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선 박윤식 목사의 잔소리, 金소리 – 봉사와 헌신
· 바빠서 구역장 못 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내 죄 때문에 묶였는데, 내가 하나님의 사업에 묶인 것이 아닙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행복한 순간입니다. 맡은 바 직분을 내동댕이치면 죽기 전에 후회합니다. 직분은 순종의 길, 고난의 길, 제물로서 하나님께 바치는 순간입니다. 예수님이 그런 삶을 살았습니다.
· 직분 맡으라 할 때 하나님의 고집 앞에 순종하면 잘삽니다. 병든 다음에 일 못 합니다. 건강할 때 직분 다 감당하십시오
· 성가대, 관현악단, 권사, 집사, 장로, 목사들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받은 것입니다. 그대로 선용 못 하면 큰일 납니다. 목청 좋으면 찬송하고, 대학에서 자기 전공 배웠으면 교회 와서 하나님 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 사 42:1 |
| 2008.02.10 / 2008.12.28 / 2011.12.21 / 2007.11.04 |
하나님의 은혜로 일해야 합니다
‘내가 일했다’고 하면 큰 심판 받는 무서운 죄입니다. 헌금 많이 하고, 남을 사랑하고, 병자 돌아보고, 가난한 자 위로해서 다시 교회 나오게 한 일은 ‘내가’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했다고 하는 그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교만, 자만하면 안 됩니다.
| 빌3:16-17 |
| 2009.05.20 / 2010.02.07 |
물질이 없어도 기도하며, 헌신 봉사하면 됩니다
돈 없어도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됩니다. 물질을 내야만 다가 아닙니다. 기도하고, 교회 와서 헌신 봉사하면 됩니다. 돈 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워할 필요 없고, 양심에 가책 받을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 2009.10.18 |
교회에서 쓰레기 치우고, 화장실 청소하 고, 봉사하면 복 받습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자는 자손만대 복 받습니다. 보이는 세계에서는 성전이 나무, 쇳조각이지만 뜻으로 볼 때 하나님의 몸입니다. 그렇게 믿고 평생 교회에서 쓰레기 치우고, 화장실 치우고, 봉사해야 합니다.
| 2011.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