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 제4권
구속사 시리즈 다시 읽기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II
제4권 영원한 언약 속의 신비롭고 오묘한 섭리
핵심 내용
예수님의 족보 42대(代) 중 제1기인 1-14대(아브라함-다윗왕)를 조명한 제3권에 이어 제4권은 제2기에 해당하는 14대(代)를 다룬다. 이 시기는 다윗과 솔로몬을 거쳐 나라가 남북으로 분열됐다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기 전까지의 시대에 해당한다. 선한 왕과 악한 왕으로 구별되는 남조 유다와 북조 이스라엘의 왕 39명 각자의 스토리는 먼 옛날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오늘날 우리의 이야기임을 깨닫게 된다. 결국 나라가 멸망해 포로로 끌려가게 된 것은 ‘신앙의 전수’가 실패했기 때문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언약의 등불은 끝없이 타오르고 있었다.
저자의 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마1:1-17)는 성경 66권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것을 가장 간명하게 압축시켜 놓은 것으로, 구속 경륜의 핵심이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온전히 알 수 없고, 창세기에서 시작되어 요한계시록에서 완성되는 하나님의 거대한 구속사의 맥을 놓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독자들의 말
– “신구약 성경을 관통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놀라운 작업.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빠진 부분을 밝힌 것은 지금까지 어떤 신학자도 제대로 하지 못한 미증유(未曾有)의 세계적인 업적” (원용국 한국성서고고학회 명예회장)
– “지금까지 어떤 신학자도 유다와 이스라엘의 역대 연대를 빠짐없이 정리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학자 에드윈 틸레(Edwin Thiele)가 쓴 「히브리 왕들의 연대기」역시 결정적인 부분은 추정하는 데 그치거나 정확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연대를 명쾌하게 해결해 어둡고 컴컴한 터널을 뚫고 나오는 듯한 환희를 선사합니다.” (예영수 전 한신대 대학원장)
– “지루하고 복잡해 보이는 족보 역사를 통해 놀라운 영적 감동을 자아낸다” (김호환 전 총신대 교수)
– “망치로 한 대 맞은 듯한 영적 충격과 감동” (황의춘 미주 예수교장로회 국제연합총회장)
주목
•솔로몬 성전 건축기간은 왜 수천년간 7년
6개월로 오독됐나?
•단 1년의 오차도 없다 – 완벽하게 규명된 왕들의 연대
•예수님의 족보에서 빠진 비극의 왕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