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  평강미디어  ›  평강라이프  ›  참평안
참평안

평강 이모저모

2018.06.30 01:35

뉴욕 늘푸른 교회 구속사 세미나 및 수련회

5월 26일(토)부터 5월 28일(월)까지 뉴욕 늘푸른 교회 주관으로 제 19회 구속사 세미나가 열렸다.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늘푸른 교회에 처음 나오는 새가족을 중심으로 말씀 잔치를 열었다. 이어서 전교인 수련회를 가톨릭 신학교 수련원에서 개최하였으며 한국어와 영어 분반 강의를 나누어 구속사 시리즈 제 10권의 내용을 각자의 삶에 적용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영어 분반 강의에는 영어권 2세대들이 참석하여 어른들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강사와 참석자들 모두 신앙 전수의 현장에 대해 감사를 드렸다. 현장에 처음 참가한 외국인 성도들 또한 큰 은혜를 받아 수련회 이후에도 교회에 출석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하였다.

 

청년기관 전도 축제 ‘평강 청년의 밤’

5월 27일(주일) 저녁 청년들을 위한 전도 축제가 열렸다. 이승현 담임목사는 ‘가장 아름답고 멋있는 청년’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면 속사람이 변화되고 외적인 모습도 변화된다. 그럴 때 인생이 아름답고 멋지게 변화된다”고 권면했다. 예배 후에는 엘림 식당에서 ‘평강 청년의 밤’이 진행됐다.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찬양을 접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재즈 공연과 정성스럽게 준비한 식사가 제공되었다. 40여 명의 청년들이 이날 평강제일교회에 처음 발걸음을 했다.

 

청년1부 헵시바선교회 · 고등부 한소리 장안산 구국(救國)기도회

6월 8일(금) 청년 1부 헵시바 선교회와 고등부 한소리는 미북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장수군 장안산에서 구국 기도회를 개최했다. 금요일 밤 교회를 출발해 짙은 어둠을 뚫고 산에 오른 청년들은 민족의 죄를 걸머지고 기도했던 다니엘과 같이 뜨겁게 기도했다. 청년 1부 헵시바 선교회원 100여 명과 학생선교회 고등부 한소리 회원 80여명 등 1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장안산 구국 기도회는 말씀의 뜻이 성취되기 전 어두운 세상 가운데서 기도로써 등불을 밝히는 귀한 시간이었다.

 

남선교회 · 장로회 연합 헌신예배

6월 9일(토) 남선교회와 장로회가 합동으로 헌신예배를 드린뒤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박성규 예비역 육군 대장(현 여주대 석좌교수)의 강연을 들었다. ‘한반도 비핵화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강연한 박 대장은 한반도를 위협하는 핵무기의 위력과 북한의 현재 핵 개발 수준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비핵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참석한 회원들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임박한 미북 정상회담이 하나님의 도우심 아래 진행되기를 부르짖었다.

 

나라의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 새벽예배

미북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6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모리아 성전에서 특별새벽예배가 드려졌다. 첫째 날과 둘째 날에는 휘선 박윤식 목사가 1994년 미주선교 당시 국내 성도들에게 권면한 말씀을 영상설교로 시청하였으며, 마지막 날에는 이승현 담임목사의 설교로 예배를 드렸다. 성도들은 한반도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구속사의 말씀으로 우뚝 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 6월 11일(월) ‘깨끗한 눈과 병든 눈’ (마 6:22-23, 눅 11:34-36)
  • 6월 12일(화) ‘말씀의 세력이 날마다 흥왕하는 교회’ (행 6:7, 12:24, 19:20, 2:39-47)
  • 6월 13일(수) ‘조국의 위기 속에서’ (느 1:1-7)

 

평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6월 13일(수)에는 지방선거 임시휴일을 맞아 제 1회 평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진행되었다. 아침 일찍 투표를 마치고 모인 교역자와 성도들은 개회예배를 드린 후 경기에 임하였다. 족구, 줄다리기, 팔씨름, 박 터뜨리기 등 다양하게 준비된 대항전을 즐기는 성도들은 승패에 상관없이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웃음꽃을 활짝 피웠다. 이날 종합 우승 트로피는 에녹팀(7·16·24·28대 교구)이 들었다

원문 보기 ›

댓글 0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일
2970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9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8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7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6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65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64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3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2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1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0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59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58 마라에 서 있는 사람에게, 엘림은 보이지 않는다. 이집트 구속사 세미나 참관기(1) 2026.09.22
2957 누구라도 쉬기 원하는 시간, 고된 봉사를 자원한 평강의 어른들 남선교회 ‘오직봉사팀’ 토요 봉사 체험기 2026.09.22
2956 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金)소리 2026.09.22
2955 The Rules for Spiritual Leaders – 1 Corinthians 4:1-2; Romans 15:1-2 2026.09.22
2954 Foreword 2026.09.22
2953 참된 광복 ‘나’로부터의 개혁이 있어야 2026.09.01
2952 ‘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자’ 2026 하계 대성회 2026.09.01
2951 성막 화첩의 인기에 힘입어 번역 출간된「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 구속사 시리즈 제9권 영문판·일어판 출판 감사예배 2026.09.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