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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우치고 돌이킨 자의 축복 – 사도행전 3:17-21, 시편 78:38

2025.10.29 14:36

뉘우치고 돌이킨 자의 축복
사도행전 3:17-21, 시편 78:38

세상 끝날 때는 노아의 때, 혹은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시키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에스겔 16장 49절을 보면, 소돔과 고모라는 교만해서 멸망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축도받고 나가자마자, 이방 사람보다 못한 마음가짐으로 교만하고 더 못한 행동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악된 인간들 가운데서도 마음이 상하고 통회 자복하는 자는 멸시하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시 34:18, 51:17, 147:3).

인간은 죽음의 문턱에 다다를 순간까지 미지(未知)와 비밀(秘密)로 가리워진 인생길을 걸어갑니다. 어떤 이는 주어진 사명을 똑바로 인식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설정한 목표를 향해 도움을 요청하면서 만족과 즐거움을 느끼며, 은혜에 감사하며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놀라운 축복을 받죠. 하지만 어떤 이는 주어진 사명을 망각하고, 자기 스스로 하나님이 돼서 자기 마음대로 정해서 걸어갑니다. 그러다가 표류하는 배처럼 지표를 잃고 갈팡질팡하다가 자신은 물론 누구도 바라지 않는 엉뚱한 길로 들어서서, 마침내 자기 자신도 망치고, 집안도 망치고 나라에 누를 끼치는, 더군다나 교회에 손해를 끼치는 낙오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은 누구에게나 단 한 번 주어진 기회입니다. 되풀이될 수 없는 길이기 때문에 내딛는 한 발자국, 한 걸음이 그렇게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이 땅 위에 몇이나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정한 대로 정한 궤도 위에서 탈선하지 않고, ‘내 가는 길이 천국길이라!’ 이렇게 자신 있게 믿고 가는 분들이 또한 몇이나 됩니까? 내가 수차례 생각하고 알아보고 옳게 가고 있다고 생각한 그 길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사망의 길이라고 했습니다(잠 12:15, 14:12, 16:25).
죄악된 인간은 길 잃어버린 양과 같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자기 본향, 집을 찾아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헤매다가 죽을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경에게 지팡이가 인도자가 되듯, 우리에게는 우리를 지도해 주고, 도와주고, 함께 가는 동행자, 인도자가 필요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아났다’라고 누가복음 20장 38절에 기록돼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된 길을 제시해 주며,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참 친구가 되어 주시고, 어둠에서 건져줄 강한 능력의 손이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당할 때, 천사들을 통해서 롯의 가족에게 미리 알려 주셨습니다. 롯이 사위들에게 소식을 전했지만 그들은 이것을 농담으로 여겼습니다(창 19:13-14). 롯과 그 가족들이 계속 우물쭈물하니까 천사가 손목을 붙잡고 강제로 이끌어내었습니다(창 19:15-16). 사람의 생애가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목표 지점을 얼마 남겨 놓지 않고 거의 다 온 길 위에서 하나님께서 그 길이 죽음의 길이니까 빨리 되돌아가라고 하실 때, 사람은 누구나 그 걸어온 길이 아까워서 우물쭈물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 사도행전 3장 19절 말씀대로 이러한 자에게는 유쾌가 없습니다. 오직 돌이키는 자에 한해서 유쾌합니다. 유쾌(愉快), ‘즐거울 유’에 ‘쾌활할 쾌’자를 씁니다. ‘마음이 즐겁고 기쁘고 상쾌하다. 기분이나 마음이 흐뭇하고 좋은 상태’를 뜻합니다. ‘돌이키다’라는 말의 히브리 원어의 뜻은 ‘믿음으로 회개했다’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인생은 하루살이한테 밟혀 죽을 인생과도 같습니다(욥 4:19).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의 죄를 다 알고 있습니다. 숨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요 2:24-25, 히 4:13). 4복음서를 볼 때, 예수님께서 당시 제사장들의 마음을 다 아시고 낱낱이 폭로하는 거 보세요(막 12:40, 참고-대하 16:9). 죄 없이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욥 4:7, 눅 13:4-5).

히스기야 왕 39세 때, 이사야 선지자가 “당신이 하나님 앞에 교만해서 3일 안에 죽는다.”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히스기야 왕이 놀라서 얼굴에 껍질이 다 벗겨질 정도로 벽에 얼굴을 비비고 가슴을 치면서 다시는 죄짓지 않겠다고 회개했습니다. 눈물 흘리고 회개하며 하나님을 찾을 때, 이사야를 통해서 무화과로 고약을 만들어 히스기야 왕의 병을 낫게 해주시고, 15년 동안 생명을 연장받아 살다가 54세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돌이켜 회개하면 생명 연장을 받는다는 거, 얼마나 귀한 말씀입니까?

지금 돌이키는 결정의 순간, 믿음으로 세계를 향해 들어서는 결단의 시간입니다. 현재 관계되어 있는 모든 것 중에 하나님 앞에 옳지 못한 일이다 생각되는 것은 지금, 말씀 듣는 순간 다 끊어버리세요. 이제까지 살아온 괴로움과 어두움의 나날을 제하시고, 유쾌한 날을 주시기 위해서 돌이키라고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다려 주신 것입니다. 얼마나 고마운 분이십니까? 말씀 앞에서 돌이켜 회개하는 자만이, 행복이 약속돼 있고, 은혜가 머물러 있고, 성령 주시기를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


1. 말씀 앞에서 돌이켜 행한, 믿음의 회개

죄는 살아 있어도 죽은 자같이 만듭니다. 세상의 온전한 절망일지라도, 돌이키는 자에게는 구원이 예비돼 있습니다. 죄 없이함을 받으면 죽는 자리에서도 유쾌한 삶을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5장에는 탕자의 비유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아버지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둘째 아들이 독립하고 싶다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재산을 가지고 먼 나라로 떠났습니다. 그러나 허영과 쾌락에 빠져서 알거지가 되고 비참한 지경이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흉년이 왔다고 했죠? 고독과 절망에 부딪혔습니다. 그때서야 아버지가 생각났습니다. 그는 아들로서가 아니라 아버지의 품꾼으로서 아버지에게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이전보다 더 귀한 자식으로 받아 주었습니다. 타락한 인간들이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겠습니까? 그 세계를 묘사해서 비유로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하는 것마다 망하지만,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인생은 사시사철 청춘이고 결실을 맺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죠(렘 17:5-8). 탕자가 주림과 절망과 고독의 길에서 돌이켜 회개한 것처럼 회개하세요. 믿음은 회개하는 자의 것입니다. 은혜도 성령도 천국도 생명의 면류관도 의의 면류관도 회개하는 자의 것입니다. 지금 사업의 흉년을 만나지 않았습니까? 부부 간의 흉년! 아들딸들의 흉년! 부모님과 자녀 사이의 흉년! 친척 간에, 친구 간에, 또 교인과 교인끼리 흉년을 만나지 않았습니까? 건강의 흉년 만나지 않았습니까? 돌이켜 겸손한 심령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으로 달려오면 하나님께로 오는 분깃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 회개하지 않고, 탕자 된 사람을 지금도 안타깝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1장 28-32절을 볼 때, 포도 농사를 짓던 어떤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큰아들을 불러서 포도원으로 가서 일을 하라고 했습니다. 큰아들은 “예.” 하고 대답하고 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가 둘째 아들을 불러서 “너도 포도원으로 가서 일해라.” 했지만, 둘째는 “싫어요. 안 갈래요.” 하고 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얼마 후에 둘째 아들이 뉘우치고 포도원으로 갔습니다. 이 비유에 나타난 ‘어떤 아버지’는 하나님이죠. 맏아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말합니다. 둘째 아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옥의 땔감으로 여기는 이방인들을 말합니다. 결국 이방인들이 돌이켜서 죄사함 받은 것 아닙니까. 이 비유는 당시 믿는 그 성도들의 죄악상을 낱낱이 말씀하고 있습니다(마 23:31-34, 눅 7:29-30, 24:20, 행 13:45-50, 17:5-7, 18:12, 22:21-22, 살전 2:15-16). “믿은 세리들과 창기들이 이스라엘 백성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간다.” 말씀하시며 그들의 죄보다 돌이키지 않는 죄가 더 크다고 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무서운 말씀입니까(마 21:31-32)?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두 강도와 함께 달렸죠. 좌편 강도는 자신의 아픔도 잊어버리고 예수께 스스로 구원해 보라면서 조롱했습니다. 그때 우편 강도가 “너 아직까지 정신 못 차리느냐? 너와 나는 죗값으로 마땅히 죽어야 하지만 가운데 계시는 분은 옳지 못한 것이 뭐가 있느냐?” 하면서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라고 자기의 영혼을 맡기며 회개하는 모습을 보세요(눅 23:40-42). 그때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셨습니다(눅 23:43).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들의 죄의 횟수, 죄의 깊이는 생각도 하지 않으십니다. 아직 늦지 않았어요. 돌이키고 회개하세요.


2. 전도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들을 자가 누가 있습니까(롬 10:14). 믿음은 말씀을 들을 때 난다고 했습니다(롬 10:17). 디모데후서 4장 2절을 보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말씀을 전파하라’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다 유황불에 들어갑니다. 어느 교단, 목사의 말이 아니라, 계시록 20장 15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입니다(막 9:43-48, 계 21:27). 전도는 하나님의 요구이며, 아들 되시는 예수님의 요구요, 성령님의 소원입니다. 성경 말씀을 볼 때, ‘남은 죽든지 말든지, 어머니 아버지가 지옥에 가든지 말든지, 나만 잘 믿으면 되지…’ 하는 자는 악한 사람과 다를 바 없다고 했습니다(겔 3:17-21, 18:1-4, 24-31, 33:7-18).

예레미야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 마음속에 불붙는 것 같아서 견딜 수가 없다.”고 한 것처럼 뜨거운 전도의 영을 가지세요(렘 20:9). 사도 바울도 “내가 지옥 갈지언정, 내 골육들은 구원시켜야 하겠다.”고 했습니다(롬 9:1-3). 나를 낳아 주고 애써 길러 주신 부모님이 하나님 믿지 않는 것 보면서 눈물로 전도했습니까? “네가 나 죽고 제사 드리기 싫어서 예수 믿으라 하지?” 이런 말 들으면서 얻어터질 때, 하나님께서 가만히 있지 않아요.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 마음 가운데 성령을 보내서 감동감화 시켜 주십니다. “도대체 왜 그렇게까지 예수를 믿으라고 하느냐? 다음 주에 내가 너 한번 따라가겠다. 네가 안내해라.” 하게 됩니다. 사람이 백 번 가르치는 것보다, 하나님이 한 번 역사하시면 다 해결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주님의 지상 명령, 전도를 거절했다면, 오늘날까지 복음을 전하지 않은 죄를 뉘우치고 돌이키세요. “하나님이여! 전도의 영을 보내 주셔서 내 입에 말씀의 권세가 있어서, 제가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가슴마다 뒤집어지는 역사가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될 줄로 믿습니다.


3. 믿고 기도하면 이루어집니다.

마태복음 21장 22절에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했습니다(막 11:23, 눅 11:5-13, 요 14:13-14, 15:7). 아직 받지 않았지만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믿는 대로 된다고 했습니다. 주님은 기도로 주님을 찾고, 주님께 구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여러분 개인과 직장과 사업, 또 교회에 가까이하신다는 것입니다(신 4:7). 그래서 사무엘 선지자는 “기도 쉬는 죄를 결단코 범치 않겠다.”(삼상 12:23)라고 했습니다. 기도 쉬는 죄는 자기 자신과 가정, 교회와 나라를 어둡게 만듭니다. 기도할 때 나라가 평안해집니다. 이제 기도 없는 불신앙을 청산하고,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 주고, 되게 해 주는 바른 길이 됨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4. 온전한 십일조를 회복해야 합니다.

이 세상 전부가 다 하나님의 것이 아닙니까? 그것을 우리에게 다 주고, 아홉은 네 마음대로 써먹고 하나만 하나님 사업에 써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10까지도 아까워해요. 하나님 앞에 너무 인색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서도 인색해지시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세요(눅 12:16-21).

말라기 3장 7-12절을 잊지 마세요. 십일조 하고 망한 자 하나도 없습니다. 십일조를 바치면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복이 쌓을 곳이 없을 정도로 부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용서받지 못하고 형무소 가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고 살 자가 있겠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십일조를 안 바쳐서 바벨론 나라에 끌려가서 70년 동안 고생하는 거 보세요. 그 이유를 예레미야 34장에 낱낱이 대준 거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6년째 농사짓고 7년째 되는 해는 쉬라고 했습니다. 6년째 되는 때에 3년 치 먹을 것을 줄 테니 한번 시험해 보라고까지 하셨습니다(레 25:21-22).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돈이 욕심나서 계속 농사를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매해마다 선지자를 보내서 그들에게 경고하시면서 70년을 참으셨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그 70년을 계산해 놓으셨다가 불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으로 끌려가게 하셔서 그 땅이 자동으로 70년 동안 쉬게 하셨습니다(대하 36:21). 그리고 고레스 왕을 통해서 석방되어 7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말라기 3장 7-12절을 꼭 읽어보세요.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길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십일조와 헌물’이라고 하셨습니다. 다른 것은 떼어먹어도 십일조만큼은 떼어먹지 마세요. 내 신앙관이 그렇습니다.

나는 우리 평강제일교회 전 성도가 다 잘살기를 원합니다. “내가 바친 십일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왜 내 것입니까? 아홉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십일조를 하게 되면 내 아들딸 잘될 텐데, 왜 돈 그 몇 푼 먹겠다고 내 집안을 망치게 합니까? 나는 아들한테 전화 올 때마다, “너 하나님 종 잘 모시고 있니? 감사 생활하니? 십일조 생활 잘하고 있니?” 묻습니다. 아들이 대답하길 열흘 만 늦게 바치면 은행 이자까지 계산해서 바친다는 겁니다. 십일조 떼어먹고 자녀 교육시키지 마세요. 십일조 떼어먹고 사업하지 마세요. 아까우면 눈 감고 바치고, 감사가 있으면 눈뜨고 바치고, 반드시 바쳐야 합니다.

우리는 100년 못 살아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다 우상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골 3:5). 욕심, 탐심은 큰 우상이죠. 먹고, 놀고, 춤추고 하는 것이 다 우상이라고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 10장 7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 그러한 거 다 제거해야 합니다. 이 땅에 천 년, 만 년 살 듯이 마음 가운데 쓸데없는 성을 쌓지 말고, 돌이켜 뉘우치고 회개하면, 주께로부터 유쾌한 날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대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행 3:19). 그러한 참 평안(요 14:27)을 받아 누리는 복된 역사가 뉘우치고 돌이키는 자에게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다.

기도 올립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뉘우치고 돌이키기만 하면 죄 없이함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유쾌한 날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한 날이 우리 평강제일교회 전 성도에게 임할 수 있도록, 주께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에 알고 지은 죄 회개합니다. 뉘우칩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부터 주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길을 가기를 원합니다. 믿음을 따라 살기를 원합니다. 모든 생활에 죄악을 다 멀리하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 세계에서 주시는 말씀 통해서 받은 바 은혜에 보답하면서 살기를 원합니다. 이웃을 돕는 즐거움도 우리 모두에게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신 말씀 복되게, 우리 가슴속에 축복해 주실 줄로 믿사옵고, 모든 말씀 빌고 원하올 때에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감사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2000년 8월 20일 주일 2부 예배 박아브라함 원로목사 설교

  • 25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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