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호 한기총 대표회장 내방
엄기호 한기총 대표회장 내방
한국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최대 기구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수장인 엄기호 대표회장이 지난 4월 22일 평강제일교회를 방문해 주일 3부예배에서 설교했다.
그는 “평강제일교회는 엄청난 꿈과 소망을 품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놀라운 교회가 이뤄진 것”이라며 주일 오후예배인 3부 예배에도 대규모 성가대가 찬양을 드리고, 성도들이 본당인 모리아 성전을 가득 채운데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엄 대표회장은 ‘운명을 개척하라’(요 5:2-9)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이 환경과 처지만 생각하고, 자신의 지,정,의로 일을 이루려 하니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하는 것”이라며 “오직 말씀만 붙잡고, 말씀 중심으로 방향을 전환하며, 앉아 있던 자리를 털고 일어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죽을 운명도 생명으로 바꾸신다.”고 역설했다. 그는 “평강제일교회는 말씀으로 엄청난 일을 이뤘고,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키는 구속사 말씀으로 놀라운 일을 성취해 가고 있다”며 “꿈을 가진 사람은 언젠가 그 꿈을 이루게 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