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맘이 전하는 우리 아이 교육법 (3) – U.L.A. 우주어학원
“이 지역에서 유치원은 어디가 좋아요? 영어 학원은 어디로 보내세요? 선생님들은 괜찮나요?”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한 번 쯤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을 질문이다.
평강제일교회 학부모들이 ‘강력 추천’하는 교육기관은 과연 어떤 곳인지,
‘평강맘’들에게 솔직한 후기를 들어봤다.
We are building our hopes and dreams in the garden of happiness.
행복한 동산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요.
아브라함을 택하신 목적은 창세기 18장 18-19절에서 후손들에게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도록 말씀을 가르치기 원함이다. 그러므로 우리 신앙생활의 성공 여부도 자식들에게 말씀과 신앙을 전수함에 달려 있다.
2002년, 박윤식 목사는 “원어민 영어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의 실력자, 글로벌한 인재가 되어라.”는 목적으로 유아 영어교육기관인 P.C.A 를 설립하고 2004년, 초등 영어교육기관인 Future Global Leaders’Club(현재 U.L.A.의 전신)을 설립했다.
2006년, Future Global Leaders’Club이 정부에서 공식 허가를 받으면서 현재의 ‘U.L.A.(Universal Language Academy)’로 출범되어 본격적인 초등 영어 교육 전문기관이 시작되었다.
2010년, U.L.A.는 “영어로 구속사를 가르칠 수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라”는 박윤식 목사의 가르침에 따라, 중등 영어교육 과정을 개설하여‘구속사 시리즈 영어 원서반’을 운영하고 있다.
U.L.A. 교육은 ‘Phonics반, 미국 초등 교과 과정반, 구속사 영어 원서반’으로 나뉜다. ‘Phonics반’은 초급단계 과정으로 영어 기본기를 다진다. 중급 단계인 ‘미국 초등교과 과정반’은 실제 미국 초등학교에서 채택한 미국교과서(Journeys)로 배운다. ‘구속사 영어원서반’은 신학적 용어를 알기 쉽도록 U.L.A.에서 직접 제작한 Work-Book으로 신학 용어를 익히고, 영어성경공부도 병행한다. 또한,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PPT로 제작하여 영어예배시간(Assembly Day) 및 U.L.A. 구속사 세미나에서 발표한다.
U.L.A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은 매 수업 전, 교사들과 학생들이 구속사 시리즈를 함께 읽고 기도로 수업을 시작한다. 또한, 내신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정해진 과정 이외에 영문법과 작문(Writing) 수업을 무료로 교육해 준다.
영어전문 교육 결과, ‘전국 초등학생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3차례 이상 금상 수상, 중등 과정에서는 전교 1등 학생이 매년 배출되는 등 학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차은정 : 교회 안에서 신앙 전수와 영어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기도해 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께 아이들을 맡길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 신앙으로 붙잡아 주시니까 감사해요. 아이가 U.L.A. 다니면서 reading, listening, writing 등 영어 모든 분야에서 실력도 향상되었어요.
김은숙 : 교회 주변 학교에서도 U.L.A. 다니면 영어 발음도 좋고, 공부도 잘한다고 소문났어요. 외부 영어학원보다 교육 수준도 높고 환경도 좋아요. 교회는 안 다니는데 영어교육 때문에 U.L.A.를 찾아온 아이들도 많아요. 또, 매일 공부를 영어 기도로 시작하고 마치니까 아이가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고 신앙이 성장하는 게 느껴져요. U.L.A.에서 영어 공부를 하면서 꿈과 비전을 키우도록 정말 추천해요.
이종숙 : 저희 아이가 미국 교과서로 공부를 했어요. ‘어떻게 미국 아이들과 같은 교과서로 공부 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는데, 다들 잘해내더라고요. 원장님께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직접 Homework-Book을 제작해서 가르쳐 주셨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또 U.L.A.에서는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줘요. 해외에 가보지 않은 아이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을 보면 신기해요.
2018년 한 해 동안 10개국에서 31차례에 걸쳐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다. 특별히 10월 열린 ‘제3회 세계전도인 구속사 세미나’에는 무려 23개국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열방이 몰려온다’는 말씀이 성취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구속사를 전하기 위해 준비된 평강의 아이들이 장차 세계적으로 말씀 증거에 앞장서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글_참평안 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