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인도 구속사 세미나
11월 19일(토)-22일(화) 인도 각지에서 구속사 세미나가 개최됐다. 박제임스 목사가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휘선, 박윤식 저)를 강의했다. 첫날인 19일은 수도 뉴델리의 Centenary Methodist Church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세미나가 열려 신학생 등 310명이 참석했다. 왕복 14시간 거리를 달려온 청년도 있었다. 말씀에 크게 은혜받은 청년들은 집으로 돌아가 부모에게 간증했다. 21일 가지아바드의 Ingraham 연구소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160명이 참석했고, 22일 델리의 감리교회에서는 기독교 지도자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가 열렸다. 말씀에 크게 감동한 몇몇 목회자는 “구속사 시리즈와 저자에 큰 관심을 두게 됐다. 우리 교회에 이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목회자, 신학생을 중심으로 구속사 말씀으로 상시적으로 배우는 구속사 아카데미 개설이 준비되고 있다.
제3회 요셉 선교회 구속사 세미나
11월 26일(토) 장년부 요셉선교회는 ‘산 자의 신앙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속 경륜을 이루자’라는 주제로 제3회 요셉 구속사 세미나를 열었다. 이승현, 변제준 목사가 구속사 시리즈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휘선, 박윤식 저) 내용으로 횃불언약과 산 자의 하나님(창 50:24-26), 횃불언약을 성취하신 하나님의 열심, 광야 노정(민 33:1-2, 신 1:1-2)에 대해 강의했다. 부부와 어린 자녀들이 함께 참석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3대에 믿음이 전수된 것처럼 신앙 전수가 이루어지는 가정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캐나다 토론토 산소망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권사 및 안수집사 임직 감사예배
11월 27일(주일) 캐나다 토론토 산소망교회(이갑배 담임목사) 창립 30주년 기념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감사예배가 드려졌다. 5명의 권사(김민정, 김선자, 리 옥, 윤선영, Janise Emino)와 2명의 안수집사(Currie Emino,이경호)가 임직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총회장 류흥종 목사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행 6:1-7)’라는 설교를 통해 “전 교인이 함께 기도와 말씀에 전념하는 교회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신임 직분자들은 구속사 말씀을 북미 땅끝까지 전하는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감격스러운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성도 모두가 교제하며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
미국 워싱턴 믿음제일교회 권사 임직 감사예배
11월 27일(주일) 미국 워싱턴 믿음제일교회(김사무엘 담임목사)에서 미주 동부노회 주관으로 권사 임직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두 명의 권사(정에도나, 정캐런)가 축하와 격려 속에 임직받았다. 미주 동부노회장 김사무엘 목사는 ‘힘을 다하여 수고하라(골 1:28-29)’라는 설교에서 “하나님의 수고, 예수님의 수고를 본받아 힘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의 일에 수고해야 한다.”라고 역설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믿음제일교회에서 헌신한 김옥수, 김경미, 김레이첼 권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 22년 1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