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봉사
교회 등록하면 자기 일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일하면 피곤한 것 같지만 이내 회복시켜 주시고, 건강 주시고, 감사할 조건이, 지혜가 자꾸 생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교회 올 때마다 내가 주님의 손과 주님의 발, 주님의 입이 되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사람이 주님의 입이죠.
예수 믿으면서 기관 일 안 하는 사람은 잘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같이는 못하더라도 교회에서 찬양도 하고, 헌금도 하고, 교회 봉사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그래, 네가 오늘 이 시간에 내 발과 내 손이 돼 주는구나.’ 하십니다.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계 19:16)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은 예수의 손, 예수의 발입니다.
어느 기관에 들어가서 일들 하세요. 어떻게 일을 안 합니까. 교회 일 안 하는 사람은 병든 사람입니다. “여호와의 일을 태만히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요.”(렘 48:10)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2005년 3월 17일(목) 구국 은사 집회 설교 ‘세 십자가는 하나님의 생각과 행위를 보여 줍니다.’ 중
- 23년 4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