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구속사 시리즈는 하나님이 직접 주신 책” – 황인규 국군중앙교회 시무장로
본인은 2020년 5월경부터 평강제일교회와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를 한국 원로 목사 총연합회 신동진 목사를 통해 소개받은 후 현재까지 읽고 배우고 느낀 소감을 아래와 같이 적어봅니다.
첫째, 평강제일교회는 이 시대의 다른 교회들과는 여러 면에서 구별되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를 비롯한 교역자들, 그리고 중직자들이 몸소 성전과 교회 모든 시설들을 청소하고 보수, 관리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등 지도자로서의 솔선수범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오류동 본 교회와 각 지방에 산재한 연수원들이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아주 청결하게 관리 운영되는 것입니다. 부수적으로 교회 성전 관리를 대부분 자체적인 노력으로 해결하므로 교회 운영·유지비용은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판단했으며 교역자, 성도 모두가 교회를 사랑하고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임하는 자세가 참으로 귀하고 소중한 일이라고 느꼈습니다.
둘째, 구속사 시리즈를 읽고 난 후에 본인은 이 책 내용의 아주 높은 교훈성과 정확한 논리성을 접하고 진심으로 대단한 가치를 지닌 소중한 책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저술하신 저자(휘선 박윤식 목사)의 깊은 영성을 간접 체험했고, 아울러 인간적인 높은 존경과 신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놀라운 것은 짧은 족보를 통해서 방대하고 수준 높은 내용을 세밀하게 드라마틱하게 정리하신 것은 기독교사에 최초로 있는 쾌거로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족장들의 연대를 정리하고 연대기를 비롯한 각종 도표를 대표적으로 작성하신 것을 보고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후에도 박윤식 목사님께서 저술하신 구속사 시리즈를 계속 열심히 읽고 주변에 널리 전파하고 싶습니다.
셋째, 본인이 하나님의 복음 전파 사역 측면에서 현시대의 전 세계 나라들의 형편을 선교 및 방문을 통해 관찰한 결과(본인의 약 20여 년간의 국내외 선교 활동 경험) 이제는 우리 대한민국이 세계 곳곳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 사역의 중심적 역할을 해야만 하고, 할 수 있는 대제사장 국가로 선택받았다고 판단합니다. 17세기부터 19세기 말까지 복음 전하는 일에 앞장섰던 영국, 미국 등 국가들이 더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힘든 상황들
(런던의 무슬림 시장, 영국 교회 건물들이 팔려서 무슬림 성전들로 변모, 미국의 동성결혼을 법으로 허락하는 하나님이 진노를 부르는 패역한 행위 등)을 생각해 볼 때, 세계에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대제사장 국가는 이제부터는 구속사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실감합니다. 이러한 복음 전파 사역의 시대 상황에 시의적절하게 하나님께서는 평강제일교회와 구속사 시리즈를 박윤식 목사님을 통해 대한민국에 선물로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요 사랑이십니다. 구속사 시리즈를 통하여 누구나 성경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모든 사람에게 구속사 전파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짐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2021년 초에 설립된 ‘사단법인 기독문화통일연구원’ (대표: 박찬중 평강제일교회 장로)의 활동을 통해서 구속사 시리즈를 특히 국내 각 교단 및 교회들에 적극적으로 전파하기에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원하시는 모든 분과 경건한 계열의 자손들을 계승하기를 바라는 모든 분이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전파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전적으로 기대합니다.
궁극적으로 기독 문화를 통하여 한반도 통일과 전 세계의 문화적 통일을 지향함은 시대적 소명이라고 판단하여 구속사 시리즈가 소기의 목적 달성에 이바지할 수 있길 소망하며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특별히 놀라운 것은, 과연 사람이 이렇게 쓸 수 있을까요? 구속사 시리즈는 사람이 쓴 게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쓰신 것 같은 글이라고 감동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 21년 6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