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구속사의 노래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 핫데뷰
10월 18일 주일 3·4부 통합예배에서 여전도사회가 구속사 노래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봉헌찬양으로 드려 성도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토대로 ‘놋같이 빛난 사람’이 인도한 에스겔 성전 25개 장소를 성경에 기록된 순서대로 만든 노래다. 구속사 시리즈 저자는 “신명기 32장의 모세의 노래처럼 구속사 시리즈를 노래로 배우면 더 알기 쉽고 전도하기 쉽다”고 말한 바 있다. 제7권 이후 한동안 구속사 노래가 새로 선보이지 않았지만, 이번에 목사회 회의를 거쳐 여전도사회를 주축으로 샤론찬양선교단이 함께 작사,작곡에 참여해 한달 반 만에 새로운 노래가 완성됐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멜로디에 귀에 쏙쏙 꽂히는 가사로 이뤄진 새 노래는 데뷔 무대부터 코로나19로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줬다. 이승현 담임목사는 “유치부부터 어른들까지 모든 기관과 교회 전체가 배워서 부르겠다”고 말했다. 특히 기존 곡을 개사했던 지금까지의 구속사 노래와 달리 이번 곡은 새로 곡을 만들어 교회 밖으로도 활발하게 전파할 수 있게 됐다.
주일 현장 예배 재개
10월 12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 방침에 따라 약 2개월 만에 주일 현장 예배가 재개되었다. 여전히 실내 50인, 실외 100인 이상의 모임 및 행사 인원 제한이 있지만, 예배실 좌석의 30% 이내 입장 조건으로 대면 예배가 완화되었다. 교회 내 모든 성전들은 마스크 착용과 좌석 간 거리두기를 지킨 가운데 현장 예배와 온라인 예배 중계를 동시에 진행하여 어린이부터 전 교인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생명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 주간 말씀 MT
10월 10일(토) 여호수아 성전에서 청년1부 헵시바 선교회의 주간 말씀 MT가 열렸다.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여호수아 성전, 엘림 성전, 베들레헴 성전으로 장소를 나누어 진행됐다. ‘12지파의 연합과 사명(창 49:29)’, ‘에스겔 성전 북쪽에는 왜 건물이 많을까?(겔 43:10-12, 갈 6:17)’등 세 번의 주제강의로 구성된 이번 MT에서 청년들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말씀을 듣고 배웠다. 유화창 목사는 ‘삼일길(눅 13:31-34)’이라는 강의에서 “타락한 세상을 삼일길을 통해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헵시바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같은 또래들과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서로를 위해 간절히 중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MT에 참석한 120명의 회원들은 죄악의 물결이 일렁이는 세상을 말씀의 힘으로 이겨나갈 것을 다짐했다.
장년부 요셉선교회 제27차 정기총회
10월 10일(토) 장년부 요셉선교회(35-39세)의 제27차 정기총회가 진행되었다. 새로 선출된 김윤식 회장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일꾼이 되어 요셉선교회 300명 부흥의 비전을 이루는 27대 임원단이 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2020 10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