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장년부 요셉선교회 제2회 구속사 세미나
10월 2일(토) 장년부 요셉선교회는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주제로 제2회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로나 19 거리 두기로 사무엘 성전과 앞마당, 로이스 성전에 분산해 80명의 회원이 대면으로 참여해 이승현 담임목사와 변제준 목사의 강의를 들었다. 회원들은 “코로나를 핑계 삼아 말씀을 향한 열정이 식어가던 때, 단비 같은 세미나였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성전 예배 기준 완화
정부의 코로나 19 새 거리 두기 조정안이 10월 1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성전 인원 제한이 완화됐다. ‘99명 상한’ 기준이 해제됨에 따라, 10월 20일 수요예배부터 성도들은 전체 수용 인원의 10%까지 대면예배에 참석했다. 마스크 착용과 좌석 간 거리 두기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예배가 드려졌다.
가을맞이 교회 보수 작업
가을을 맞아 남선교회 주관으로 교회 곳곳을 깨끗이 청소하고 보수하는 작업이 계속됐다. 10월 9일(토)에는 모리아 성전 등 각 성전 주변과 도로변의 낙엽과 토사를 제거했다. 16일(토)에는 예루살렘 성전의 옹벽을 재설치하고 초소 주변 담에 페인트를 칠했고, 23일(토)에는 등산로를 정비하고 나무들의 월동을 준비했다.
- 21년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