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이모저모
만화 구속사 시리즈 “횃불 언약의 성취” 발간
남녀노소가 더 쉽고 재미있게 구속사 시리즈를 접할 수 있도록 만화로 보는 구속사 시리즈 제8권 「횃불 언약의 성취」가 지난 10월 27일 발간되었다. 이번에 발간된 신권은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으로 본 10대 재앙과 출애굽, 그리고 가나안 입성을 통한 횃불언약의 성취’에 대해 그림과 대화체로 풀어서 표현 되어있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특히 성경을 체계화한 구속사 시리즈의 내용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설명하고 있어, 어린이 주일 학교에서도 만화 구속사 시리즈 열풍이 불고 있을 정도이다. 만화 구속사 시리즈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권 당 1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6회 2천명 초청 성경 구속사 세미나
10월 27일(토) 오후 2시, 모리아 성전에서 성경 구속사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강의는 구속사 시리즈 제 3권 「영원히 꺼지지 않는 언약의 등불」의 내용을 토대로한 ‘예수 그리스도 족보 1기의 구속경륜(마 1:1-6)’, ‘마태복음 족보와 누가복음 족보의 만남(마 1:1, 눅 3:23)’ 이라는 제목으로 이승현 담임목사를 통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해외에서 온 150명 이상의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생전 처음 듣는 구속사 말씀에 큰 놀라움을 표하기도 하였다. 언어는 달라도 ‘오직 예수, 오직 성경’으로 하나 되어 말씀의 대잔치를 벌이는 순간이었다.
샤론 찬양선교단 25주년 창단 감사예배
창단 25주년을 맞이한 샤론 찬양 선교단이 “샤론이여! 말씀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사 40:3)” 라는 주제로 10월 20일(토) 다윗 성전에서 감사 예배를 드렸다. 이승현 담임목사는 “깊은 옥에서 부르는 찬양(행 16:22-26)”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엄청난 고통 속에서도 바울과 실라가 찬양을 드렸기에 옥터가 열리는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샤론 찬양선교단이 고난 중에서도 찬양의 직무를 다할 것을 권면하였다.
하동 섬진강변교회 부속 농장 감 수확
11월 6일(화) 새벽부터 평강의 목사, 전도사 22여명이 경상남도 하동 섬진강변교회 맞은편에 위치한 부속 농장에서 감을 수확했다. 마치 평강제일교회로 보내주신 영혼의 열매들이 천국 창고에 아름답게 쌓여 지기를 소망하듯 감을 수확한 교역자들은 3천여 평의 밭의 80%인 5톤의 감을 거둬들였다. 지난 10월 27일에는 여수 푸른동산교회의 성도 60여명이 농장을 찾아 수확을 돕기도 할 정도로 많은 열매가 열렸다. 수확된 감은 11월 11일(주일)부터 성도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겨울맞이 김장
김장철을 맞아 입동(立冬) 직전인 11월 5일(월)부터 6일(화)까지 이틀에 걸쳐 여선 교회를 중심으로 마르다와 엘림 식당에서 김장 작업이 진행 되었다. 오전과 오후, 교구별로 나누어 참석한 평강의 식구들은 교대로 자리를 지키며 붉은색 고무장갑을 끼고 한 해 동안 교회의 온 식당에서 배식될 김치를 담갔다. 이 날에는 교회의 청년들까지 가세하여 4,000 포기 이상의 배추를 식당으로 나르기도 하여 평일 가운데서도 평강 성도가 뜨겁게 연합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