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성공적인 삶의 길잡이는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2012년 1월 1일 주일 신년예배
2012년 성공적인 삶의 길잡이는 오직 성경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요한복음 14:6, 디모데후서 3:16-17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디모데후서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 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2011년 마지막 날, 어젯밤에 전 성도가 모여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습니다. 작년 한 해 마음대로 되지 않았죠. 충성할 수 있는 시간을 다 놓쳤습니다. 성경 볼 때 집중했습니까? 찬송 부를 때, 헌금할 때, 기도할 때, 교회 생활에 집중했습니까? 어영부영하다가 한 가지도 붙잡지 못하고 다 놓치는 것입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댑니다. 나이가 50 넘고 60, 70 되면, 믿음 가진 사람은 두려워합니다. 한 번 났다가 한 번 죽는 것은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습니다(히 9:27). 믿는 대로, 행한 대로 심판 받습니다. 불꽃 같은 하나님의 눈앞에 숨길 수 없습니다. 복음서를 볼 때 예수께서 사람의 중심, 마음을 아시고 말씀하시는 것 보세요. 사람은 친한 제자나 친구가 말해줄 때에야 상황을 알게 되지만, 예수님은 사람에게 들으실 필요 없이 다 아시는 분입니다(요 2:24-25).
2011년에 후회 없이 살았습니까? 정말 정확하고 신실하게 말씀을 믿었습니까? 시편 19:7-8을 볼 때 하나님의 말씀은 정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목사고 장로, 권사, 집사고 믿는 크리스천들은 다 진실해야 됩니다. 일류 대학 나오면 뭐합니까? 한국의 서울대, 영국의 옥스퍼드대, 미국의 예일대나 하버드대 나왔다고 해서 구원 받습니까?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받습니다. 아들딸 일류 학교 보내기 위해서 한 달에 과외비를 몇 천만 원 들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식 위해서 전도사나 목사한테 기도로 부탁하고 감사한 적 있습니까? 세상 것에는 만 원도 아까워하지 않고, 교회 와서 헌금하라고 하면 아까워하니 복 받겠습니까? 정직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의인에게는 소망이 있지만, 악인은 소망이 없습니다.
2012년이 되면서 싫고 좋고 간에 나이 한 살 더 추가됐습니다. 제 나이도 금년에 86세입니다. 감사하죠. 젊은 사람 못지않게 산에 올라가고, 아직 안경이나 돋보기 쓰지 않고, 설교 일주일에 서너 번 할 수 있고, 세계적으로 300교회를 세우고 말씀을 전파하고 있잖아요. ‘난 늙었다’ 하면 늙은 것입니다. 나이 70, 80 먹어도 믿음으로 ‘늙지 않았다’ 하면 늙지 않습니다. 인간이 죄지은 다음에 하나님께서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말씀하셨습니다(창 3:19). 사람은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은 짧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명은 영원입니다. 끝이 없습니다. 우리가 만 년을 산다 해도 하나님의 생명과 비교할 때 눈 한 번 깜빡하는 순간도 안 됩니다. 요한일서 2:16-17을 볼 때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 안목의 정욕은 다 지나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거한다고 하셨습니다.
요한일서 2:16-17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한복음 11:25-26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죽으면 끝이다’ 하지만, 우린 끝이 아닙니다.
마지막 때 순간 변화 받는데, 번갯불이 번쩍하는 시간보다 더 빠릅니다(고전 15:51). 그 세계는 먹고 마시는 세계가 아닙니다. 꽃이 아무리 예쁘고 좋아도 오래 보고 있으면 시들한데, 천국의 꽃은 시시각각 변하고 몇 만 년 봐도 지루하지 않아요. 거기서는 먹지 않기 때문에 화장실도 없죠. 냄새 안 납니다. 지금은 비행기 타고 미국까지 가는 데 13시간이 걸립니다. 그러나 에스겔 1장과 10장 볼 때 그룹이 태우고 가면, 아들딸들이 호주, 미국, 영국, 독일에 있다고 해도 순간으로 가는 그런 세계입니다(겔 1:14-17, 10:9-11). 이사야 선지자는 ‘부르기 전에 응답하는 세계’라고 했습니다(사 65:24). 제가 어느 목사님 만나려고 ‘000 목사님!’ 하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불러도 듣지 못하는데, 그 세계는 ‘누굴 만나야겠다’ 생각하면 벌써 대답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하면, ‘바나나가 먹고프다’ 생각하면 바나나가 내 입에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러한 세계입니다.
이 땅에 살다가 소망 없이 죽는다면 얼마나 허무합니까? 땅에 묻혀도 ‘주님의 부활이 내 부활이다’ 할 때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인간과의 약속은 단 하나, ‘영생’입니다(요일 2:25).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임시로 살다가 죽게끔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영원성을 두고 창조했습니다(전 3:11). 아담과 하와는 따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따먹어서 죽은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만 믿고 지키면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2012년 성공적인 삶의 길잡이는 오직 성경, 하나님 말씀밖에 없다’는 것이 금년 우리 교회의 신앙 지표입니다. 신구약성경 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살 가치도 없습니다. 인류를 위해서 영생의 말씀을 주셨는데 왜 믿지 못합니까? 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믿어지는 게 복입니다. 신앙 고백한 이후로, 아무리 바빠도 성경 읽습니다. 오직 성경입니다. 성경은 하나님 말씀입니다(요 1:1).
2012년도에는 다 잊어버려도 말씀만을 붙잡고 하나님과 동행하시기 바랍니다. 나가나 들어오나 복을 받는 ‘출입의 복’이 임합니다 (신 28:6, 시 121:8). 시편 119:130에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볼 때 지혜로워지고 밝아집니다. 성경을 믿지 않고 보지 않는 사람들은 병 중의 큰 병입니다. 말씀을 믿으면 모든 생활에 여유가 있습니다. 감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21에 ‘하나님을 알되 감사가 없다’고 했습니다. 감사가 있으면 불평불만하지 않습니다. 자기 장막 속에서, 뒷전에서 꽁알꽁알대지 않습니다. 나보다 남을 낫게 여깁니다. 교회 나와서 헌신 봉사하고 주님의 뜻이라면 목숨까지도 바칩니다. 감사가 없기 때문에 순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 속에서 2012년 산 소망의 새날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하나님 앞에 서원기도 하고 살아야 되겠다’ 하면서 각오와 결심을 단단히 하고, 또 그대로 되기 위해 힘쓰고 애써야 합니다. ‘2012년에는 헌금을 얼마큼 하겠습니다’, ‘가정예배 드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서원하고 그대로 살지 않으면 저주 받습니다. 해로울지라도 서원한 것은 반드시 지켜서 복 받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시 15:4).
하나님과 연합할 때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낡은 것, 헌 것보다 새것을 좋아합니다. 늙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늘 새롭고, 신선하고, 영원히 살고 싶은 것이 본능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진정한 의미의 새것은 없습니다(전 1:9). 새것은 오직 영원한 자존자(自存者)이신 하나님께만 속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치 않으십니다. 우리는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가면 늙지만 하나님은 여전하십니다(히 1:12, 13:8).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스스로 계신 분입니다. 그런 분을 성경을 통해서 알고 믿는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역사의 주가 되시고 만인간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사는 것이 얼마나 복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신령한 결합을 할 때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에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했습니다.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어떤 죄를 지었어도 진심으로 뉘우치고 회개하고 신앙 고백하면 새사람입니다. 사람은 과거를 따집니다. 우리 조상이나 우리 자신을 봐도 한심합니다. 정직하지 못하고, 신실하지 못하고, 말을 바꾸고, 손해 볼 때는 핑계를 댑니다. 전부 썩어빠진 낡은 인간입니다. 부정모혈(父精母血)로 태어난 인간들은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올 때부터 죄인입니다(시 51:5). 오직 예수님만이 사람과 관계없이 성령으로 나신 분입니다. 우리의 죄를 걸머지기 위해서 죄 있는 인간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죄는 없으신 분입니다(히 4:15).
새해를 맞을 때 그분과 함께 맞아야 됩니다. 주를 바라보고, 주께 소망을 두어야 합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입니다.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입니다. 육의 생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없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도 없습니다(롬 8:5-9). 2012년에는 정말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은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은혜와 진리’로 오신 분입니다(요 1:14). 은혜는 예수님의 것입니다. 은혜 받았다는 것은 예수 안에 있는 것입니다.
대기업 회장이 수십 조의 재산이 있다 해도,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은 ‘천천만만’의 복을 받습니다(시 144:13). 여러분에게 최소한 천만 원이 있다고 합시다. 천만 원의 천 배가 얼마입니까? 거기에 또 천 배면 얼마예요? 거기에 만 배, 또 만 배면 얼마가 됩니까? 엄청납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의 모든 것 되신 분입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재물을 얻을 능”을 주신다고 했습니다(신 8:18).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제 집안을 봐도 그렇고, 저는 학교도 제대로 못 나왔습니다. 제가 언제 외국에서 공부했습니까? 독학입니다. 그러나 헬라어, 히브리어는 일류 대학교수 못지않습니다. 학교 간판만 있으면 뭐 합니까? 믿음과 신앙 행위가 문제죠. 성경을 읽으세요. 문학전집이나 소설 책 같은 것은 한 번만 읽어도 내용을 알 수가 있지만, 성경은 천 번 만 번 읽어도 오묘합니다. 신성과 능력과 권세가 말씀에서 나오는데, 감당 못 할 정도입니다. 베드로가 설교할 때 삼천 명이 가슴을 치고 ‘어찌 할꼬’ 하며 회개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이 곡괭이처럼 가슴을 찔러 쪼개서 죄를 고백하지 않을 수 없게 합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2012년도에는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위장하지 마세요. 결혼 전에 다른 사람 사귀었던 것을 지금 배우자에게는 속이고 살 수밖에 없죠. 그러나 예수님은 거짓이 없으신 참신랑입니다(요 3:29). 어린 양과 함께 시온산에 선 14만 4천 명도 그 입에 거짓말이 없는 자들 입니다(계 14:5). 제발 거짓말하지 마세요. 요한복음 8:44을 볼 때 거짓말하면 마귀의 자식, 멸망의 자식입니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요, 진리에 서지 못합니다. 진리에 서지 못하면 죽습니다. 철두철미하게 회개하세요. 회개하지 않으면 아담 타락한 이후로 왔다 간 수천만만의 사람들과 천사들 앞에서 벌거벗은 몸같이 다 공개됩니다(히 4:13). 사람한테 얘기할 필요 없습니다. 도둑질한 것, 사기 친 것, 학력이나 경력 위조한 것, 하나님 앞에 다 회개하세요. 포장은 번드르르한데 속에는 상한 것들이 들어 있는 과일 바구니같이 과장해서는 안 됩니다. 알면 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신령한 결합, 연합, 교제가 없으면 새사람이 될 수 없 습니다. 기도로, 감사로, 선한 일로 연합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 고 기도하고 감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습니다(살전 5:16 18). 감사는 만병통치약입니다. 감사가 없기 때문에 병 걸리고 집안 이 안되는 것입니다. 감사하고 어려운 사람 도와줘 보세요. 하나님께서 ‘내가 너에게 꾸었다’고 하십니다. 사람에게 꾸고 갚지 않아도 도둑, 사기꾼이 되는데, 하나님께서 꾸고 갚지 않으시겠습니까(잠 19:17)?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정직하고 성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공적인 한 해를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오직 ‘성경’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모든 시대를 초월하여 완전하고 무오(無誤)하며 영원합니다. 하꼬방(판잣집)에 있든지 부잣집에 있든지, 어느 나라에 있든지 하나님의 말씀은 변치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신앙과 행위에 있어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표준입니다. 창조관, 신관, 인간관, 기독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을 오직 말씀으로 정립(定立)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합니다. 그러니까 말씀을 믿는 사람들은 모든 생활이 정확하고 거룩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사고와 판단의 절대 기준은 오직 신구약성경입니다.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입은 선지자와 사도들에 의해 기록된 성경은, 당시뿐 아니라 후대, 말세를 만난 우리에게도 경계로 주신 말씀입니다(고전 10:11). 성경만이 심판의 기준입니다.
성경의 권위는 오직 성경 자체에 있습니다.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해야 합니다(사 34:16). 시편 119:130에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 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과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을 깨닫게 됩니다.
시편 19:7-10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2012년에 오직 성경만 믿는 가운데 모든 생각과 행동을 해야겠습니다. 어느 교파든지 신구약성경 66권을 믿지 못하면 반신적(反神 的), 반기독교적, 반교회적, 반성경적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만을 중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눈만 떴다 하면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1517년 10월 31일은 독일의 마틴 루터(Martin Luther)가 로마 가톨릭에 대해서 95개조의 반박문을 비텐베르크성 교회 문에 내걸고 종교개혁을 일으킨 날입니다. 저는 비텐베르크가 넓고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곳일 줄 알았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시골 동네의 골목길에 반박문이 걸렸던 것이었습니다. 그때 라틴어로 ‘솔라 그라티 아’(Sola Gratia, 오직 은혜), ‘솔라 피데’(Sola Fide, 오직 믿음), ‘솔라 글로리아’(Sola Gloria, 오직 하나님께 영광)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종교개혁을 일으켰습니다. 종교개혁 당시 중세 로마 가톨릭은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정죄 받았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구세주는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예수 이름으로만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이 말씀 자체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가톨릭은 마리아를 숭배했습니다. 마리아는 피조물이지 창조주가 아닙니다. 또한 수많은 성자, 성녀를 숭배했습니다. ‘사람은 본래 의를 가지고 난다’는 도깨비 같은 말을 했습니다. 종교개혁자들은 이러한 잘못된 인간관을 심판했습니다. 사람은 죄로 인해 완전히 타락했습니다. 썩어서 악취가 나고 문드러진,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입니다. 그것을 부인하는 잘못된 신앙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편 51:5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예레미야 10:14 “사람마다 우준하고 무식하도다 금장색마다 자기의 조각 한 신상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하나니 이는 그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것이요 그 속에 생기가 없음이라”
예레미야 17: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사람은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죄 중에 잉태되어 나옵니다(욥 14:4, 15:14). 인류의 시조 아담이 죄인이면 그 후예는 다 죄인이지, 무슨 의가 있습니까(롬 5:12)? 눈곱만큼도 없습니다. 시편 144:8에 “저희 입은 궤사를 말하며 그 오른손은 거짓의 오른손이니이다”라고 했습니다. 입 놀릴 때마다 거짓말이 나오고, 남을 무참히 정죄하는 말이 나오는데 사람이 무슨 의가 있습니까? 성경 볼 때 침묵 중에도 죄가 있다고 했습니다. 남한테 말 듣지 않으려고 가만히 있지만, 마음 가운데는 좋다 나쁘다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의인은 하나도 없습니다.
로마서 3:10-12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한 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에베소서 2:1-3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그래서 사도 바울은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라고 고백했습니다(롬 7:18). 선을 행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시 14:1 3).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사람뿐입니다(엡 4:22-24). 죄와 사망의 몸일 뿐입니다(롬 6:6, 16). 그런데 무슨 의가 있겠습니까? 인간은 하나님을 믿어야 되고 예수님을 속죄주로 믿어야 됩니다. 십자가를 믿음으로 원죄, 유전죄, 자범죄를 단번에 사함 받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잘못된 기독관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밥 먹고 똥 싸는 인간들을 하나님이라고, 구세주라고 하면서, 논밭 팔고 남편 몰래 재물 다 갖다 바치고, 자식들 먹이지도 않고 입히지도 않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11에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 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이라고 하였습니다. 오직 우리 죄를 담당하고 죽으셨다가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 하신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입니다. 그런데 가톨릭에서는 예수님만을 유일한 속죄주로 여기지 않고, 죄 사함 받는 길이 많다고 합니다. 온갖 성자들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오직 “믿음에서 난 의”입니다(롬 9:30). ‘자기 의’가 아닙니다. 난행(難行), 고행(苦行)하고, 산에 가서 먹지 않고 돌에 앉아서 목탁 두드린다고 죄가 없어집니까? 우리 자신을 양잿물로 씻고, 푹푹 삶아서 태평양에 버려도 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렘 2:22). 그러나 예수 믿는 ‘순간’ 모든 죄가 없어집니다. 오직 죄 없으신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가 우리 죄를 단번에 사해 줍니다(벧전 1:18-19). 얼마나 좋습니까?
2012년에는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내 죄를 사해 주시는 예수님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어려움 당할 때 쌀 한 말만 사 줘도 평생 잊지 못합니다. 영원히 죽을 이 몸 대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죄 없다 하시며 살려 주신 예수님을 진심으로 정성 다해 믿었습니까? 2012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오직 성경, 예수님만 믿고 가자는 것입니다. 그래야 형통의 축복이 임합니다. 다른 설교 필요 있습니까? 윤리 도덕적인 설교는 불교에도, 다른 종교에도 다 있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말씀은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부활의 종교는 천하에 우리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예수’ 이름의 뜻은 ‘자기 백성을 죄악에서 구원한다’는 뜻입니다(마 1:21). 그 이름만 들어도 너무 감사하고 황공합니다. 친부모도 자식의 죄를 동네방네, 직장, 동료한테 창피해서 얘기 못 합니다. 하나님은 다 얘기하십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이랬지만 이제는 죄 없다. 내 아들이야’라고 해 주십니다. 누가복음 19장을 볼 때 예수님을 보기 위해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에게 예수님께서 ‘삭개오야, 내려오라. 오늘 너희 집에 유하여야 되겠다’ 하셨습니다(눅 19:5).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 ‘저 사람 죄인인데, 도둑놈인데, 남의 것 공갈쳐서 빼앗는 놈인데…’ 하는 것을 다 아시는 예수님께서 삭개오에게 ‘너도 오늘부터 아브라함의 자손이야’ 하시고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눅 19:7, 9). 그 예수님이 우리 예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인간의 죄를 없이하려고 나타나셨다’는 말만 들어도 머리 숙이고 땅에 엎드려 절해야 됩니다(히 9:26, 요일 3:5). 예수님께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자신을 드리셨습니다(히 9:28). 감사해야 합니다. ‘저분이 메시아래’ 할 때, 하던 일 다 팽개치고 와서 예수님의 옷자락만 붙잡아도 복 받습니다. ‘만인간의 죄를 없이하기 위해서 오신 주님 아니십니까?’ 하고 고백해 보세요. 주님이 가만 계시겠습니까? 소원대로 풀어지게 하십니다.
사망의 세력을 잡은 사단이 우리를 꼼짝 못하게 다 옭아맸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마귀를 말씀으로 없애기 위해서 오셨다는 말씀을 읽을 때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사람이 죽기를 무서워하죠? 마귀 가 ‘살려 줄게. 살려 줄게’ 합니다. 그 거짓에 속아 넘어가 평생 종노릇합니다. 거기서 해방시키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히브리서 2:14-15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요한일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사망을 멸했습니다. 예수 믿으면 사망과 관계없습니다. 요한복음 11:25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를 살리고 내 부모, 아내, 자식, 사위, 손자 살리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자식한테도 어릴 때부터 늘 그렇게 가르치세요.
예수님 팔아서 밥이나 먹으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제가 목사님들한테 ‘너희 아내와 자식 위해서 목회하지 말고 교인들 영혼을 생각해 봐’ 하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베풀면서 살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20:28, 마가복음 10:45 볼 때 예수께서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게 아니라 섬기러 왔다.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희생하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육신의 생각, 돈벌이 위해 눈이 벌개 가지고 쓸데 없는 맘먹고 있다가도, 이 말씀 듣게 되면 순간으로 ‘하나님, 잘못했습니다’ 그런 마음 가져야죠. 예수는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죄를 범한 적이 없고 죄와 상관도 없고 죄를 알지도 못하시는 분입니다(고후 5:21, 벧전 2:22).
그러한 분이 우리의 죄를 다 걸머지고 가시는데, 그 은총과 사랑에 고마움도 모르고 멀찍이 하면 되겠습니까? ‘넌 너고, 난 나다’ 하면서 예수님 등지고 돈 잘 벌 것 같습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살아야죠. 구약 때 염소나 양의 피를 뿌려 봤자 죄가 완전히 사해 집니까? 임시변통입니다(히 10:4, 11). 그러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는 어떤 죄든지 깨끗하게, 말끔히 사해 주십니다. 2012년에는 장사하나 놀러가나 여행 가나 무엇을 하든지 예수 그리스도만을 마음 속에 주인으로, 왕으로 모셔 보세요. 망하지 않습니다. 잘됩니다.
결론
마가복음 1:15에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회개했습니까? 진짜 이 복음 믿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동 네 방방곡곡, 시골길이고 도회지길이고 마다하지 말고 이 복음을 전하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물 한 그릇도 드시지 못하고 전도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딱해서 예수님을 붙잡고 ‘복음도 전해야 하지만, 잡수셔야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예, 고맙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당신들이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습니다(요 4:32, 34).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은 복음을 전하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저 동네에도 복음 전하러 가겠습니다’ 하셨습니다. 믿는 성도라면 봐야죠. 목사, 장로, 권사, 집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집 가면 대접도 안 해. 수돗물만 먹고 와’ 그런 집일수록 더 가야 됩니다. 누가복음 4:42-44 읽으세요.
누가복음 4:42-44 “날이 밝으매 예수께서 나오사 한적한 곳에 가시니 무리가 찾다가 만나서 자기들에게서 떠나시지 못하게 만류하려 하매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로 보내심을 입었노라 하시고 44 갈릴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더라”
예수님과 같은 생활했습니까?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려고 하실 때, 말씀 믿지 못한 죄, 복음을 전하지 않는 죄가 그 축복을 막습니다. 축복이 오다가 도로 올라갑니다. 그저 돈 돈 돈… 똥파리가 똥 좋아하지만, 똥파리도 똥에 빠지면 죽습니다! 사람이 말씀을 생각 해야지, 굶어야 얼마나 굶습니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수천만 천사들이 섬기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거지도 상거지, 종의 종이 되셨습니다. 그런데 그 은혜를 생각하기는커녕,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를 위해서는 하나도 유익되지 못하고 예수 이름을 이용해서 얻어먹고 그저 주머니에 돈이나 넣으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예수님 이름 팔아서 집 한 칸 산 적 없습니다. 2012년에는 하나님 의 종을 하나님의 종답게 대접하고, 하나님의 종들은 양들을 자기 아내와 자식같이 정말 사랑하면서 말씀을 대주고 기도해 줘야 합니다. 그러한 분들이 바로 평강제일교회 목사, 전도사, 장로님들입니다. 한국에 아무리 훌륭한 교회 많다 해도 부럽지 않습니다. 우리 교인 하나하고 다른 교인 3천 명과 바꾸지 않습니다. 눈물로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평강제일교회 전 성도가 2012년에는 예수님과 같은 복음 전도의 사상을 가져야 됩니다. 예수님은 식사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밥 먹으면 시간 뺏겨. 해가 지면 그 집 가족끼리 오순도순 저녁 먹을 때 야. 전도하러 가야 되겠다’ 하면서 뿌리치고 가시는 예수님 보세요.
마가복음 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마가복음 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합니다.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라고 했습니다(마 18:14). 산을 넘고 강을 넘고 바다를 건너서 한 영혼을 위해 가는 것입니다. 잃어버리면 끝까지 찾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부모, 형제, 친척, 동창, 고향 사람들, 아직 예수 믿지 않는 사람 위해서 가서 눈물로 기도해 주고 복음을 전해 보세요. 집안이 갑자기 환해집니다. 잘됩니다. 복음 전파에는 때나 시간이 따로 없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때까지 전해야 합니다(마 20:1-8). 인생이 끝날 때까지, 주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라고 하셨습니다(마 24:14). 세상을 종결하기 위해서는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러면 끝이 옵니다.
전도의 범위는 ‘땅 끝까지’입니다(행 1:8). 저와 여러분들은 다 빚 진 죄인입니다. 천한 신분이고 양반이고 사기꾼이고 도둑이고 간에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빚진 자입니다(롬 1:14). 2012년에는 빚진 것 다 갚읍시다. 복음을 전해서 회개하고 교회로 쏜살같이 달려오게 하세요. 전하지 않고 무슨 배짱으로 삽니까?
전도의 내용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더 좋은 나라, 영원한 나라 입니다.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으니’ 복음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는 것입니다(행 16:31). 전도의 약속은 ‘영생’입니다(요 3:16, 요일 2:25). 전도의 목적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5장 볼 때, 양 일백 마리 가운데 잃어버린 한 마리, 돈 열 므나 가운데 잃어버린 한 므나, 두 아들 가운데 잃어버린 탕자 하나를 찾는 것입니다. 죄인 하나가 돌이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십니다(눅 15:7, 10). 자식들 다 믿게 하세요. 부모 책임입니다. ‘내 아들이 돌아왔다. 속 썩이고 망종 노릇하더니 돌아와서 눈물로 회개하고 부모에게 순종하고 교회 생활 잘 하기로 했다’고 하면 동네에 순식간에 소문이 퍼집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를 보내신 것처럼 우리를 보낸다고 했습니다(요 17:18, 20:21). 예수님께서 감람산에서 영육간 변화해서 올라가시면서 하신 마지막 부탁이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도 바울은 교회에 유익된다고 하면 집에서나 공중 앞에서나 다 전했습니다(행 20:20). 성령님께 ‘예루살렘 올라가면 죽는다’는 통보를 받았지만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하면서 갔습니다(행 20:24). 말씀을 전하다 잡혀서 죽도록 매 맞고 로마까지 압송당한 것 보세요. 그러한 사 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디모데후서 4:1-2에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모태 신앙이다, 몇 대째 예수 믿는 집안이다 자랑만 하지 말고, 제발 그동안 전도하지 못한 것, 친구한테 밥 사 주고 살살 달래서라도 교회 모시고 나와서 구원 받게 해 보세요. 동네가 달라집니다. 아버지를 전도하려고 할 때 ‘예수 믿으면 밥 주냐?’ 하면서 때려도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 사합니다. 육신의 아버지가 때리면 아프지만, 아버지도 예수 믿지 못한 것 마음 아프게 여기는 은혜를 주셔서, 깨닫고 예수 믿는 복을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해 보세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있습니까? 마침내 인가귀도(引家歸道)가 되어 부모, 아들딸, 동생, 손주까지 다 믿어 보세요. 집안이 천국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자식들에게 감사를 가르쳐 주세요. 감사가 있으면 메마름이 없습니다. 절대 가무는 땅이 되지 않습니다. 그랄에 흉년이 들었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감사하는 이삭은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므로 그 해 백 배의 수확을 거뒀습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 모든 생사화복을 주장하시고, 2012년에 내 갈 길을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생각하고 감사할 때, 가정마다 부요의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예수를 모시면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는 영광의 소망입니다. 예수 믿으면 우리도 영광의 소망 가운데 사는 것입니다(골 1:26-27). 2012년에는 다 잊어버려도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경만을 딱 믿고, 돈 몇 천만 원 번다 해도 ‘그 몇 천만 원의 몇 천만 배가 있는 성경만을 믿고 살겠습니다’ 하는 결단 있는 믿음 가지고 용기백배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을 오늘까지 읽지도 않고 믿지도 못한 것 회개하고, ‘성경 읽고 듣고 지키는 요한계시록 1:3의 세 가지 은혜와 축복을 우리 가정에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