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평안이 창간 40주년 및 300호를 맞습니다
참평안이 창간 40주년 및
300호를 맞습니다
2020년 올해는 ‘참평안’이 창간 40주년과 300호를 동시에 맞는 특별한 해입니다. 참평안은 1980년 1월 20일 ‘대성’(大聲)이라는 제호(題號)로 처음 세상에 나왔습니다. 휘선(暉宣) 박윤식 목사님이 집필한 창간사(創刊辭) 제목은 ‘참 평안이 있는 한 해’였습니다. 그 후 40년간 ‘참평안’은 구속사(救贖史)의 기록이고, 평강 성도들의 사랑방이었습니다.
‘참평안’은 40주년과 300호 발간을 이렇게 기념할 계획입니다.
첫째는 창간 40주년을 기념해 ‘참평안’ 휘선 특별호 제3권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휘선 특별호는 2015년 5월 17일에 제1권, 같은 해 12월 17일에 제2권이 발간됐고, 이후 독자들이 제3권 발간을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습니다. 제3권은 휘선 박윤식 목사님의 애국, 애족 사상을 담은 글들을 중심으로 펴낼 예정입니다.
둘째로 300호 및 창간 40주년 기념호를 하반기에 발행합니다. 300호 및 40주년 기념호는 지난 40년의 발자취와 국내외 독자들의 반응, 구속사에 길이 남을 역대(歷代)의 빛나는 글들을 담아서 선보이겠습니다. 참평안 애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지나간 ‘참평안’을 다시 꺼내 읽어 보십시오.
1980년부터 지금까지의 ‘참평안’을 다시 꺼내 읽어 보면 역사 속에 묻혀 있기 너무나 아까운 보배로운 말씀과 글들로 가득 차 있음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시효(時效)가 없음을 실감합니다. 집에 쌓아둔 ‘참평안’의 먼지를 털고 책장을 넘겨 보십시오. 놀라운 축복이 쏟아질 것입니다.
1980년 1월 <대성> 창간호. 1984년 6월호(제36호)부터 <참평안>으로 명칭을 바꾸어 구속사의 현장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