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제9권 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제9권 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
핵심 내용
BC 1445년 하나님의 계시로 만들어진 성막. 성경을 읽을 때마다 건너뛰게 되던 그 복잡하고도 알쏭달쏭한 식양의 성막은 실상 구석구석이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의 단골 소재인 ‘언약궤’ 역시 예수님의 완벽한 모형이다. 제9권은 성막과 언약궤를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재현할 뿐 아니라 그 구속사적 의미를 명쾌히 밝혀내 “유대인들조차 감탄할 수밖에 없고”(민영진 박사) “유대인들도 회개할 수밖에 없게”(강신택 박사) 만든다. ‘눈(eye)의 복음’이라고 불리는 성막과 언약궤를 100% 정확하게 그림으로 그려내 말 그대로 ‘눈의 복음’으로 만든 세계적 저술이다.
저자의 말
저는 이곳 평강의 동산에서 눈물과 땀과 피를 쏟으며 말씀을 정확하게 깨닫기 위하여 무릎 꿇고 기도하며 오래도록 성경과 씨름하였습니다.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쳐 마침내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로, 성경에 입각한 성막의 자세한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실로 그 신묘한 영광의 비밀 앞에 한없는 경이로움과 감탄이 절로 터져 나왔습니다.
독자들의 말
– “이 책을 끝까지 읽었을 때 나는 엄청난 감동의 물결에 휩쓸렸다. 성경이 머리 속에서 완전히 용해되어 거대한 폭포수같이 흘러넘치는 장엄하고도 황홀한 성경 해설, 뜨거운 용암처럼 흘러나오는 엄청난 말씀의 파워가 완전히 나를 압도하고 사로잡았다.” (김선기 페트라성경원어연구소장,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
– “지금까지 법궤와 율법책이라는 주제를 구속사(historia salutis)의 맥락에서 다룬 책들이 몇몇 있었지만, 본서는 이전까지의 책들과는 구별되는 최고의 저술이며 한국 신학계의 자랑스런 열매이다. 특히 법궤와 성막의 분리와 이동의 역사를 정리한 것은 세계 최초의 작업이다.” (박영호 기독교문서선교회(CLC) 대표)
주목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요 1:14)의 “거하시매”는 헬라어 원어로 “장막을 치시매”
•성막은 왜 외양은 거칠고 내부는 한없이 화려했나?
•구속사는 왜 시온성 점령으로 완성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