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선 설교집 제1권, 8천 권 판매 돌파
4개월 만에 설교집 8천 권 판매는 매우 이례적인 일
휘선 설교집 제 1권 「8,760시간 복된 삶이 하루같이」(휘선기념사업회, 도서출판 휘선)가 출간된 지 일주일 만에 국내 주요 서점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열풍을 일으킨지 4개월 만에 판매 8,000권을 돌파하며 그 명성을 증명했다.
휘선 설교집은 출판감사예배 당일 초판 3000권이 하루 만에 매진되었고, 바로 2쇄에 돌입. 2쇄 3000권 역시 매진을 기록하며 국내 대형서점인 교보문고 종교부분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는데, 교보문고를 통해서 현재까지 2,177권이 판매되며 여전히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2019년 4월 18일 집계) 현재 3쇄 2000권을 추가로 총 8000권을 판매하였다. 지난해 국내 대형 서점 종교 분야 2018년 연간 베스트셀러에 올라와있는 구속사 시리즈 10권 「하나님 나라의 완성 10대 허락과 10대 명령」과 함께 종교부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구속사 시리즈’를 접해 온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구속사 시리즈 저자 휘선 박윤식 목사의 구속사적 성경 연구를 설교집으로 만나고 싶어 하였는데, 이러한 바람에 힘입어 발간된 휘선 설교집은 박윤식 목사의 목회 사역동안 선포하셨던 말씀 중에서 신년 예배 때 주신 말씀 20편이 담겨있다.
‘강단에 설 때마다 양떼를 위한 목자의 심정으로 기도하고 감사하면서 말씀을 선포하였고, 그 자체를 나의 생명의 호흡으로 생각하였다’는 박윤식 목사는 ‘오직 예수, 오직 성경’의 신앙관으로 오직 말씀만을 증거하였다. 휘선 신년 설교집에는 깊은 영적 통찰력과 성도들을 사랑하는 목자의 심정이 설교 한 편 한 편마다 고스란히 녹아있다.
마음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설교, 이제는 성도들의 신앙의 지침서
31대교구 황미선 집사는 “수록된 설교 말씀 한 편 한 편이 신앙의 지침서가 되었다”며 “성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새신자들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구속사 시리즈 대신 ‘휘선 신년 설교집’을 전도용으로 선물한다”고 전했다. 설교집을 받으셨던 분 중 새신자가 있었는데 “처음에 읽었을 때와 다시 읽었을 때, 같은 말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상황에 맞는 은혜의 말씀으로 다가와 신기했다”는 경험을 전하면서 “설교집을 읽는 성도들의 상황은 다 다르지만, 모든 상황에 들어맞는 말씀이라며 방법론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시는 은혜가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하였다.
30대 교구 정미옥 권사는 ‘올 해 받은 선물 중 가장 멋진 선물’이라며, “20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설교집을 시간이 날 때마다 단편집처럼 읽고 있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혜와 감동이 있고, 마치 현장에서 직접 설교를 듣는 느낌”이라고 전했다.
한 해를 열어주는 열쇠처럼, 일 년간의 신앙 노정을 밝혀주는 등대처럼, 성도들에게 훌륭한 신앙의 지침서가 되어주는 휘선 설교집, 향후 절기별, 주제별 등의 분류를 통해 시리즈별로 발간될 계획이라고 출판사 관계자는 전했다.
글_이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