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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 성도는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

2022.09.26 10:30

말세 성도는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
신명기 10:12, 미가 6:8, 마태복음 11:29

마태복음 11:29을 보면, 첫째, 예수님은 마음이 온유합니다. 두 번째, 겸손하시다고 했습니다. 겸손히 하나님께 함께 행하는 사람만이 구원받는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신 10:12, 미 6:8).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는 쓰십니다(약 4:6). ‘겸손'(謙遜)은 겸손할 겸, 사랑할 손입니다. 양보하고 사랑하며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게 겸손입니다. 세상은 끝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주름잡고 큰 소리 치지만, 갈 때 1전 하나 못가져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니까 끝을 보고 살아야 하며, 겸손해야 합니다. ‘온유’(溫柔)는 따뜻할 온, 부드러울 유입니다. 온화하고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참된 온유는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2:50을 볼 때,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십자가에서 죽으라고 하셨을 때도 아버지 명령이 영생인 줄 알고 마음에 공포와 슬픔이 없이 기쁜 마음으로 십자가에 달리기 위해 앞장서셨습니다(요 19:30). 자기를 내세우시지 않고, 하나님 아들이라고 우쭐대지 않고, 종의 종이 되고, 제일 지저분한 발까지 씻어 주면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3:34, 미 6:8).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영적으로 순종하면 생명과 평안이라고 말씀했습니다(롬 8:5).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했습니다(삼상 15:22).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창조하시고 제7일에 안식하시면서 우리를 위해서 이날에 복 주셨습니다(창 2:1-3).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모든 생활이 안식일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겸손하면 최고의 능력자, 최고로 존귀한 자가 됩니다. 사람들이 귀한 분이라고 인정하면 그 다음에 재물이 오게 돼 있습니다(잠 15:33, 18:11, 22:4).
여러분, 순종하고 겸손하십시오. 교만하지 마십시오. 교만은 제일 먼저 멸망당합니다(잠 11:2, 16:18, 29:23). 마음이 교만해지면 하나님의 사랑은 맛보지도 못하고, 죽을 때까지 사악한 마음, 도둑놈 마음, 사기꾼 마음으로 살게 됩니다. 첫 사랑의 순수성, 아담과 하와가 죄짓기 전에 주셨던 사랑을 다 잊어 버립니다. 겸손해야 하나님의 사랑이 옵니다. 우리가 아무리 세계 최고의 구속사 말씀이 있다고 해도 사랑 잊어버리면 말짱 헛것입니다.

세계의 성자, 성(聖) 어거스틴은 기독교 최고의 미덕은 겸손이라고 했습니다. 공산주의의 뿌리가 된 니체는 겸손을 약자의 악덕이라고 했습니다. 겸손은 강자에게 굽실거리는 것이 아닙니다. ‘겸손’, ‘겸허’의 어원은 이마를 땅에 대고 엎드리는 자세, 즉, 남을 높이는 생활입니다. 창조주 앞에 피조물 본연의 자세,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인간의 기본적 자세입니다. 그러나 교만은 악마의 죄, 죄악의 어머니입니다. 창세기 3:17-19을 보면 사람 때문에 땅이 저주 받았습니다. 땅이 저주 받았기 때문에 땅에서 난 것을 아무리 먹어도 어느 정도 살찌다가 마지막엔 죽습니다. 땅이 죄지은 인간에게 독소를 먹이는 것입니다. 죄 지은 아담 하와에게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창 3:19). 학문에 있어서 자기의 무지를 알고, 건강에 있어서 질병이 걸릴 가능성을 알고, 소유에 있어서 파산의 위험성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약함을 알면 겸손하지 말래도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겸손은 학교에서 배우거나 명상이나 수양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집을 나갔던 탕자가 재산을 다 허비하고, 결국 돼지 사료로 쓰는 쥐엄열매를 먹으면서 “내가 여기서 죽게 됐구나” 후회합니다. 집에 돌아와 “아버지, 내가 아버지의 아들로서 자격이 없으니 일꾼의 하나로 사용해 주십시오” 했더니, 아버지는 오히려 언약의 약속을 주면서 새 신발과 새 옷에다 손에 가락지를 끼워 주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집에 있던 큰 아들이 “내가 아버지 앞에 정성 다해도 왜 나는 동생처럼 염소새끼 하나 잡아 주지 않습니까?”하고 물었습니다. 아버지는 “내 재산이 다 네 것이 아니냐. 이 아들은 죽었다가 돌아왔다. 영원히 잃어버릴 뻔한 자식인데, 재산을 털어서 잔치해도 부족하지 않겠느냐” 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태양은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세계는 영원합니다. 우리가 살아봐야 70, 80년인데 하나님을 등지고 살면 뭐합니까? 날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의 일을 하면 됩니다.

에스겔 28:2을 보면 두로 왕이 교만하여 말하기를 “나는 신이라”고 합니다. 결국 선지자에게 마음이 교만하여졌다고 책망당하고 비참한 결말을 맞았습니다(겔 28:19, 27:36) 이사야 선지자는 루시퍼 천사가 교만해져 타락해서 음부로 쫓겨났다고 말했습니다(사 14:12-21). 물질적으로 번영해서 부자가 되는 순간(시 73:1-20)세상의 권세나 영광을 얻는 순간(사 23:9, 겔 23:21), 식물이 풍족하여 태평한 순간(겔 16:49)에 교만이라는 큰 악신이 마음 속에 또아리를 틀면 죽을 때까지 마음에 편안이 없습니다.

인생의 지혜는 허무와 극복을 깨달을 때 생깁니다. 인생 중에 가장 지혜롭다는 솔로몬 왕도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전 1:2)라고 고백했습니다. 현대 사회에는 개인의 존재성을 강조하는 실존주의가 편만합니다. 그러나 허무에 머무를 수 있는 용장은 없습니다. 영광도 자랑도 초로인생(草露人生)임을 알아야 합니다. 제국도, 영웅도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요 세무십년(勢無十年)입니다. 아무리 예뻐도 열흘 동안 붉게 피는 꽃이 없다는 겁니다. 다윗 왕도 인생 말로에 자기를 우거하는 자, 임시로 붙어사는 자, 아무 것도 없는 자라고 고백합니다(대상 29:15, 약 4:14, 시 102:3, 욥 7:7). 명성도, 고대광실(高臺廣室) 높은 집도, 몇 억짜리 좋은 차도 얼마나 갑니까? 하나님께서도 어느 기간 동안은 부요의 축복을 주십니다. 자식들이 잘하면 남아 있지만, 자식이 죄짓게 되면 다시 거둬 간다고 했습니다. 무서운 말씀입니다. 우리 믿는 성도들은 늘 겸손하게 기도하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재물을 주시되,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잠 10:22).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창 2:1) 천하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을 섬기게 하기 위함입니다(행 17:25) 아브라함이 큰 복과 재물을 받았고, 언약의 독자 이삭도 블레셋에서 백배의 복을 받았습니다. 복을 주신 이유가 뭡니까? 하나님의 계명을 믿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큰 재물을 주시는 이유는 하나님 믿고 구속사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신 8:18). 이 땅의 금과 은도 다 하나님 것입니다. 아무리 다이아몬드가 좋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죽을 때 다 빼놓고 가야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은금보화를 몸에 붙이고, 끼고, 머리에 쓰고, 사신우상(邪神偶像) 앞에 가서 절하다가 마지막에 벌거벗고 알거지가 됐습니다. 호세아 2:8-10 말씀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은, 하나님의 뜻을 받들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겸손을 주는 것도 하나님 말씀을 믿고 깨닫고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교만한 자가 말씀 전하면 “너나 잘 믿어라.”합니다. 그러나 겸손해서 “저분은 법이 없어도 살 분이야”하는 분이 전해보세요. 항의하지도 않고 말씀 잘 듣습니다. 겸손한 자와 교만한 자 차이가 하늘땅 차이입니다(약 4:6, 벧전 5:5, 사 2:12-17).

우리는 교만한 사람의 비참한 말로를 성경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세계가 부러워할 태평성대를 이뤘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자신의 권세와 능력으로 이루었다고 교만한 말을 했다가 7년 동안 풀을 뜯어 먹는 미치광이로 살았습니다(단 4:30-32). 헤롯 왕이 두로와 시돈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백성들은 그에게 아부하기 위하여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하면서 환호했는데, 헤롯이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않자 주의 사자가 헤롯왕 속에 벌레를 집어 넣어서 그 해충에게 갉아 먹혀 죽고 말았습니다(행 12:20-23). 주전 474년에 아각 사람 함므다다의 아들 하만은 아하수에로 왕의 권력을 등에 지고 교만하였습니다. 모두 성문에서 자기에게 절하는데 하나님을 믿는 유대 민족 모르드개만은 절하지 않자 유대 민족을 말살해 버리려는 계획을 세웁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만이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만든 50척(22.8m) 되는 장대에 하만과 10명의 아들까지 목매달려 죽게 하셨습니다. 교만하면 자기 자신도 잃어버리고, 처도, 자식도 잃어버리고 재산도 잃어버리고, 후계자가 없습니다. 교만의 결과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성도 여러분, 교만하지 마세요. 교만하기 때문에 하나님 믿지 않는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은 수에 칠 가치가 없습니다(사 2:22). 금방 사라질 안개와 같습니다(약 4:14).절대 사람 의지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자살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시 146:3). 불은 안붙고 연기만 나는 냉과리 장작처럼 언제나 사람 믿으면 눈이 맵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시 102:3). 먼저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욥 27:3). 하나님 속에 부모님도 있고, 내 남편, 아내, 자식이 있습니다. 우주만물의 주관자는 하나님입니다. 인류가 다 동원되어서 떠든다 해도 저울에 붙어있는 먼지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사 43:15, 렘 17:5)

현대 지성의 최대 어리석음은 하나님이 없는 지식을 삶의 양식으로 대용하는 것입니다. 모든 학설은 수정과 변화를 거치기 때문에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입니다. 우리가 아는 지식은 백만분의 일도 못되는 지식의 변두리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부인하는 학문이 있다면 그것은 가장 악한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고 말하지만 그 마음에 하나님이 없으면 어리석은 말일 뿐입니다(시 14:1, 53:1). 죄악된 인간이 매스컴을 통해 정의나 평등, 투쟁의 가면을 쓰고, 자기는 감추고, 남을 악질적으로 비판하고 매도하는 것이 현대의 심각한 사회악입니다. 날카롭고 폭탄적인 말로 무책임하고 냉소적이고 선동적인 증오와 멸시와 분열의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불만, 불평, 선동은 언제나 민중의 갈채를 받는 법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태도가 우리 2세들에게 옮게 되면 우리 아이들은 평생 불평, 불만으로 칼자루, 망치를 들고 우리 인류를 향해서 흔들게 됩니다. 부정적인 세력이 진짜 진리인 줄 알고 붙잡는 겁니다. 세계 역사 속에 있는 근원적인 악은 어떻게 바꿉니까? 하나님 말씀을 기억해야죠. 성경은 말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롬 3: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 영광과 존귀와 평안이 있습니다(롬 2:10). 선을 행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이유입니다(엡 2:10, 딛 2:14). 소설 ‘대지’를 써서 노벨문학상을 탄 미국의 여류 작가 펄벅 여사(1892-1973)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둠을 탓하지 말고, 한 자루의 촛불을 준비하고 가지고 있으라.” 나를 공격한다고 불평불만하지 말고, 한 자루의 초를 준비하고 불을 켤 준비를 하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무르익은 사랑은 그리스도의 수난과 속죄를 낳지만, 인간의 사랑에는 자기중심적인 에로스(ἐρως)가 있을 뿐입니다. 남녀 간의 사랑은 육신적인 사랑입니다. 서로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사랑, 서로가 좋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도스토예프스키(1821-1881)는 소설 ‘죄와 벌’에서 폐병 걸린 가난한 여자를 사랑한 한 청년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그녀는 구제했지만 문둥병 걸린 거지 노인을 사랑하는 것은 어렵고 싫다.’는 고백을 통해서 인간의 사랑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앞에서 겸손해야 합니다.

작은 것에 충성하는 자를 기뻐하시고 칭찬하시고 큰 상급을 주셨습니다(눅 16:10, 19:17, 마25:21-23). 사람은 모두 큰 것에만 관심 있지, 적은 것에는 관심 없습니다. 지체 높은 분이 물을 달라면 집에 가서 좋은 그릇에다가 내주지만은, 거지, 병자, 조그만 애가 말하면 무시합니다. 그러나 ‘소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을 주의 이름으로 대접하면 하나님 앞과 천사 앞에서 절대 상을 잃지 않겠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꼭 기억하세요(마 10:42, 16:27, 눅 16:10). 사소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사람에게 힘이 되고 행복하게 하는지 모릅니다. 아주 어려운 사람에게 지체 높은 사람들이 말 한마디 좋게 해보세요. 힘이 되고 살 맛이 납니다. 평생 그분의 말을 잊을래야 잊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습니다(마 6:3-4). 선한 일도, 기도할 때도, 밀실에 들어가서 은밀하게(마 6:6), 금식기도 할 때도 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마 6:18). 사람들이 몰라도 하나님께서 갚으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우리 목사님들에게 “복음은 돈 받고 전하지 말라. 부잣집 심방 가지 말고 가난한 집에 심방 가고, 때 되면 중국집 가서 짜장면을 먹든가 하라”고 합니다. 교구에 식구가 한둘입니까? 같이 먹으면 초대한 분이 수십명 다 사 줘야합니다. 복음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것입니다. 그런 심령을 가지고 전도사, 목사들이 교구 심방 가야 된다고 제가 늘 아침마다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은밀한 가운데 우리의 모든 것을 보시고 중심을 헤아리십니다(요 2:24-25). 계시록 20:12-15을 볼 때 우리 행한 것, 진실한 것, 충성스럽고 거짓 없는 것, 우리의 은밀한 것을 아시고 생명책에 기록해 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마 16:27, 히 9:27)

평강교회 성도 여러분, 그 나라 갈 때까지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독사처럼 머리를 쳐들게 됩니다. 곡식도 열매를 달고 익어야만 고개 숙이죠. 평강교회 당회장 이하, 저를 비롯해서 모든 성도가 겸손하고, 남을 위해서 기도해 주고, 도와주고, 사랑하고, 아끼시기 바랍니다. 평강교회는 친자식, 형제보다 진하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새로 태어났기 때문에 우리는 영원한 생명의 자식들입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면서 맡은 바 직분에 충성 다하고, 절대 입에 거짓말하지 마세요. 십계명에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어요. 거짓말하면 큰일납니다. 그러니까 요한복음 8:44에 거짓말은 네 아비에게서 났으니 그 죄가 3-4대뿐만 아니라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죄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다시 말합니다. 말세에는 겸손한 자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말씀을 지키면서 죽기까지 말씀을 사랑한 빌립보 교인들에게 “너희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돼 있다”고 했습니다. 기록될 것이다 하지 않고, 기록돼 있다! 말씀했습니다. 우리 평강교회 성도님들 생명책에 다 기록된다는 것을 믿고 감사하면서, 하나님이여 그 나라 갈 때까지 내 마음 가운데 교만의 악신, 악마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성령의 불담으로 지켜주시고, 말씀으로 늘 우리 마음에 파수꾼 돼서 저를 지켜 주시옵소서 하는 기도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2013. 9. 22 주일 2부 예배 휘선 박윤식 목사 설교

  • 22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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