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고3 대입과 취업을 위한 10주 연속 수요기도회
수요예배가 끝난 뒤 제2교육관 5층 예배실에서는 힘찬 기도 소리가 울려 퍼진다. 고등부 한소리에서는 9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주간 ‘고3 대입과 취업을 위한 10주 연속 수요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학부모와 교사, 학생들은 코로나 19로 학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3 한소리들에게 담대한 믿음을 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구속사의 밤’
9월 24일(금)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20-26세)는 ‘구속사의 밤’을 진행했다. ‘구속사의 밤’은 각 성전에서 소그룹으로 나뉘어 그날 주제가 되는 구속사 시리즈의 일정 분량을 읽고 각자 받은 은혜를 나누는 행사다. 이날은 구속사 시리즈 제6권 <맹세 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 제3장을 읽었다. 참석한 회원들은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 채 구속사를 읽었고, 말씀이 자신의 삶에 어떻게 역사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기도했다
청년2부 그루터기 선교회 제54차 정기총회
8월 29일(주일) 청년 2부 그루터기 선교회(27-34세)의 제54차 정기총회가 진행되었다. 회장 이하 총 42명의 신임원단이 출범했다. 새로 선출된 이승환 회장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허락해 주신 비전과 사명을 감당해내기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년부 요셉 선교회 제28차 정기총회
9월 11일(주일)에는 장년부 요셉 선교회(35-39세)의 제28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총 31명이 신임원단으로 임명되었다. 유일한 28대 회장은 “‘직분은 곧 기회’인 만큼 28대 임원 모두가 이 기회를 믿음으로 받고 1년 동안 충성하여 좋은 열매로 맺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신임 목사·장로 지리산 구국(救國) 기도회
9월 10일-11일에 장로회 주관으로 신임 목사, 장로 지리산 구국 기도회가 진행됐다. 금요일 밤 10시에 서울에서 출발해 토요일 오전 9시에 기도처에 도착하여 이승현 담임목사 주관으로 나라와 민족, 교회를 위해 부르짖는 기도회를 가졌다. 참석한 31명의 신임 목사, 장로들은 나라와 교회를 위해 충성스럽게 헌신하는 사명자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 21년 9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