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  평강미디어  ›  평강라이프  ›  참평안
참평안

호주 멜버른의 특별한 구속사 세미나

2019.05.29 23:11

“구속사 말씀에 충격과 많은 감동을 받았다.”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래디언트 교회(Radiant Church) 조슈아 테오(Joshua TEO) 담임목사(싱가폴계 호주 국적)가 성도들에게 매일 외쳤던 말이다.

테오 목사는 친형(싱가포르 시온영원한언약교회 장로)의 권유로 2018년 4월 싱가포르 시온영원한언약교회에서 열린 성경 구속사 세미나에 처음 참석했다. 김사무엘 목사(싱가포르 시온영원한언약교회 담임목사)의 구속사 시리즈 제1권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족보를 통해 어떻게 구속사를 이루어 나가시는지 깨달았다. 그 후 매 주일설교는 구속사와 관련된 말씀만 전했고 2018년 8월 4~5일, 김사무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래디언트 교회에서 제1회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학교와 기독교 서점 게시판 곳곳에 구속사 세미나를 홍보한 결과 중국계, 싱가폴계 등의 현지인들이 약 50명 참석했다.  

이후 테오 목사는 한국도 직접 방문하여 평강제일교회에서 주최한 ‘2018년 하계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에도 참석했다. 구속사 말씀에 강한 확신을 가진 그는 2019년 2월 8~9일, 래디언트 교회에서 제2회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1, 2회 구속사 세미나에 참석한 호주 현지 목사들과 성도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호주 현지 목사들은 목회자들을 위한 구속사 컨퍼런스를 추가로 요청했다. 그 결과 제3회 구속사 세미나(4.23~24)는 김사무엘 목사와 이옥경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구속사 시리즈 제 1,2권을 주제로 강의하는 동시에 목회자 컨퍼런스도 함께 개최했다. 

제3회 구속사 세미나에서는 구속사 시리즈를 주제로 공연됐던 뮤지컬 ‘아담’을 영상으로 시청하기도 했다. 한 부부는 “이옥경 선교사의 강의와 뮤지컬 ‘아담’을 본 뒤 복음을 정확히 이해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300명 규모의 교회를 담임하는 한 호주인 목회자는 “올해 9월 우리 교회에서도 3일간 구속사 세미나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할 정도로 말씀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높았다.

이유진 래디언트 교회 간사는 “구속사 강의를 들으면서 말씀의 확신을 얻고 올해 1월 베리트 신학대 학사과정에 등록했다”며 “호주는 기독교 성향 국가이지만 실제 복음화 비율은 1%라 불릴 정도로 인본주의가 강한 상황이다. 구속사 시리즈가 호주인들을 다시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할 도구가 될 것이다. 호주 땅에서도 평양 대부흥처럼 큰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구속사 말씀이 이 시대 부흥의 초석이 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글_참평안 취재팀

원문 보기 ›

댓글 0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일
2970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9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8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7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6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65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64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3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2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1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0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59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58 마라에 서 있는 사람에게, 엘림은 보이지 않는다. 이집트 구속사 세미나 참관기(1) 2026.09.22
2957 누구라도 쉬기 원하는 시간, 고된 봉사를 자원한 평강의 어른들 남선교회 ‘오직봉사팀’ 토요 봉사 체험기 2026.09.22
2956 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金)소리 2026.09.22
2955 The Rules for Spiritual Leaders – 1 Corinthians 4:1-2; Romans 15:1-2 2026.09.22
2954 Foreword 2026.09.22
2953 참된 광복 ‘나’로부터의 개혁이 있어야 2026.09.01
2952 ‘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자’ 2026 하계 대성회 2026.09.01
2951 성막 화첩의 인기에 힘입어 번역 출간된「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 구속사 시리즈 제9권 영문판·일어판 출판 감사예배 2026.09.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