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2년 만에 재개된 전면 성전 예배
정부의 1차 위드 코로나 지침으로 11월부터 성도들이 성전으로 나아와 감격의 성전 예배를 드렸다. 성전 수용 인원이 50%까지 완화되면서 지성전이 많은 우리 교회는 전 성도가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동안 2부 예배에 통합되어 드려졌던 주일 1부 예배도 11월 7일(주일) 아침부터 재개됐다. 체온 체크, 손 소독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예배가 드려졌다.
성가대와 관현악단 찬양 재개
오랜 시간 녹화영상으로 대체되었던 성가대와 관현악단의 찬양이 다시 성전에 울려펴졌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성가대원들이 찬양에 참여했다. 미스바 성가대, 드보라 성가대 등 성가대와 관현악단의 아름다운 찬양은 평강제일교회 유튜브 채널이나 홈페이지(http://www.pyungkang.com/)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 하동 토요예배
10월 30일(토)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27-34세)가 평강의 날을 기념해 ‘휘선의 발자취를 따라’라는 주제로 하동 섬진강변교회에서 토요예배를 드렸다. 김나다나엘 담당목사는 ‘하나님의 집의 푸른 감람나무가 되자(시 52:1-8)’라는 제목을 통해 ‘하나님만을 의지하면 감람나무와 같이,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시는 축복을 통해 어떤 어려움이 와도 넉넉히 이길 수 있다’고 설교했다. 참석한 회원들은 각자의 신앙에 말씀의 장벽을 튼튼히 쌓음으로 어떤 상황을 만나더라도 끝까지 믿음을 지킬 것을 다짐했다.
청년 1부 헵시바 선교회 구속사의 밤
11월 19일(금)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20~26세)는 ‘구속사의 밤’을 개최했다. 추수감사주일을 준비하며 휘선설교집 제1권 ‘마음을 비운 절대 감사’를 읽는 시간을 가졌다. 읽고 난 후에는 각자 받은 은혜를 나누고 함께 찬양하는 ‘감사가 빛나는 밤’을 진행했다. 선후배 간의 따뜻한 교제를 나누며 잃어버렸던 감사를 되찾는 시간을 보냈다.
2021 교회학교 교사대학
11월 14일(주일) 교회학교 교사대학이 열렸다. 영아부부터 고등부까지 사무엘 교회학교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사의 사명과 교육 방향에 대해 사례 발표를 하며 토론하고 기도했다. 교사들은 예수님의 마음으로 평강제일교회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21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