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미국 뉴저지 미들랜드 장로교회 성전 헌당 및 임직 감사예배
4월 24일(주일) 미국 뉴저지 미들랜드 장로교회(이은식 담임목사) 헌당 예배와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미들랜드 장로교회는 2021년 9월 뉴저지 미들랜드 파크에 성전 계약을 체결한 후 11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해 이날 하나님께 아름다운 성전을 헌당했다. 4명의 장로, 2명의 안수집사, 9명의 권사가 직분을 수여받아 기쁨을 더했다. 이은식 담임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전 건축에 헌신한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남선교회 장안산 구국 기도회
4월 29일(금)-30일(토) 남선교회는 ‘요셉 파송 회원과 함께하는 지구장단 장안산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25명의 회원이 참석해 나라와 교회 부흥, 남선교회 발전에 더욱 큰 사명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의 등불을 밝혔다.
장년부 요셉 선교회 28주년 창립감사예배
장년부 요셉 선교회는 4월 30일(토) 사무엘 성전에서 창립 28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샘 곁에서 번성하는 가지 요셉선교회(창 49:22, 요 15:1-8)’라는 제목으로 변제준 목사가 설교했고, 창립 기념 케이크 커팅식의 순서가 진행되었다. 믿음의 가정들이 한데 모여 감사의 예배를 드린 후 함께 식사를 하며 신앙의 교제를 나눴다.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 창립 43주년 및
여호사밧 성전 리모델링 감사예배
5월 1일(주일),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 창립 43주년 및 여호사밧 성전 리모델링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교회 내 결혼식장으로도 사용돼 왔던 여호사밧 성전은 20년 만에 낡은 곳을 보수하고 더욱 세련되고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됐다. 그루터기 선교회 연혁 발표, 케익 커팅식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중등부 에벤에셀 장안산 산상 기도회
5월 6일(금)-7일(토) 중등부가 장안산에 올라 기도회를 열었다. 밤 11시 서울을 출발해 새벽에 장안산을 오르기 시작해서 7일 아침 7시 정상에 도착했다. 9시에는 기도처를 방문하여 기도와 말씀의 터전을 돌아봤다. 참석한 20명의 교사와 55명의 학생들은 이번 기도회의 주제인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처럼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개인을 위해서 크게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5월 가정의 달 예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일 2부예배가 특별하게 드려졌다. 5월 1일은 어린이주일을 맞아 평강의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모리아 성전에서 예배드렸다.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샤론 찬양선교단과 같이 하나님께 찬양 드렸고, 초등부 성가대가 평강 4천 성가대와 함께 아름다운 찬양을 드렸다.
8일 어버이주일에는 교회를 대표해 남,여선교회 총회장들이 초대 여선교회장 임학영 권사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했다. 청년연합 찬양팀의 ‘어버이 은혜’와 최익현 안수집사, 김은순 권사, 최나영 가정이 특송을 드렸다. 성도들은 영육 간에 부모님에게 효도할 것을 다짐했다.
5월 15일 스승의 주일에는 영아부부터 고등부까지 사무엘 주일학교 교사들이 모리아 성전에서 예배를 드렸다.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가 ‘참교사’라는 특송을 통해 인생의 참 교사 되시는 하나님과 교역자,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특별영상이 상영됐다.
제3회 태백 성경 구속사 세미나
5월 10일(화) 강원도 태백의 초원교회(황영수 담임목사)에서 제3회 태백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승현 평강제일교회 목사가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들의 성별된 족보」를 강의했다. 베리트 찬양단(강릉 구속사아카데미)과 샤론 찬양선교단(평강제일교회)이 특송을 드렸다. 초원교회의 여선교회 회원들은 몇 달 전부터 명이나물 장아찌를 준비해 판매하며 기금 마련에 힘을 보태었다. 130명의 현지 목회자,신학생이 참석했다.
어버이날 기념 장로회 특별 감사예배 및 사진전
5월 7일(토) 어버이날을 앞두고 장로회의 특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먼저 마르다 식당에서 기념 식사와 사진전 ‘옛 기억 큰 사명’이 열렸다. 교회 설립자인 휘선 박윤식 목사와 장로들이 오랜 세월 함께 한 200여장의 사진이 구속사의 파노라마를 이뤘다. 회원들은 시간을 여행하듯 발걸음을 쉽게 떼지 못했다. 이어 예루살렘 성전에서 특별감사예배가 드려졌고, 2부 순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에서는 특별 영상과 공연이 진행됐다.
평강의 날 감사예배 및
베리트신학대학원대학교 졸업식
5월 19일(목) 평강의 날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성도들은 휘선 박윤식 목사의 영상 설교와 기념 영상을 통해 죄악의 도성을 탈출해 유월(逾越)한 박윤식 목사의 신앙 정신을 기리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2022년 베리트 신학대학원대학교(‘베리트’는 히브리어로 ‘언약’) 졸업식도 함께 진행돼, 구속사 정복 과정부터 목회학 박사 과정까지 총 8개국 43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 22년 5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