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맛있는 교회
정성으로 만든 따뜻한 밥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교회에 있는 식당의 모든 음식은 바로 성도들이 직접 조리한 음식입니다.
곰국은 사골을 24시간 끓여서 고아 내고, 김치는 직접 담그고,
떡볶이의 쌀떡은 주일 아침마다 방앗간에서 배달하고,
단무지는 세척하여 사카린을 없애고,
야채는 목초액으로 씻는 정성으로 성도들에게 대접합니다.
어머니들이 주일날 새벽부터 와서 차려 주시는 밥상.
그리고 아버지들이 직접 굽는 따뜻한 계란빵을 맛보세요.
양식, 한식, 분식, 차 한잔 드실 곳 모두 평강제일교회 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