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선 박윤식 목사의 잔소리, 金소리
‘참평안’지가 가는 곳마다 그분의 가족과 사업과 직장을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시고, 붙잡아 주시고, 복에 복을 누릴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 달라고 저는 꼭 기도합니다. 참으로 바쁩니다. 할 일이 많습니다.
1985년 8월 7일 설교 ‘때를 아는 지혜’ 중
여러분이 우리 교회 ‘참평안’ 지를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수많은 교회에서 ‘참평안’을 읽은 뒤 눈물겹게 쓴 편지를 많이 보내옵니다. 여러분이 먹지 못하고 아끼고 쪼개서 드리는 선교회비로 ‘참평안’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 많은 교회에 보내는 우푯값이 얼마입니까. 저는 여러분이 드린 선교회비 봉투를 보고 이름을 다 외운 뒤에 손을 얹고 기도합니다. 액수를 보고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1986년 9월 18일 설교 ‘나도 능력을 받자’ 중
‘참평안’으로 전도할 때 먼저 손을 올려놓고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제가 ‘참평안’을 값 주고 샀습니다. 이 값으로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영혼 하나가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기적의 역사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하나님, 제가 헌금 많이 드리지 못하고, 전도도 제대로 못하는데, 이 ‘참평안’을 줌으로써 받는 사람 개인과 가정에 큰 기적이 나타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면 반드시 기도한 대로 이뤄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007년 11월 29일 설교 ‘순종은 영원한 생명, 불순종은 영원한 사망’ 중
‘참평안’이 보통 소리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안에 눈물과 땀과 기도, 성도들이 먹지 못하고 바친 헌금이 들어 있습니다. 값을 치르지 않고 가져가겠다면 마음 자세가 틀린 것입니다. 내가 산 이 ‘참평안’ 한 권이 받는 영혼을 구원하게 해주시고, 받는 사람이 하나님 기뻐하시는 큰 믿음 가지고 이 땅에서 생애를 마치는 역사가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그대로 이뤄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참평안’을 받는 사람이 오늘날까지 실패의 연속이었지만 받는 순간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자손만대에 예수님 믿고 복받는 가정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2008년 2월 14일 설교 ‘복음과 함께 땅끝까지’ 중
말씀이 활자로 돼서 책으로 나오면 500년 가도 남아 있습니다. 믿음으로 기록된 ‘참평안’이 영원히 남아서, 죽어가는 생명들이 ‘참평안’을 접하고 영생 복락의 축복받는 산 역사 있게 해 주시옵소서.
2011년 4월 17일 기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