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교역자의 첫인사
새내기 교역자의 첫인사
김형주 전도사
한소리(고등부), 헵시바(청년1부), 그루터기(청년2부)에서 말씀을 배우고 유년부에서 7년간 교사로 봉사했습니다. 부족한 제가 전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이고, 권면하고 기도해 주신 평강의 식구들 덕분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일생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정직한 전도사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명희 전도사
긴 신학교 생활 끝에 졸업장을 가지고 찾아뵈었을 때 졸업장을 보시고 너무나 환하고, 기쁘게 웃으시는 원로목사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여 잊지 못합니다. 원로목사님 사랑의 말씀 터 위에서 신앙생활과 봉사는 저의 인생, 가치관은 물론 영적 이정표까지 바꾸어 놓았습니다. 모든 예배와 집회, 행사 전부터 성전 안팎을 재정비하고 행사 후에는 깨끗이 청소하기까지 곳곳 구석구석의 교역자님들의 헌신의 손길들이 있었고, 그 수고와 헌신이 구속사의 대로가 막힘없이 나가는 데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속사 복음의 나팔수가 절실히 필요한 지금, 정직한 믿음과 성실한 소망으로 일하여 아버지 하나님 앞에 부끄러워 고개 숙이는 자가 되지 않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일하겠습니다.
박선희 전도사
대단한 각오는 없으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구속사 말씀을 알아 제가 경험한 시원한 영적 해갈을 체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그 일을 위해 인도하시는 대로 한 걸음, 또 한 걸음 나아가는 중입니다. 부족한 종이 오직 성실과 정직으로 맡겨 주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21년 2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