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평안에 바란다
참평안에
바란다
평강 성도들을 상대로 참평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2020년 10월 10일(토)부터 10월 17일
(토)까지 81명이 무기명으로 응답했다. 응답자는 50대가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 17명, 30대 15명, 40대 12명, 20대 11명 등이었다.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믿지 않는 친구, 친척 등에게 전도용으로 전한다는 답(44.1%)이 제일 많았다. 41.4%는 가족들과 함께 읽는다고 답했고, 14.4%는 자신만 본다고 답했다.
가장 관심 있는 코너는?
<생명의 양식>이 24.7%(20명)로 가장 많았고, 제일 첫 장에 실리는 <권두언>이 23.5%(19명), 특집기사 19.8%(16명), 인터뷰 17.3%(14명)였다.
가장 기억나는 기사는?
다양한 답변이 나왔다. 제일 많은 것은 역시 말씀과 휘선 박윤식 목사가 집필한 ‘다시 읽는 권두언’이었지만, 일반 기사 중에는 역사의 증인인 여운초 목사, 전극화 장로, 민갑식 사모 등 인터뷰, 여호와이레 수양관을 비롯한 성전 건축 역사 등 ‘교회 역사와 관련된 기사’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국내외 구속사 세미나 현장 취재 기사, 브루스 월키 박사 인터뷰, 대제사장 예복 제작한 정원경 성도 인터뷰 등이 복수의 응답을 받았고, “모든 내용이 인생 기사”라는 답도 있었다.
“이것 좀 취재해 주세요!”
가장 많은 답변은 국내외 지교회 및 지교회 성도들을 취재해 달라는 것이었다. 말씀 안에 한 식구인 지교회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도 높았다.
교회 역사와 설립자인 박윤식 목사님에 대한 기사 요청이 뒤를 이었다. ‘1960-70년대 박 목사님 설교’,‘교회 초창기의 연도별 행사’, ‘박 목사님의 유년부터의 일대기’,‘교회 역사의 증인들 인터뷰’,‘박 목사님에 대한 성도들의 신앙적 추억’,‘텐트 치고 수련회 하던 여호와이레 수양관의 모습’ 등의 답변이 나왔다.
새신자나 새로 와서 정착한 성도들을 소개해달라는 요청도 복수로 나왔고, ‘청소년과 어린이들도 기다릴 수 있는 콘텐츠’, ‘독자 참여 퀴즈 등 재미있고 캐주얼한 내용’, ‘중고생부터 어르신까지 소통할 수 있는 내용’ 등 좀 더 부드러운 기사를 원하는 답변도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