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평안’ 휘선 특별호 제3권 7월 초 발간
참평안이 창간 40주년을 기념해,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님의 애국 애족에 대한 글을 담은 ‘참평안 휘선 특별호’ 제3권을 7월초 발간합니다.
박윤식 목사의 애국, 애족 사상을 집대성한 휘선 특별호 제3권은 혼돈 속에 있는 21세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진로를 제시합니다.
특히 이번 호에는 박윤식 목사가 애국, 애족을 주제로 집필한 글 20여 편이 새로 발굴돼 공개될 예정입니다.
성경을 통해 정립해야 할 국가관, 민족관, 통일관, 정치관이 이 한 권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또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박윤식 목사가 6.25 전쟁 당시 참전했던 지역과, 호국(護國)의 현장마다 교회가 세워진 사실을 추적한 취재물이 실립니다. 박윤식 목사가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현장을 찾아 위로하고 보은(報恩)한 후일담도 취재했습니다.
6.25 전쟁과 베트남전 참전용사인 이규설 성도(예비역 대령)의 생생한 증언을 수록했고, 과거 ‘참평안’이 인터뷰한 6.25 전쟁의 영웅 백선엽 장군과, 여수 14연대 반란의 현장 목격자 김형운 예비역 대령, “북한의 문이 곧 열린다”는 환상을 보고 증언한 미국 기독교계의 유명 목회자인 밥 로저스 목사 인터뷰 등도 재수록됩니다.
참평안 휘선 특별호가 6.25 전쟁 70주년, 8.15 광복 75주년을 맞은 2020년 대한민국의 나침반이 되도록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