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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토록 ‘가정’을 귀히 여기셨는지⋯

2025.06.11 15:06

왜 이토록 ‘가정’을 귀히 여기셨는지⋯

 

‘가정의 하나님’(렘 31:1)을 위해 어떤 말씀들이 얼마나 부지런히 전달되었는지 추려낸 몇 편의 설교만으로도 당시의 열심을 느끼게 된다. ▲‘사람’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고 이를 통해 가정이 탄생했다는 것 ▲사탄의 유혹으로 깨어진 가정을 회복하시기 위해 요셉과 마리아의 가정에서 말씀이신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 ▲가정에서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 교회가 탄생한 것 ▲ 뒤이어 교회가 생겨날 때마다 가정이 시작점이었다는 것 등(이번 호 4~11p 생명의 양식 참조)을 알지 못하고서야 하나님이 가정을 얼마나 귀히 보시는 지 알기 어렵다. 그러하다면 구속사의 성취가 이뤄지는 통로로서의 가정을 이해하는 일도, 이 땅에서 이뤄진 천국으로서의 가정을 체감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왜 이토록 가정을 귀히 여기셨는지, 곱씹어 볼 말씀들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그래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식이 있다면 하나님이 책임을 지고, 자손만대에 부귀와 영화와 지혜가 그 가정에 떠나지 아니한다고 잠언 3장 1-27절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찍이 모세를 통해서 문설주나 기둥, 손목과 미간에 계명을 써서 달려가면서 읽게 하고, 앉아서도 읽게 하고, 나가나 들어오나 읽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집집마다 성경 구절을 붙인 가정이 얼마나 있습니까? 신명기 6장 5-9절에 있는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그런 가정이 있다면 늙어서도 말씀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절대 못사는 법이 없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야 개인의 행복이 올 것을 알기에, 이렇게 해야 가정에 화평이 올 것을 알기에, 이렇게 해야 국가와 민족 사회가 복 받는 비결을 아시기에 하나님께서는 분부했던 것입니다. 

‘지금 어린아이의 눈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딤후 1:3-5, 엡 1:17-19)
1991년 5월 5일 주일 3부 예배


먼저 가정은 하나님 모시는 거룩한 성전,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 소리가 가정에 끊어지지 않고, 찬송소리가 끊어지지 않고, 성경 읽는 소리가 끊어지지 않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이 교회입니다. 마태복음 18장 19절에 두세 사람이 모여서 기도하면 듣고 네 소원대로 이룩해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세 사람. 가정예배! 거룩한 성전입니다. 하나님을 모신 가정, 경건한 자손이 있는 가정, 축복의 기관인 가정, 자녀들은 부모를 공경하는 가정, 그것은 선지자의 집이요, 왕의 집이요, 제사장의 집이라. 하나님 앞에 모두가 감사를 깨닫고, 복된 가정, 남이 부러워하는 가정, 교회요, 제사장의 집이요, 선지자의 집이요, 더 나아가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낙원의 가정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겠습니다.

‘가정은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복된 낙원’(신 6:1-9)
2006년 5월 14일 주일 2부 예배


하나님께 기도했습니까? 아침에 나갈 때 기도했습니까? 아내를 위해서, 자식을 위해서. 자식들과 아내들은 부모와 남편을 위해서 기도했습니까? 집에 들어와서 찬송 부르고, 성경 한 절 읽고, 기도하는 가정이 몇이나 있습니까? “가정예배 끊어지지 않게 하라. 내가 너의 생명을 길게 하겠다.” 장수의 복을 주십니다. 아버지 공경하고, 어머니 공경하고 형제 우애가 깊으면 자손만대에 근심 없는 복을 받습니다. 재물이 와도 근심 없는 부요의 복을 주겠다고 말씀합니다(잠 10:22, 신 4:40). 가정예배를 안 드립니다. 씻고 기도하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1-2분이라도 간절히 하루 생활을 반성하고, 이 밤도 주의 은혜 가운데, 잘 때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해 주시고 성령의 불담으로 우리 가정과 우리 식구들 지켜 달라고 기도하지 못합니까? 시편 37편 5-6절에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아침에 눈 뜨면 기도해야 할 거 아닙니까?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리라”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습니다. 태양이 내 정수리 머리
위에 있습니다. 동서남북 그림자가 없어집니다. 우리 삶에 그러한 복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천국은 어린이들만의 세계, 영원불멸의 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마 18:1-6, 엡 6:1-4, 신 6:1-9, 막 10:43-45)
2013년 5월 5일 주일 2부 예배


찬송할 때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합니다. 증거가 있으면 교회 생활이, 가정생활이 이렇겠습니까? 우리 평강교회에 날마다 가정예배 드리는 가정 있습니까? 자식들 모아 놓고 기도하는 부모 있습니까? 눈 뜨고 보니, 오직 예수 외에는 없습니다. ‘오직 예수’ 마태복음 17장 8절입니다. 오직 예수, 예수만이, 예수만이 남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7:8 제자들이 눈을 들고 보매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더라

‘우리의 신앙 고백은 오직 예수뿐입니다’(마 17:1-8)
2006년 10월 1일 주일 2부 예배


4대 독자, 3대 독자, 딸 부자 가운데 아들 하나 낳게 되면 애지중지 기릅니다만, 아이의 영혼에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심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장성해서 잘 됩니다. 커 가면서 내 자식이 아니라고들 합니다. 마음은 다른 데 가 있습니다. 그러니 중학교, 고등학교 때 교회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부모가 가정 예배드리고 생활의 본을 보여 줘야 합니다. 남도 문제지만 내 아들딸이 문제입니다. 내 남편! 내 아내가 문제입니다! 하나님께 사랑받은 만큼 우리가 잘 믿고 일해야 할 거 아니겠습니까?

‘어떻게 죽고, 어떻게 살 것인가’(고전 15:50-58, 갈 2:20)
2006년 11월 26일 주일 3부 예배


욥은 매일매일 가족들의 성결을 위하여 번제를 드리는 사람이었습니다(욥 1:5). 그때 이후로 개인이 드린 것은 욥이 두번째입니다. 매일 가정 예배, 식구들을 위해서 제물을 준비하고 하나님 앞에 재단 쌓고 예배드렸습니다. 욥기 1장 5절에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더라” 말씀합니다. 이러한 생활은 욥의 삶의 규례가 되고, 버릇이 되고, 습관이 되었고, 삶의 전부였습니다. 오늘 했다가 내일 춥다, 비가 온다, 시장 가서 제물 못 사왔다, 오늘은 중단하자, 그게 아닙니다.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예배의 삶이 욥의 전부였습니다.

‘내 나이 한창일 무렵 욥의 마지막 독백’(욥 29:1-17)
2007년 2월 11일 주일 2부 예배


예수께서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나도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들 가정에서 왜 가정 예배 안 드립니까? 자녀, 손주 데리고 또는 남편하고 둘이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서 함께 계신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요 4:23-34, 롬 12:1)
2007년 2월 25일 주일 2부 예배


우리가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기도도 안 하고, 성경도 보지 않고, 찬송도 안 하고, 전도도 하지 않으면, 집안 자식들 위해서 기도도 안 해주고, 자녀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지 않고, 가정예배가 없으면 그 가정은 불꺼진 항구와 같이 어둡습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 말씀처럼 성령님이 한탄합니다.

‘방주를 예비하는 노아’(창 6:1-22, 히 11:7)
2007년 9월 7일 금요 특별예배


여러분들 깨어 있습니까? 깨어 있으면 성경공부 왜 안하고, 구역공부 왜 안 합니까? 왜 가정예배 드리지 않습니까? 어머니 아버지 와서 성경 읽고 기도하면 가정예배 아닙니까? 가정예배를 드리면 망하지 않습니다. 첫째, 집안에 우환이 없습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이 가까이 오십니다.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내가 가까이 가겠다고 신명기 4장 7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4: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가 그에게 기도할 때마다 우리에게 가까이 하심과 같이 그 신의 가까이 함을 얻은 나라가 어디 있느냐

‘깨어 있는 슬기로운 다섯 처녀’(마 25:1-30)
2007년 11월 4일 주일 2부 예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또한 자녀들에게 신앙으로 말씀을 가르쳐 봤습니까? 어째서 자녀들에게 성경 읽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까. 성경 읽도록 해보세요. 기도를 가르쳐야 됩니다. 요셉이 어릴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가 성경을 가르쳤고, 기도를 가르쳤기 때문에 어린 요셉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신앙이 있었습니다. 사무엘은 어머니 한나의 기도 속에서 태어나서 기도의 품속에서 자랐습니다(삼상 1:10-28). 젖을 뗀 이후에는 실로에 있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 대제사장한테 자기 아들을 맡겼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어머니 젖을 뗀다고 할 때 잘해야 1년입니다. 그 어린아이를 실로에 있는 엘리 대제사장 집에 맡겼습니다. 사무엘이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할 수 있도록,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도록, 나라와 민족, 구국의 용사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길 바랬습니다. 부모가 직접 양육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함께했다고 말씀합니다. 사무엘이 여호와 앞에서 자라고(삼상 2:21),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받았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삼상 2:26). 사무엘의 부모의 신앙이 얼마나 위대합니까. 성전에서 자라며 봉사하고 심부름하고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린 사무엘을 이 나라 민족의 위대한 기둥으로 만들었습니다.

다니엘은 어릴 때부터 철두철미하게 하나님의 계명, 즉 십계명을 통해서 양육 받았고, 연세가 90이 넘도록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고, 사랑했습니다. 또한 종말관에 대해서 깊은 영감을 통해서 계시받았습니다. 다니엘 선지자의 신앙은 철두철미하며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가지도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사자굴에 들어갈지언정 하나님 외에는 경배하지 않는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신앙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다니엘은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사람으로서의 자세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절대 먹고 마시는 법이 없었습니다. 확신 속에서 계명대로 사는 것이 육신이 잘 먹는 것보다 더 유익함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계명대로 살아서 영감이 넘쳐 당시 온 나라의 박수와 술객들보다 지혜와 총명이 10배나 있었습니다(단 1:20).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한복음 14장 15절이나 요한일서 2장 3절, 요한계시록 12장 17절과 14장 12절 말씀대로 계명대로 자녀를 양육할 때 부모님들이 바라고, 기다리고, 원하는 그 소원 이상으로 세계에 뛰어난 인물이 될 줄로 믿습니다. 어린이들은 오늘과 내일을 이어나갈 이 나라와 가정의 상속자들입니다. 내일의 새 역사를 건설해 나갈 역사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낳았지만 내 자식이라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자녀로, 나아가 이 나라의 보배스러운 아들과 딸들이라는 것을 믿으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 가운데 우리한테 아들, 딸을 맡겼으니 책임 있는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에게 선물로 주신 귀한 자녀들이 장성할 때까지 기도가 끊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것이 끊어지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과 놀라우신 뜻을 전달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자녀들을 붙잡으셔서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게 쓰실 줄로 믿습니다.

‘성경이 말씀한 어린이 양육법은’(엡 6:1-4)
1984년 5월 4일 주일 3부 예배


성도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을 보면 하나님을 닮아가는 자식들이 나옵니다. 남편도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아내가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인격으로 변화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은 하나님을 닮아가기 때문에 창조와 헌신과 질서와 광명의 힘이 뒤따릅니다. 충족감과 행복감, 만족감과 도덕적 감화력이 충만케 된다고 성경에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경건의 유익을 크게 가져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정의 복은 시편 128편 1-6절에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두 말 할 것 없이 가정은 여호와 하나님의 신앙의 도장이 되어야 합니다. 경건자의 교육 장소, 훈련 장소, 양육처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① 전 가족이 주일을 성수하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선민의 표, 의식의 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기본 생활의 헌장이 무엇입니까? 출애굽기 20장 8-10절에 여섯째 날까지 부지런히 심고 일하고 제7일 하나님이 성별하시고, 구별하시고, 복을 주시는 그날을 순종하며 지켜야 합니다. 그럴 때 가정에 복이 온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② 성경 교육이 있을 때 그 가정은 복의 복을 받습니다.

집에 있을 때나,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바람벽뿐 아니라 문설주에 붙여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양육시켜야 하는 것(신 6:7-9) 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지상 명령입니다. 수학 선생을 가정에 두고, 영어 선생을 가정에 둡니다. 여러분의 아들딸을 그렇게 사랑하면서, 그 아들, 딸의 영혼을 위해서 가정에 성경 교사를 둔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 말씀으로 온 가족의 인격이 물들어 있을 때, 그 가정이 복을 받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수리에서 발끝까지 목욕하는 가정이야말로, 말씀을 모시는 가정이야말로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법궤를 빼앗겼을 때, 가정마다 얼마나 환난이 왔습니까? 원수 마귀들의 침범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그러나 20년 만에 법궤를 되찾아왔을 때 태평성대를 누렸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가정마다 봉독하고 연구하고 상고하는 가운데 말씀에 붙어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을 영접하는 자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지금은 모를지라도, 틀림없이 잘 삽니다. 성경을 통해서만이 여러분 가정의 영적 식량, 영원히 산다고 하는 양식을 보급받을 수 있습니다.

③ 계속적인 가정예배입니다.

피차에 화나는 일이 있을 때 ‘당신 드려. 나 안 드려.’ 한다면 그것은 계속적인 것이 아닙니다. 온 가족이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리면서 일과를 시작하세요.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가는 곳마다 가정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가정의 제단을 쌓을 때마다 계시가 왔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받았습니다. 민족적인 언약을 맺었습니다. 메시아를 보내 주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 로마서 9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롬 9:7-9).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예배가 있었습니다. 가이사랴 지방의 고넬료 가정은 시간날 때마다 아이와 어른 할 것 없이 다 엎드려 기도합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아뢸 때 하나님께서 ‘네 기도와 네 구제한 모든 것을 내 하나님의 나라에 상달됐다.’ 고 천사가 내려와서 고넬료한테 계시를 주었다고 사도행전 10장 4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④ 가정을 복음 전파의 작은 교회로 이용해야 한다는 것

가정에서 무슨 말씀을 가르치려고 하면 귀찮아합니다. 성경공부 하려면 교회 가서 하라고 내쫓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작은 교회가 될 때, 복의 복을 받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모든 귀한 가정들은 예외 없이 그 가정이 교회 역할을 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도의 이상적인 행복한 가정’(잠 15:15-17)
1984년 3월 4일 주일 2부 예배

 

  • 25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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