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를 읽고 – 봉덕 은혜교회 조성자 권사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를 읽고
조성자 권사 _ 봉덕 은혜교회
평강제일교회 설립자이신 박윤식 원로 목사님께서 지리산에서 3년 6개월 7일 동안 피눈물 나는 기도의 영감으로 집필하신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 「스룹바벨 성전과 귀환자들의 성별된 족보」 책을 읽으며, 성전 중심 구속운동의 말씀이 각자 우리에게 교회의 중심이 되라 하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에덴동산의 가인과 아벨을 생각하였습니다. 과연 오늘의 나는 가인과 같이 남을 해치고 형식적인 삶을 살지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얼마나 성전 중심의 삶을 살고 있는지 달아보고 계신다는 것을 체험합니다.
하나님은 더 낮아지고 겸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벨론 3차 귀환의 지도자 느헤미야는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귀환자들을 예루살렘 성으로 이주시키고 귀환자들의 명단을 정리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우리도 성별된 자로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속사의 주역이 되어 아버지를 기쁘시게 해드리는 작은 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성전 건축과 성벽 재건 역사의 공통점은 바로 예배의 회복입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下를 읽으면서 우리 각자 신앙의 개혁 운동과 철저한 회개를 통해 이전 모습을 버리고 새로 오실 메시야를 바라보며, 새 예루살렘의 성전에 도착할 때까지 전진하는 신앙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끝으로 봉덕 은혜교회 성도들은 박에녹 담임목사님을 통해 스룹바벨 성전을 공부하며, 전 성도들이 생명수 말씀을 잘 받아서 구속사의 말씀 운동에 서로 협력하여 중단 없이 전진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 22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