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는 권두언] 새 힘을 받아 높이 올라가는 신앙
새 힘을 받아
높이 올라가는 신앙
이스라엘 백성은 성전을 높은 곳으로 생각했습니다.
그곳은 크고 높으신 하나님을 섬기는 성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전에 나아가는 행위를 ‘올라간다’라고 표현했습니다.
지존무상하신 여호와 앞에 나아갈 때 우리가 고백할 말은
언제나 ‘올라간다’ 뿐입니다(출 19:3, 20, 24:2, 9, 13).
오늘날 평강제일교회 성도들도 이런 신앙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항상 성전을 향하여 올라갈 뿐입니다(막 15:41, 행 13:31, 요 5:1, 18).
1999년 10월 31일 주일2부예배 설교 중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