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신년 감사예배
2021년 1월 1일 평강 성도들은 온라인 신년 감사예배로 한 해의 문을 열었다. 이승현 담임목사는 ‘독수리같이 높이 올라가는 축복은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만을 앙망하는 믿음을 가진 성도가 받는 것’임을 선포했다. 2021년 교회 지표는 ‘독수리같이 비상하는 믿음으로 구속사의 놀라운 회복을 이루는 교회(사 40:31, 눅 5:26, 6:10, 행 3:21, 요일 5:4)’다.
신년 특별 새벽예배
1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매일 오전 5시 신년 특별 새벽예배가 온라인으로 드려졌다.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믿고 살자(롬 14:5-12, 고전 2:1-5, 히 12:2)’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날에는 ‘천군 천사도 봉사하는데(시 103:21)’라는 제목으로 휘선 박윤식 목사의 영상 설교가 선포되었다.
평강가족 성탄축제
성탄절 전야인 12월 24일(목) 오후 7시 평강가족 성탄축제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코로나 19 때문에 역대 성탄축제에서 성도들에게 특히 은혜를 끼친 14개의 무대를 다시 영상으로 선보였다. 그러나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어린이 성경 암송만은 라이브로 진행됐다.
성탄 감사예배
지난해 12월 25일(금) 오전 11시 성탄 감사예배가 온라인으로 드려졌다. 성도들은 ‘성탄절 예배는 일 년 중 가장 깨끗하고 정결한 모습으로 드려야 한다’는 가르침을 기억하는 가운데 가정에서도 바른 몸과 마음가짐으로 예배를 드리며 성탄의 아침을 맞이했다.
송구영신 예배
12월 31일(목) 오후 7시 온라인 송구영신 예배가 드려졌다.
‘인생 황혼에 욕망과 소원(시 71:1-19)’이라는 제목으로 ‘개인과 가정, 역사의 황혼을 보내면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명제인 전도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박윤식 목사의 영상 설교가 선포되었다.
기독사관학교 온라인 시험
기독사관학교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반> 시험이 1월 10-16일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해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에스겔의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 ‘에스겔 성전의 계시를 받을 때는 사로잡힌 지 몇 년이요,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후 몇 년인가?’ 등 총 10문제가 출제되었다.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비전캠프
1월 8일(금)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20~26세)는 ‘기대하라 2021(시 37:1-9)’라는 주제로 온라인 비전캠프를 개최했다. 임원단과 20또래, 그리고 새로 입학한 21또래가 참석했다. 두 번의 특강, 선배들이 준비한 <보이는 라디오> 순서가 이어졌고, 21또래의 새로운 또래 이름을 정하는 순서로 마무리됐다.
성전 예배 부분적 재개
지난 12월부터 중단됐던 성전 예배가 1월 20일(수) 부분적으로 재개됐다. 정부의 ‘성전 좌석 10% 이내 참석 가능’ 지침에 따라 이날 수요예배에 일부나마 성도들이 모리아 성전에 나아와 예배를 드렸다. 모든 성도들이 성전을 애타게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예배의 완전한 회복을 갈구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렸다.
- 21년 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