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평강 성도의 장막절 “온라인이라도 마음만은 그대로”
‘평강 성도들의 장막절’ 하계대성회가 8월 1일(주일)부터 4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끝까지 견디고 인내하는 믿음으로 구속사 말씀 운동의 승리자가 되자!’(마 24:13, 약 5:10, 계 17:14)라는 주제로 총 10번의 강의가 진행된다. 8월 1일 주일 3부 예배는 개회 예배 겸 제1강으로 ‘에덴동산과 에스겔 성전의 생명수와 종말적 척량’에 대해 배운다. 2일(월)과 3일(화)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야에서 계수된 산자의 족보’, ‘시내산 언약의 놀라운 긍휼’ 등 8번의 강의가 진행된다. 4일(수) 저녁 예배는 폐회 예배로 드려진다. 모든 강의는 평강제일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성경 강의가 펼쳐지는 현장이자, 평강 성도들의 연중 최대 행사다. 장막절(초막절)은 이스라엘의 광야 교회를 기억하며 한 주일 동안 초막에서 육신적으로 고된 시간을 보내는 절기로, 영원한 안식, 천국을 상징한다. 코로나 19 때문에 2년째 하계대성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성도의 마음가짐만은 달라지지 않는다.
구속사 시리즈 제3권 스페인어판 출판 기념 세미나
구속사 시리즈 제3권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 스페인어판 출판을 기념해 구속사운동센터와 콜롬비아 CLC(기독교문서선교회)가 공동 주최한 온라인 구속사 세미나가 7월 17(금)-18(토)일 열렸다. 스페인어권인 중남미 7개국(콜롬비아, 에콰도르, 파나마, 볼리비아, 멕시코, 페루, 칠레)에서 많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줌(Zoom)을 통해 이승현 담임목사의 강의를 수강했고, 데이빗 파본 콜롬비아 CLC 대표가 참가자들에게 구속사 시리즈를 소개했다. 주최 측은 강의 영상을 추후 유튜브에 올려 스페인어권 목회자, 성도들이 들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사무엘 교회학교 온라인 여름성경학교
사무엘 교회학교 각 기관이 온라인으로 성경학교를 개최했다. 유치부는 7월 17일(토) ‘독수리같이 비상하는 유치부’라는 주제로 유튜브를 통해 성경학교를 진행했다. 24일(토)에는 유년부가 ‘RESTORE “위대한 능력”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주제로, 초등부가
‘우리는 에스겔 성전 탐험대’라는 주제로 성경학교를 열었다. 소년부는 24일(토)부터 25일(주일)까지 ‘성경을 알고 싶니! 물어봐! 응답받을 거야(A.S.K)’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평강의 어린이들이 성경과 구속사 시리즈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인형극, 파워 율동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됐다.
맥추감사주일 예배
2021년 상반기를 결산하며 첫 열매를 감사로 드리는 맥추감사주일 예배가 7월 4일 드려졌다. 이승현 담임목사는 ‘감사의 즐거움이 넘치는 맥추절(신 16:9-12)’이라는 설교를 통해 예배와 감사를 통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평안 독자 시점’ 유튜브 채널 개설
매달 발행되는 참평안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참평안 독자 시점’이 문을 열었다. 젊은 감각으로 2021년 6월호를 소개한 첫 번째 영상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유튜브에서 ‘참평안’ 또는 ‘참평안 독자 시점’을 검색하면 영상을 볼 수 있다.
기독사관학교 온라인 개강
코로나 19 속에도 기독사관학교는 중단 없이 진행되고 있다.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반’, ‘제4권 신비롭고 오묘한 섭리반’, ‘제5권 영원한 언약의 약속반’, ‘제7권 맹세 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반’이 6월 20일 온라인으로 개강했다. 20주 과정으로 총 697명의 성도들이 사관생도가 되어 수강 중이다. 대한민국 근현대사반도 현충일인 지난 6월 6일 개강해 총 26주 과정으로 총 258명이 수강하고 있다.
- 21년 7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