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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믿음은 안녕하십니까? – 긴급 설문조사

2020.03.29 11:59

당신의 믿음은
안녕하십니까?
긴급 설문조사

‘참평안’은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예배 시대를 보내고 있는
평강 성도들에게 긴급 모바일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500여 명의 성도가 설문에 응했다.


<온라인예배를 드릴 때 겪는 어려움은?> (주관식 설문)
‘아무래도 집중력과 긴장감이 떨어지고 마음이 흐트러진다’, ‘아이들이 있어 예배에 집중하기 어렵다’, ‘눈앞에 다른 일들이 자꾸 보인다’는 내용의 답변이 가장 많았다.

‘예배드리는 것 같은 마음이 안 생기고 그냥 의무감으로 드리게 된다’, ‘성전에서보다 받는 은혜가 떨어진다’, ‘처음과 다르게 점점 마음이 풀어진다’, ‘경건치 못하게 드리게 된다’, ‘주변이 신경 쓰여 소리를 크게 못 틀고 찬양을 크게 못 부른다’, ‘통성기도를 못한다’, ‘자녀들이 예배드리는 자세가 교회에서보다 소홀해졌다’, ‘예물을 제때 드리지 못해 모아 놓음으로써 부채를 안는 듯했다’는 내용도 많았다.

‘가족들이 같은 교회를 다니지 않아 함께 예배드리기가 어렵다’, ‘온라인 예배가 계속된다면 신앙의 도태가 우려된다’, ‘성도님들 만날 수 없는 것’ 등 절박한 토로도 쏟아졌고, ‘영상이 끊긴다’는 기술적 문제도 여러 명이 답했다.

‘모든 것이 답답. 빨리 교회 가고 싶어요’, ‘마음 아프다’, ‘그리움ㅜㅜ’, ‘혼자 드리는 쓸쓸함’ 등의 ‘감성 호소형’과 ‘특별히 어려움은 없다’, ‘이렇게라도 예배를 드리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할 뿐’ 등 ‘범사에 감사형’,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는 것 자체가 어렵다’, ‘나의 마음’ 등 ‘형이상학형’ 답변도 나왔다.

<교회에 다시 모여 예배를 드린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주관식 설문)
‘집중하는 예배’, ‘말씀에 집중하기’, ‘힘찬 찬양과 기도’라는 답변이 대다수였다. 구체적으로는 ‘대충대충 드렸던 예배 시간들을 이제는 더욱 간절함과 집중으로 헌신을 다하는 예배’, ‘정성과 더욱더 간절한 마음으로 경외’, ‘더욱 감사하고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마음껏 소리지르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싶다’ 등의 답이 나왔다.

‘식당 식사’, ‘탁 트인 교회에서 맘껏 걷기’, ‘수요일날 성가대’, ‘교회 마당 밟기,십자가 제단 가기’, ‘성도들과 반가운 인사’, ‘주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 ‘성도님들이 그립고 보고 싶다’,
‘회비와 헌금 납부!’, ‘구역 식구들과 함께 식사’같은 피부에 와 닿는 답들도 많았다.

‘변화되는 날까지 건강히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다시는 성전 문이 닫히지 않기를’, ‘교회를 정말 다시 깊이 사랑할 거예요. 교회가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다시 정신 차리고 말씀 앞에 두려움으로 신앙생활 잘하겠습니다’ 등의 다짐도 쏟아졌다.
‘많이 사랑하고 싶습니다’, ‘미움과 못마땅한 생각 안 하고 이해하고 사랑으로 덮겠습니다’,
‘다 같이 손잡고 뜨겁게 기도하고 싶다’, ‘모든 예배는 모리아에서 드리고 싶다’, ‘자기 자리에서 주어진 일을 차질 없이 하는 것’, ‘아이들 기관예배 출석을 통한 신앙 전수’ 등의 답변에서는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도 손해보지 않으신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온라인 예배 기간 동안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위한 자신만의 노하우는?> (주관식 설문)
다양하고 창의적인 해법들이 쏟아졌다. 평강 성도들의 신앙적 내공을 엿볼 수 있었다. 무작위로 소개한다.

‘지인들과 함께 동시각 기도’, ‘성경과 구속사 읽기의 범위를 정해 놓고 매일 말씀 되새김질’, ‘원로목사님이 설교해 주셨던 말씀 듣기’, ‘코로나로 인해 사순절 기간에 집에서 성경과 구속사 시리즈 읽게 해주시고 세상으로 나가지 않게 해주셔서 오히려 감사’, ‘시간 정해 놓고 가정예배 드리기’, ‘성전에 모이기 전에 구속사시리즈 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 한번 읽기’, ‘유튜브로 본교회와 각 지교회의 설교 영상까지 자주 듣는다’, ‘그동안 돌보지 못한 가족과 형제들에게 관심 갖고 전도한다’, ‘4복음서 읽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에스겔 성전 도면 그림 펼쳐 놓고 제가 에스겔 성전 입성한다고 생각하고 순서에 따라 마음과 제 영이 함께 매일 들어가면서 주위도 살펴봅니다’, ‘카톡으로 옛날 주신 말씀을 많이 받아 읽고 깨달아 감사했다’, ‘지난 성경공부 노트와 책을 보면서 말씀의 되새김’, ‘새벽 4시 40분 기상 후 찬양하고 성경 읽고 중보기도로 시작’, ‘다른 일을 못하고 집에만 있으니 성경과 구속사 시리즈를 더 많이 읽고, 가정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렸다’, ‘TV시청 줄이기, 말수 줄이기, 언성 높이지 않기, 세상에 빠지지 않기, 말씀 되새김질’, ‘가끔 교회 가서 밀린 헌금도 드리고 기도하고 오는 것’ 등의 답변이 나왔다.

취재, 정리_참평안 특별취재팀

 

+ 주관식 답변 내용 전체입니다.

<온라인 예배를 드리는데 어려움은?>

예배 분위기가 잘 잡히지 않는다

헌금을 현장에서 안 하니까 제대로 안하게 된다

조금은 긴장감이 없는 것 같다

적응이 안돼 넘 힘듭니다. 어서 속히 모든 것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같다

모여서 함께 예배드리지 못해 어려움

주위의 소리로 집중력이 힘들다

가정생활과 사업장 일을 병행하다보니 바쁘더라도 예배를 교회에서 드리는 것처럼 할려니 좀 눈치가 보이기는 하나 온라인 예배라도 드릴 수 있어서 위에서 주시는 힘을 공급받고 행복합니다

어린아이가 떠들 땐 좀 집중이 되지 않아 또 재방송도 시청합니다

잘 드리고 있습니다

예배가 흐트러진다. 아이들 예배가 쉽지 않다

주일과 평일이 구분이 안 된다. 예배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렵다.

점점 처음과 다르게 마음이 풀어짐…

방송 끊김 현상, 집중저하

아이가 있어 집중 어려움

교회에서만큼 집중하기 어려움

마음이 해이해진다

자녀들이 기관에서 예배드릴 때보다 소홀한 것같다

자녀들이 소홀하게 드린다

특별히 어려움은 없음

나의 마음

자녀들이 교회와 달리 이것저것 해달라고 하는게 많아서 예배 집중이 흐트러질 때가 어려운 거 같다

말씀 집중이 모리아와 비교가 안된다,

예배드리는 자세가 흐트러진다

성도님들 만날 수 없는 것

집중이 어려움

예배드린 것 같지 않고 뭔지 서글픔이 옵니다.

집중하기가 어려움이 있다.. 눈 앞에 보이는 일들이 많이 있다..

현장에서 예배드릴 때 받을 수 있던 은혜를 받기 어려운 것

인터넷으로 드리다보니 집중이 어려웠습니다.

텔레비에 핸드폰 연결도 못해서 모든 것이 답답. 빨리 교회 가고 싶어요

온 가족이 각자 폰으로 tv로 드립니다.

접속자가 갑자기 늘 때 끊기는 현상 (???)

방송 라이브가 잠시 잠간씩 중단됨

그리움ㅜㅜ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는 것 자체가 어렵다

맴 아프죠~~~ 가끔 집중이 안될 때 있음

예배드리는 것 같은 맘이 없고 의무로 그냥 드리는 거 같습니다. 맘도 흐트러지고 집중이 덜됩니다.

아직 어린 아이에게 지금이 예배시간임을 알리고 이해시키는 일

집중력이 좀 떨어짐

모리아 성전에서보다 받는 은혜가 떨어집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예배드리는 자세, 준비가 조금 해이해지는 듯하다.

직장업무로 인해 목요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을 제외하면 특별한 어려움은 없음.

주변 소음이 신경쓰여 찬양을 크게 못 부르는 것.

오프라인처럼 집중 안 되고 마음도 흐트러짐

집중도가 아무래도 떨어짐

집중이 잘 안 됨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 그래도 온라인으로 실시간 예배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

교회 식구들 얼굴 못 본 것

예물을 제때 드리지 못해 모아놓음으로써 부채를 안는 듯했다..

예배드리고 있는데 정전이 돼서 어려움을 겪고 스마트폰으로 빨리 대처해 드렸습니다

찬송 마음대로 부르지 못한 것과 통성 기도 못하는 것

개인적인 모임으로 예배참석의 어려움

교회처럼 집중이 잘 안됨.

현실감이 떨어지는 것 같구. 빨리 교회에서 드리구 싶어요

같은 교회를 다니지 못하므로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기 쉽지 않다

경건함이 부족하다(예배 집중이 잘 안됨)

목사님을 비롯해서 얼굴을 대면하고 모두 보고 싶어요

성도간의 교제를 못해서 답답

몸된 교회인 모리아 성전만큼 분위기가 살지 않아서 아쉬운 점은 있어요

온 마음을 모아 예배드려야 하는데 산만해서 집중이 잘 안된다.

경건치 못하게 드리게 됨

경건성이 떨어진다. 성전이 아니므로 만약 계속된다면 신앙의 도태가 우려된다

옆집 방해될까봐 소리를 크게 틀 수 없음

영상이 실시간이라 중간중간 끊겨요, 이웃에 피해가 갈까봐 큰소리로 찬양을 못해요

자주 영상이 끊깁니다

어려움이 있는 건 아니지만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죄송함. 더 기도하지 못했다는 자책.

직접 얼굴 보지 못하는 것

아무래도 경건성이 떨어지고 집중이 잘 안됩니다ㅠ

교회가 그립습니다. 교회 공기가 그립습니다

혼자 드리는 쓸쓸함과 생동감이 없다

아무래도 집이다 보니 경건함이 …..이것저것 신경쓰임.

집중력이 좀 떨어집니다 주변 환경이나 가족들

특별히 어려움은 없다

가족들이 다 함께 드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 힘들다

없음. 이렇게라도 예배를 드리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음가짐

집중이 안된다

가정이 성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성전이 아닌 것이 어렵지요

어려움은 없지만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만큼 경건하지 않당교

집에서 너무 편히 드리니 안일해지는 기분이 들어서 어렵습니다.

없다

 

<교회에서 다시 모여 예배를 드린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찬양

기도

통성기도

찬양과 기도

감사

성가대

큰소리로 찬양하기 / 새벽예배시 통성기도

기도와 찬양

찬양과 통성기도

다시는 성전문이 닫히지 않기를

예배시간에 더욱 집중하고싶다

예배

성도님들이 그립고 보고 싶다

정성된 예배

성도간의 교제

더욱 감사하고 마음을 다해 예배드리고 싶습니다

순종하며 열심히 하고 싶다

한번 빠짐없이 말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에 더 열심히 귀하게 소중히 생각하고 싶어요

마음껏 소리지르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싶다

식당 식사

힘차게 찬양과 기도

찬양

찬양드리고 싶어요

찬양을 더욱 힘차게 하고 싶고 성도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싶습니다

크게 기도하기, 힘차게 찬양하기, 말씀 집중하기, 주위의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

변화되는 날까지 건강히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회비와 헌금납부ㅡ!

예배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하다는 것을 더욱 깨닫고 열심히 기도하고 더더욱 집중해서 예배에 임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많은 성도와 서로 기도하며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그립습니다

아이들 기관예배 출석을 통한 신앙전수

크게 찬양하기. 성가대 서기

찬양, 기도

뜨겁게 찬양,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집중하는 예배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고 집중해서 말씀을 깨닫고 싶다.

집중예배 드리고 싶다

옛날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예배 집중하게 될 것임

좀 더 신앙인답게 살게 해 주십시요.

성전 살펴보기. 믿음의 성도들 만나기

다같이 손잡고 뜨겁게 기도하고 싶다

모든 예배는 모리아에서 드리고 싶다,

힘찬 찬양

자기 자리에서 주어진 일 차질없이 하는 것

모리아 예배

아버지 일에 열심과 충성

구역 식구들과 함께 식사

탁 트인 교회에 가서 맘껏 걷기

가족건강

성도간의 교제♡

다시 정신 차리고 말씀 앞에 두려움으로 신앙생활 잘하겠습니다.

함께 예배드리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을거 같다..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얼마나 좋던가…

찬양, 통성기도

건강

교회를 정말 다시 깊이 사랑할 거에요. 교회가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수요일날 성가대

성전에서 더욱더 간절하고 경건하게 예배드리겠습니다.

찬양(영상을 통해 혼자 찬양하다 보니 다함께 부르며 은혜 끼치던 찬양이 그리움)

대충대충 드렸던 예배 시간들. 더욱 간절함과 집중으로 헌신을 다 하는 예배.

교회 마당 밟기, 십자가제단 가기

크게 소리내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싶다.

성전에서 예배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깨닫는 먼저 감사기도를~~

성도에 귀중함이 느껴지고 미움, 못마땅한 생각 안 하고 이해하고 사랑으로 덮겠습니다.

함께 찬양하는 일

찬양과 예배 드릴 때, 정성과 기도할 때 더욱더 간절한 마음으로 경외

성도간 중보기도 & 친목도모(아이컨텍)

많이 사랑하고 싶습니다.

다함께하는 찬양

코로나 19가 종식되고 큰 목소리로 통성으로 기도하고, 함께 찬양하고, 말씀 받을 수 있기를

서로 대면하고 싶어요

찬양을 크게 부르고 싶습니다.

소리높여 찬양

성도들 만나는 것. 교회가 너무 그리워요

특별한 거 없음. 평상시와 같이 할 것이다

예전처럼 성전 출입하고 예배 드리는 것

교인들과 함께 다시 식사를 하고, 마음껏 박수치며 찬양하고 싶습니다.

성가대에서 찬양하고 싶다

함께 모여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장소(성전)에서 예배(말씀, 기도, 찬송, 헌금, 축도)를 드리고 성도간에 교제를 하고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돌아볼 수 있는 삶이 가장 간절한 일이고 하고 싶은 일인 것 같습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예배하는 것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하며 최선을 다해야겠다

모리아 성전에서 예배드리기

감사함으로 예배 열심, 찬양과 기도, 하나님의 눈과 귀와 마음이 머물러 있는 곳에 모리아에 있겠습니다. 회개를 받아주실 장소

성도들과의 교제

성도간 교제

말씀중심의 삶

예물 드리는 기쁨으로 그간 모아놨던 헌금을 드리겠다

감사하며 예배 드리겠습니다

모든 악기와 성도들과 찬양드리고 싶습니다

한마음으로 뜨겁게 찬송하며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찬송과 기도

성경공부 열심히, 예배드림에 더 열심히

오직 감사함으로 예배드리는 것

더 열심히 예배드려야 하겠다 다짐.

모리아 성전에 올라가 예배 드리는 것

만남

미리 준비하여 기도하고 예배 드림과 교회 전후 사정과 친교가 그립습니다

 

<온라인예배 시대에 슬기로운 신앙생활을 위한 나만의 신앙 노하우는?>

 

지인들과 함께 동시각 기도

성경과 구속사 읽기를 범위를 정해놓고 매일 그날의 양을 읽기. 받은 말씀 되새김질하며 다시 정리하기.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기. 매일 한 끼 금식하기

그동안 읽지 못했던 구속사시리즈 다시 새롭게 읽기

긴급한 ‘코로나’ 기간이 제게 신앙의 진정한 회개와 갱신, 그리고, 회복의 기간으로 주신 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침, 저녁 두 번씩 영상으로 말씀공부하기, 성경과 구속사 읽기, 기도 등을 계획 세워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국이지만 범사에 말씀이 주시는 참 평안이 가득함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원로 목사님 기도 영상 계속 들으며 기도한다

이것 또한 아버지 역사 가운데 포함된 것이라 생각하고 예전에 원로목사님 말씀하셨던 생각들이 많이 나며 이때야말로 자기 믿음을 더욱더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예배 철저히

코로나로 인해 오히려 감사하다. 집에서 성경과 구속사책 읽게 해주시고 사순절 기간에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경건한 삶을 살게 해주셔서 모든 것이 범사에 너무너무 감사할 뿐이다. 오직 아버지 은혜에 감사합니다

무언으로 기도를 한다.

시간을 정해놓고 가정예배 드리면서 말씀 붙잡고, 경건한 신앙인으로 중보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맡겨요

그동안 못들은 말씀 다시 듣기, 성전에 다시 모이기 전에 에스겔 성전 한번 읽기, 집안 구석구석 정리, 청소하며 교회 다니느라 바쁘다고 핑계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암8:11 말씀으로 준비되지 않은 두려움 ,기도의 간절성과 중요성, 범사에 감사하며 신앙생활 정직히 행하자

아버지 하나님 뜻을 위해서라면 사람소리 내지 않고 한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말씀과기도 ㅡ!

더더욱 원로목사님의 가르침에 감격,감사하며 사순절에 지켜야할 것들을 생각하며 묵상해봅니다

나라 전체의 난국이니 서로 평강의 식구들이 늘 경건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묵상

무시로 기도하기, 일상의 감사 입술로 고백하기

유튜브로 해외 지교회 설교 영상을 자주 듣는다.

경건한 예배를 드릴 환경 만들기. 깔끔히 단정하게 예배를 드린다면 마음이 성전에 와 있는 것 같다

구속사 많이 읽으시고 영육건강 챙기세요~

혼자 교회 와서 돌아보고 십자가 제단에서 기도하기

그동안 밀린 성경, 구속사 읽기와 성지순례를 통해 장소를 알고 싶어서 성지순례를 시청하고있다

받은 말씀을 반복해서 듣는 것

미스바 유투브로 아침잠 깨기

우선 회개의 시간과 말씀을 외우는 시간을 가진다.

그동안 받아두기만 하고 못 읽고 못들은 말씀 상고

그동안 돌보지 못한 가족이나 형제들한테 관심갖고 전도하는 일

카톡으로 옛날 주신 말씀 많이 듣고 깨달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성경과 구속사 읽는 생활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는 하루

예배시간에 간절히 기도하기

이전에 받은 말씀 공유하며 은혜나누기~ 사순절 찬양 함께 은혜나누기입니다.

현장에서 예배드리지 못해 힘든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가정에서의 예배회복이 되는 점이 있습니다. 1. 이럴 때에 교회에 잘 안나오던 가족과 함께 온라인 예배를 통해 말씀을 같이 들을 수 있어 가족전도에 희망이 있습니다. 또한 사순절기간과 함께 겹쳐지고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다 보니 2. 집안을 더욱 청결하게 하게되어 일상생활에서도 사순절임을 잊지 않게 되어 감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믿지않는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는 방법 중에 하나는 핸드폰과 TV를 연결하는 케이블선을 구입하여 TV화면으로 크게 해서 예배를 보는것입니다

생활 가운데 늘 마음은 한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련받은대로 흔들림없이 전진하며 나갈것입니다.

나를 돌아 볼 수 있는 시간들… 지난 성경공부 노트와 책을 보면서 말씀의 되새김과 말씀의 내공 쌓기(내 성전 리모델링)

가정주부의 특성상 개학이 미루어진 아이들과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친구 중심의 생활에서 가정중심의 생활이 되다 보니 시간 활용이 큰 관건이었는데 엄마가 말씀 읽고 듣는데 본을 보이자 자연스럽게 온 가족이 같은 분위기에 생활하게 됐습니다.

저는 교회서 예배 못드려 즐겁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부방침에 협조해야 되겠지요 사무실에서 마음을 다스리고 성경 읽으면서 현실에 충실한 성도로서 하나님께서 나를 보실 때 잘하고 있구나 라는 칭찬을 받는 언어라든가 생활에 모범 되는 시간으로 순간순간 노력하는 자세로 속히 성전에서 모두 함께 예배 드리는 시간이 앞당겨지기를 소원합니다

그 어느때보다 회개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고 말씀 앞에 두려움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다른일을 못하고 집에만 있으니 성경과 구속사를 더 많이읽고 가정예배를 빠지지않고 드리게되어 감사합니다. 사람이 만나기 두려운 때가 됐네요

새벽 4시40분 기상후 찬양하고 성경 읽고 중보기도로 시작, 오후 시간도 성경과 구속사 시리즈 읽기로 아버지 은혜로 하루하루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어 교회 성전에서 예배드리는 그날이 속히 오도록 기도합니다

TV시청↓/말수↓/언성 높이지 않기 /세상에 빠지지 않기/ 관련 말씀 되새김질

받은 십자가 사랑 잊지 않고 궁량을 넓혀 서로 사랑합시다.

각자 주변 정돈과 주의 주시, 매일 성경읽기

노하우 배우고 싶습니다 +_+”

성경이랑 구속사 시리즈 열심히 읽는게 큰 도움이 됩니다.

있는 처소에서 새벽기도

때가 때인 만큼 더더욱 깨어서 신앙 관리 잘하자고요

나만의 QT를 가져보자

말씀 읽기, 기도하기

본교회와 지교회 유튜브로 부족한 말씀 찾아서 볼 수 있어서 좋다

구속사 시리즈에 나온 성경구절을 찾아가면서 읽는다.

시간을 정해놓고 성경 및 구속사 읽기, 교회 기도처에 와서 기도하기, 교회 청소하기

유튜브를 통한 말씀 듣기

가정을 성전 삼아 여호와삼마의 은총이 머물러 있는 곳이라 믿고 성경,구속사 열심히 읽어야죠. 그리고 시간날 때마다 원로목사님 말씀 찾아서 듣고

매일 기도습관 갖기

매일 아침 씻고 성경말씀 읽기로 시작하기

구속사 10권 공부와 병행해서 구속사 읽기가 도움이 많이 됩니다

성경과 구속사를 읽고 가정예배를 빠지지 않고 드리면서 시간 짬짬이 유튜브를 통해 경건한 신앙의 선배님들을 통해 간증들을 듣고 나의 신앙도 점검하고 회개의 시간을 갖게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새벽기도로 시작해서 오전 오후에 2,3 시간씩 성경과 구속사책을 읽고 기도합니다

새벽예배 못 드릴 때 가족이 함께 6시면 찬송 3곡, 말씀 한 구절씩 상고후 합심하여 통성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종일 가족과 함께하는 느낌이 참 좋은 것같습니다

회사 출퇴근 외에는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영상말씀과 기도 노력합니다. 또 동생한테 평강교회 앱을 보내어 말씀받게도 합니다

그동안 너무 틀에,형식에 움직였다고 생각했는데 이 모든 게, 건강주심에, 예배드릴 수 있음에 더 감사하구 이 시기를 통하여 더 절실하구 간절히 예배에 자리에 나와야 될 거같아요~~사순절에 짜여진 순서대루 금식기도에 최선을 다하여야 될 거같습니다~ 또한 이번 기회에 성도 한분 한분, 우리 목사님, 전도사님이 이토록 소중한 분인 걸 다시금 깨닫습니다. 아버지. 사비브의 역사루 반드시 승리할 걸 믿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면 이보다 더한 환란이 닥쳐도 능히 이겨낼 줄 믿습니다

핸드폰 10시 이후에 쓰지 않기 하루에 10분 기도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읽지 못했던 많은 책들도 보고 성경도 자세히 읽되 각권 별로 저자의 의도와 시대별로 사역했던 저자들을 모아서 시대적 배경도 살펴보면 좋습니다

사복음서 읽고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에스겔 성전 도면 그림 펼쳐놓고 제가 에스겔성전 입성한다고 생각하고 순서에 따라 마음과 제 영이 함께 매일 들어가면서 주위도 살펴봅니다.

온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에 대한 감사가 생겨요 밖에 사람이 많지않아 남편과 산책하기도 좋음 신앙에 대한 대화도 할 시간이 생겨서 감사함

유급휴가 기간이라 많은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 시간에 늘 찬송과 성경으로 기도하는 삶을 살고 있어서 좋아요 아침에 경건의 말씀으로 시작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삶

가끔 교회 가서 밀린 헌금도 드리고 기도하고 오는 것

온라인 예배도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것과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헌금도 똑같이 하고 모아놓고 있습니다. 예배 전 집안 정돈 청소. 몸도 깨끗이 옷도 갈아입고 예배드립니다

금주

에스겔 성전 구속사책을 읽으면서, 세계 각지의 영성 높으신 지교회 목사님 설교영상을 보면서 우리가 본교회에서 얼마나 감사를 잊었는지 깨닫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새벽기도. 매 시간 정해서 최소한 20분 및 직장 가기 전에 성경 5권 읽기

원로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2007년 2월 21일 수요예배 말씀과 2월 25일 말씀을 보니 기독교의 우선이 예배고 군인들의 차렷 자세와 같다고 하십니다. 두세 사람이 모인 곳에 반드시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을 들으니 온라인 예배 기간에 각 가정마다 가정예배가 회복돼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지금은 저 혼자 수업 전에 책상에서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말씀 필기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저 혼자가 아니라 성령님까지 계시니 둘이라 생각하고 그럼 내가 드리는 예배 가운데 임재하시겠구나 하는 믿음과 여태 집중해서 예배드리지 못했던 나를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은혜받고 있습니다.

건강주심에 더욱 간절한 감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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