을 다 처치하기 위해 시작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새벽에 모리아 산에 올라갔습니다.
창세기 22: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아브라함이 모리아 지방 한 산에서 이삭을 바쳤지만, 이것은 큰 시험입니다. 아브라함 100살에 얻은 만득자인데,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아침에 일어나 출발합니다. 장작을 준비해서 길을 떠날 때, 아내에게 말은 못 하고 그냥 떠나는 아브라함의 마음이 보통 시험입니까? 아들 이삭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버지를 따라 3일 길을 걷습니다. 산에 다 가서 아들이 아버지께 제물은 어디 있는지 묻습니다. 말은 못 하고 “하나님이 준비했으니 올라가자.”라고 합니다. 올라가자마자 비호같이 자식을 묶고 칼을 들어서 진짜 목을 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급한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그 자식에게 손을 대지 마라, 내가 이제야 네가 나를 믿는 줄 알겠다.”(창 22:12) 말씀하십니다. 그전에는 진짜 믿지 않았기에 ‘내가 이제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개인, 가정, 사업에 시험이 다 닥칩니다. 여러분들이 아브라함의 100분의 1이라도 그러한 믿음 가지면 승리의 아침이 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칼을 멈출 때 나뭇가지에 걸린 수양 한 마리를 바쳤고, 이삭은 풀려났습니다. 믿음의 조상이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참 새벽 제단에 비장한 각오, 아브라함 같은 결단성 있는 신앙으로 믿음 가지고 오셔서 기도할 때 모든 결박이 다 풀어질 줄로 믿습니다. 모든 어둠이 달아날 줄로 믿습니다.
기도 올리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모든 것 잊어버린 것 다시 찾아오기를 원합니다. 기도 시간, 은혜 받는 시간, 말씀 받는 시간, 하나님께 감사하고 충성하고 헌신하는 시간 다 도둑맞고 빼앗긴 거 이 시간에 저희들이 하나님 앞에 은혜 받고 하나님 앞에 다시 한번 자복하고 깨닫는 가운데 잊어버린 거 모든 거 찾아오기를 원합니다. 성령님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저희들을 불쌍히 보아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어둠이 물러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족들이 하나로 회복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병든 자 이 시간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다 물러갈지어다! 다시 한번 기도 잊어버린 거 찾아오는 시간이 될 줄 믿고 감사하면서 모든 말씀 빌고 원하올 때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감사 기도 올립니다. 아멘.
2005년 11월 20일 주일 3부 예배 휘선 박아브라함 원로목사 설교
- 25년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