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사 시리즈 제10권, 발간 한 달 만에 ‘베스트셀러’에
구속사 시리즈 제10권,
발간 한 달 만에 ‘베스트셀러’에
구속사 시리즈 제10권 「하나님 나라의 완성 10대 허락과 10대 명령」이 발간 한 달 만에 국내 최대 서점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의 종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최대 온라인 서점들에서도 종교 분야에서 상위에 랭크됐다. 2013년 10월 9권 출간이후 만 4년 이상 후속편을 기다려온 독자들의 갈증이 반영된 현상이라 할 수 있겠다. 「구속사 시리즈」는 2007년 제1권 출간 이래 9권까지 소리 없이 수 십 만권이 팔려나가며 이미 베스트셀러의 위치를 다져왔고 영문판은 미국의 최대 서점 ‘반즈앤노블’ 등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오른 바 있다.
특히 교보문고 등의 베스트셀러는 2014년부터 주간이나 월간 판매량이 아닌 누적 판매량으로 집계되기 때문에 출간 한 달 만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는 것은 독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임을 보여준다. 실제로 제10권은 전권(前卷)들에 비해 초판을 2배 이상 인쇄했지만 출간 첫 날부터 품귀 현상을 보였다. 국내 수많은 목회자들이 이미 구속사 시리즈 내용을 토대로 설교하고 있고, 전국 곳곳에서 세미나가 열리며 교계에 광범위하게 책의 명성이 퍼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대형 서점들은 본점 뿐 아니라 각 지점에서도 이 책을 찾는 독자들이 많다며 특별광고로 책을 진열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세계적 권위의 기독교문서선교회(CLC),
구속사 시리즈 번역, 출판나서
이런 가운데 전 세계에 60개 조직을 보유하고 있는 「기독교문서선교회(CLC)」가 구속사운동센터와 손잡고 구속사 시리즈의 번역 작업을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있다. 기독교문서선교회는 15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미국, 영국, 독일, 러시아 등 세계 60개국에 지부를 가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기독교 출판 기관이다. 기독교문서선교회를 통해 구속사 시리즈가 번역, 출판되면 그만큼 권위를 인정받기 때문에 효과적이고 빠른 보급이 가능해진다. 번역, 출판을 전문으로 하는 기관인 만큼 번역의 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번역의 수준도 보장된다. 예컨대 현재 ‘러시아 기독교문서선교회’에서 구속사 시리즈 제9권을 번역하고 있는데 이 책은 러시아 기독교문서선교회 명의로 출판되어 판매된다. 번역작업을 하고 있는 러시아 기독교문서선교회 대표는 “이 책은 내용이 워낙 탁월해 2,000권을 출판하면 모두 팔리게 될 것”이라고 단언하고 있다. 아울러 러시아 기독교 문서선교회는 출판과 함께 러시아 목회자들을 모아 모스크바에서 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세미나 준비를 위해 곧 러시아 기독교문서선교회 대표가 방한할 예정이다. 또 콜롬비아 기독교문서선교회는 「구속사 시리즈」를 스페인어로 번역하고 있다. 금년 10월경 콜롬비아에서 스페인어판 출판과 함께 콜롬비아 목회자들을 모아 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열기로 하였다.
기독교문서선교회가 구속사 시리즈의 번역에 열심을 내게 된 것은 구속사 시리즈에 대한 해외 각국에서의 뜨거운 반응을 직접 목도하였기 때문이다. 성경을 성경으로만 설명하면서, 성경이 담고 있는 많은 비밀들을 ‘유구한 역사 속에 세계 최초’로 드러내는 구속사 시리즈에 해외의 많은 기독교인들이 열렬한 반응을 보인 것은 이미 확인해온 바다. 그러나 영문판은 제6권까지만 번역돼 있고, 다른 언어 번역은 제1-3권 정도에 머무르고 있어 해외 독자들의 안타까움이 컸다. 안기석 장로(구속사운동센터 사무국장)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성서 전문기관과 손잡고 구속사 시리즈를 현지어로 번역하고 또 그곳에서 현지 지도급 기독교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성경 구속사 세미나를 열게 되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인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베스트셀러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는 한국 기독교문서선교회는 “구속사 시리즈 제10권이 베스트셀러가 돼 기쁘고, 제10권의 영어 번역을 서두르겠다”는 계획을 구속사운동센터에 전해왔다. 번역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띄어 영어로, 세계 많은 나라 언어로 「구속사 시리즈」를 1권에서 10권까지 마음껏 읽게 되는 그날이 속히 도래하도록 힘을 보태는 2018년을 기원해본다.
글_참평안 특별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