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대제사장의 족보 제6권 맹세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대제사장의 족보
제6권 맹세언약의 영원한 대제사장
핵심 내용
제1-5권에서 ‘족보’와 ‘횃불 언약’을 통해 성경의 맥을 제시한 저자는 제6권에서는 ‘대제사장’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신·구약을 관통한다. 이 책은 아론부터 시작된 77대 대제사장의 족보를 세계 기독교 사상 처음으로 규명했다. 종전에는 세계적인 대제사장 연구의 일인자 밴더 캄(Vander Kam)이 40명의 족보를 정리하는데 그쳤었다. 대제사장의 예복이 완벽하게 시각적으로 복원된 것도 사상 처음이다. 왜 오늘날 우리가 대제사장에 주목해야 하는가?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저자의 말
에덴에서 쫓겨난 이후 인생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는 제사드리는 제단을 통한 구속 운동이었습니다. 이 운동의 절정으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자기 몸을 제물로 드리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만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오신 영원한 대제사장이요(히 2:17,3:1,4:14,15,5:5,10,6:20,7:11,17,9:11), 유일하게 맹세로 언약된 대제사장이신 것입니다(시 110:4, 히 7:20-21).
독자들의 말
– “이 책은 인간 중심의 교회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교회로 그 방향을 돌려놓고 있습니다. 저는 그동안 발간된 구속사 시리즈를 대하면서 이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재용 전 한신대 총장)
– “성경을 공부하는 모든 성경 학도들이 꼭 읽고 공부해야 할 책이다. 한번 손에 책을 들면 끝을 보아야 책을 놓게 만드는 마력이 있고 또 다음을 기다리게 한다. 가보지도 못했던 전혀 새로운 길을 들어가 장엄한 경관을 대하는 듯한 감격을 줄 것이다.” (손석태 전 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 “성경을 보는 영안을 열어주는 최상의 지침서다. 필독을 강력히 권한다.” (조영엽 미국독립장로해외선교부 선교사)
주목
•역사상 최초로 규명된 77대 대제사장 족보
•완벽하게 시각적으로 복원된 대제사장의 예복
•역대기 족보의 신비한 X자형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