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장년부 요셉선교회 구속사 세미나
11월 30일(토) 장년부 요셉선교회가 300명 부흥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구속사 세미나를 열었다. 요셉 회원과 자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승현 담임목사의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의 족보”와 변제준 요셉선교회 담당목사의 “구속사의 견실한 종자 아브라함이 나기까지” 등 두 번의 강의가 진행됐다.
구속사학교 수료식
11월 30일(토) 초등학생인 유년부부터 고등부까지 250명의 학생들이 구속사학교 수료의 값진 열매를 맺었다. 학업에 바쁜 중에도 매주 토요일 교회에 나와 구속사 시리즈 제1권 ‘창세기의 족보’부터 제9권 ‘성막과 언약궤’까지 단계별로 수업을 듣고, 최종 시험에서 70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 어려운 과정을 수료한 250명의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기쁨이 함께 했다.
사무엘 교회학교 교사총회
12월 1일(주일) 사무엘 교회학교 총회가 열렸다. 사무엘 교회학교에 속한 모든 기관의 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승현 담임목사가 선포한 말씀 “바나바 같은 교사”(행 11:24-26)로 은혜 받으며 사명에 더욱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교사대학 과정을 마친 7명의 신입교사가 임명장을 받았고, 모범교사와 은퇴교사 시상식도 열렸다.
그루터기 전도축제
청년 2부 그루터기선교회는 12월 1일(주일) <그루톡 시즌1 ‘같이의 가치’>라는 제목의 전도축제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 이어 평강 성도인 허규(뮤지컬 배우), 신동미(배우) 부부가 새신자로서의 평강제일교회 적응기, 하나님을 믿는 배우로서 세상에 끼치는 선한 영향력에 대해 간증하고 후배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여주 연수원 대청소
12월 17일 구속사 말씀 승리의 날 행사를 앞두고 남선교회와 여선교회 회원들이 12월 7일과 9일 여주 평강제일연수원을 대청소했다. 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히 준비해 여주에 도착하자마자 익숙하게 각자가 맡은 구역에서 주인다운 모습으로 구석구석을 보수하고 청소했다.
미국 워싱턴DC 구속사 세미나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인근에 자리잡은 믿음제일교회(담임목사 김사무엘)에서 11월 27일부터 12월 8일까지 구속사 세미나와 수련회가 열렸다. 김경숙,배정인 선교사가 구속사 시리즈 제1-8권을 강의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미국의 초등학교 교사 헤이스(Hayes)씨는 “이 말씀은 마치 종말의 말씀 같다. 박 아브라함 목사님이 선포하신 말씀은 내 평생 그 어디서도 듣지 못한 말씀이다. 기울어가는 미국을 살리는 말씀이자, 선조부터 우리까지 이어지는 신앙 전수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깨닫게 해주는 말씀이다”라고 고백했다.
샬롬 청소년 핸드벨, 외부 연주회 참가
12월 7일(토) 한국핸드벨협회 제22회 정기연주회에 평강제일교회 ‘샬롬 청소년 헨드벨’이 참가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샬롬 청소년 헨드벨’은 일산 아름다운교회에서 열린 이날 연주회에서 6개월간 연습한 <인어공주 OST>, <거룩한 성> 두 곡을 웅장하고 맑은 소리로 연주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평강제일교회의 위상을 높였고, 다른 다섯 개의 참가팀과 함께 <참 반가운 성도여>를 합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