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 성도가 말하는 ‘참평안이란?’ (2010년 7월호)
평강 성도가 말하는 참평안
사람들에게 보여 주면 놀라죠. 특히 말씀과 연예인 성도님들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보여 주면서 교회를 알리는 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앙의 등불이 꺼지지 않게 해 주고, 평강제일교회 성도로서 존재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영적인 지식이 풍부해지고 읽을 때마다 ‘아~!이거구나’하며 와 닿습니다.
간증이 좋아요. 진학을 준비하고 있어서 올해 서울대에 합격한 선배의 간증을 읽었는데 구속사 시리즈를 열심히 읽고 꼭 기도 먼저 하고공부했다고 해서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말씀과 교회 행사들을 다시기억하게 해 주죠. ‘옛날을기억하라(신명기 32:7)’는 말씀처럼 다시 새길 수 있고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우리를 즐겁고 설레게 하는 월드컵과 같습니다. 4년씩 기다리지 않아도 매달 나오니까 ‘참평안’이 정말 좋은 것이겠지요.
어렸을 때부터 봐 왔습니다.계속 발전하는 것 같아요.사진도 컬러풀하고 내용도 산뜻해서 전도지로 전하기에 부담이 없어요.
‘참평안’을 읽으면 우리 교회의 정체성을 확인합니다. 나라 사랑이 깊은 우리 교회 분위기를 바깥에 전하기에 좋구요. 국내 최고의 신앙 월간지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인들에게 전도용으로 보냅니다. 다른 교회 다니는 성도들도 ‘참평안’을 읽고 많이 깨닫게 됐다고 말합니다. 먼저 보내 달라는 분들도 있고요. 교회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연세 많은 성도님들의 간증을 보면서, ‘이렇게 신앙생활을 하셨구나’하면서 배웁니다. 신앙 선배들의 간증을 보면 신앙생활에 많은 도움이 돼요.
먼저 제 자신에게 큰 은혜가 됩니다. 혼자 읽기 아까운 마음에 아는 분들에게도 전하고 있어요.
교회 구석구석에서 일어난 일들을 잘 모를 때가 있는데 ‘참평안’을 보게 되면 다 알 수 있으니까 교회 생활하는 데 있어서 우리에게 주는 영
향이 큽니다.
늘 꼼꼼히 읽는데 기사 내용의 충실도는 말할 것도 없고요, 오자·탈자도 없는 걸 보면서 얼마나 열심히 만드시는지 느낍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신다고 생각해요.
설교를 잘 간추려 놓아서 저같은 학생들도 이해하기 쉽고, 6·25전쟁이나 전도 등 여러 주제의 정보가 잘 나와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 교회의 30년 역사를 담고 있는 ‘참평안’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다양한 주제를 참신하게 실어 주셔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취재_ 이승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