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2010년 7월호)
길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은
열려 있고, 닫혀 있습니다.
교차돼 있고, 중첩돼 있습니다.
같은 곳으로 뻗나 싶지만
반대의 곳에 종착합니다.
세상의 오직 두 길,
매일 매일이 선택이고
순간 순간이 시험입니다.
사진_ 이소영
글_ 호준석
길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은
열려 있고, 닫혀 있습니다.
교차돼 있고, 중첩돼 있습니다.
같은 곳으로 뻗나 싶지만
반대의 곳에 종착합니다.
세상의 오직 두 길,
매일 매일이 선택이고
순간 순간이 시험입니다.
사진_ 이소영
글_ 호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