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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사의 완성이 멀지 않았음을 실감했다” –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독자 반응

2020.03.29 11:57

“구속사의 완성이
멀지 않았음을 실감했다”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독자 반응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이 출판 3개월 만인 지난 3월 23일 기준으로 판매 8천 권을 돌파했다. 판매 부수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교보문고에서 6,199권이 판매된 것을 비롯해, 예스24, 선교횃불 등을 합쳐 총 8,207권이 팔려나갔다. 교보문고에서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은 12월과 1월 모두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교보문고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 비중은 2:1 정도이며, 한 번 구매한 고객이 같은 책을 또 구매하는 재구매율이 20% 정도로 높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특히 평소 성경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목회자와 기독교인들의 반응이 열렬하다. “에스겔서를 읽어도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는 한 중견 언론인은 “이 책을 읽어보니 잘 몰랐던 점들이 쏙쏙 이해된다. 정말 대단한 책”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책을 출간한 ‘도서출판 휘선’에 접수된 독자들의 글 가운데 3편을 싣는다.

이 책을 보며 감추었던 만나를 먹는 것처럼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성막과 성전에 관심이 있어 세미나에도 몇 번씩 참여했지만, 에스겔 성전을 이렇게 세미하고 정확하게 표현한 책은 처음 접했다. 특히 책 뒷편의 ‘사비브 사비브’의 내용은 히브리 원문에 정통한 사람이 아니라면 언급할 수 없는 소중한 말씀이라 생각된다. 이 복된 책을 내게 허락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 나의 목회에 소중한 한 편을 밝혀 주신 저자 박윤식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이장호(광주 샬롬교회 담임목사)

에스겔서를 읽을 때마다 가장 어렵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하나님께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환상을 통해 계시하신 새로운 성전의 모습이었습니다. 그 성전은 최초의 성전인 시내산 성막과도, 솔로몬 성전과도 다른 전혀 새로운 성전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르고 당연히 은혜로 다가오지도 않았기 때문에 교회에 강론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모든 막막함이 시원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중략) 박윤식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세계 최초로 에스겔 성전을 열어 주신 이 책을 읽고 공부한다면, 마지막 말세를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진정으로 소망할 영원한 성전이 ‘에스겔 성전’임을 알게 될 것이다. 특별히 히브리어 ‘사비브 사비브’라는 표현은 에스겔 성전 계시 사건에서 집중적으로 나오는 독특한 표현으로, 에스겔 40-48장에서 총 25회나 등장합니다.
“둘러 진치다, 감싸 보호하다”라는 뜻으로, 닭이 새끼를 품듯이 하나님이 눈동자같이 자기 백성, 자기 교회를 영원히 보호하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후략).
우기진(영천 하나승리교회 담임목사, 영천시 기독교연합회 총무)

미약하고 부족한 종의 입장에서는 성경에 에스겔서가 ‘있다’는 것만 알고, 필요한 일부 구절만 인용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한 내가 구속사 시리즈 제11권上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읽고 자세히 알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할 수밖에 없다. 선배 목사님들이 ‘성경에 오역(誤譯)이 있다’는 말은 하지만 어디가 어떻게 오역됐는지 들은 적은 없었다. 그러나 박윤식 원로목사님의 책을 통해 명백히 잘못된 번역들을 찾아 하나하나 바로잡아 주니 그간 막연히 ‘오역이 있구나’ 알던 것들이 비로소 정확하게 보였다. 예를 들어 에스겔 40장 14절의 경우도 “현관의 높이가 광이 20척이요”라고 번역된 것을 히브리 원문에 근거해 20척이 아닌 60척으로 명쾌하게 바로잡아 주었다. 성령의 조명하심이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작업을 해내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세상의 모든 학문이 그 실체를 찾아가고, 수치들도 마이크로 수준으로 정확해지고 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나 밝고 정확하게 증거돼 가는 것을 볼 때 심히 소름이 날 정도로 두렵기까지 하다. 누구도 몰랐던 에스겔 성전이 세상에 밝히 드러났다는 것은 하나님의 구속사의 완성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하게 한다. 사람들은 ‘세상 끝’을 말할 때 어느 지역 혹은 어떤 상황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나는 구속사 시리즈 11권上을 접한 후, 에스겔 성전이 세상 끝임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세상 끝에 서서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필독하고 있다. 사람이 태어나면 세상에 많은 만남이 있다. 그러나 꼭 만나야 할 중요한 만남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통해 이 시대에 우리에게 밝히 보여 주시는 은혜를 만나는 것이다.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리라(암 3:7)” 말씀하셨으므로, 많은 목회자와 성도가 『여호와 삼마 에스겔 성전』을 통해 주신 은혜를 만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박소자(광주 새돌단교회 담임목사)

정리_윤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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