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구속사말씀 승리의날
2020년
구속사말씀 승리의날
2020년 구속사 말씀 승리의 날 및 휘선 설교집 3권 출판감사예배가 12월 17일(목) 오전 11시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에서 드려졌다. 거리두기 2.5단계 규정대로 참석인원을 축소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의 설교 ‘성령과 말씀은 교회 부흥의 원동력’(2013.4.14)을 통해 “교회는 역사의 중심이요 핵입니다. 교회 없는 세계는 존재의 의미도, 목적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병들고 시드는 것이 없는 늘 싱싱한 생명이시므로, 평강제일교회는 생명의 공동체입니다. ‘너 죽고 나 살자’가 아닌 ‘너 살고 나 살자’입니다. 그래서 부흥하고 왕성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의 핍박과 환난이 오히려 부흥의 밑거름이 됩니다. 우리에게는 세계인을 향해 대문을 활짝 연 교회, 전 세계를 받는 교회라는 어마어마하고 무시무시한 비전이 있습니다.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줘야 할 빛나는 유업입니다. 전 세계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십시오.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기적을 보고, 응답 받으십시오.”라는 권면을 받고 새로운 결심을 다졌다.
이날 평강의 모든 교역자, 성도들은 – 휘선 박윤식 목사님께서 본을 보이신 ‘말씀의 일생’을 따라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구속사 말씀 전파에 생명바쳐 충성할 것, –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신학과 신앙, 애국애족 정신을 받들어 교회에 일사각오 순교 정신으로 충성 봉사하고 나라 사랑에 헌신할 것, –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말씀으로 승리하신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불굴의 신앙정신과 평강제일교회의 역사를 계승하여 구속사 완성의 그날까지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고 끝까지 하나 되어 매진할 것을 굳게 다짐했다. 방역지침 때문에 현장에 못 온 성도들을 위해 같은 날 저녁 7시 평강제일교회 모리아 성전에서는 온라인 예배가 드려졌다.
글_여주=참평안 특별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