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  평강미디어  ›  평강라이프  ›  참평안
참평안

‘세계 최고 신학대’ 웨스트민스터大 총장 “구속사 시리즈는 훌륭한 작품”

2010.08.16 08:14

“구속사 시리즈는 훌륭한 작품”

피터 릴백 美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총장

피터 릴백 웨스트민스터 총장

구속사 시리즈 제2권  『잊어버렸던 만남』의 출간이 임박한 가운데 제1권 『창세기의 족보』 (도서출판 휘선, 박윤식 저)에 대한 해외 정상급 석학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전 세계를 통틀어 최정상급 신학대학원인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인 피터 릴백 박사 (Dr. Peter A. A. Lillback)가 『창세기의 족보』 영문판에 대한 평가를 내놓았다. 

릴백 총장은 “이 책은 뛰어난 연구를 바탕으로 하고 있고 잘 저술되었으며, 목회자와 신학 교수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I have found it to be well researched, well written and I am confident that it would be useful for pastors and teachers.)고 밝혔다.

릴백 총장은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 책의 내용을 검토했음을 내비쳤고, ‘훌륭한 작품’ (excellent work),  ‘좋은 연구’ (fine study)라는 표현으로 저자에게 찬사를 보냈다.  또 이례적으로 답신 말미에 친필로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를 위한 충성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라는 인사를 덧붙였다. 

1929년 설립된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은 전세계 최고의 신학대학원 중 하나이며,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의 저명 신학자들도 이곳 출신이 많다.


프랭크 제임스 총장

“흥분될 정도로 놀라운 책.. 반드시 읽어봐야”

프랭크 제임스 美 리폼드신학대학원 학장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는 세계 5대 신학대학원으로 꼽히는 미국 리폼드 신학대학원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학장인 프랭크 제임스 박사 (Dr. Frank A. James Ⅲ)가 장문의 서평을 보내왔다.

제임스 학장은 “창세기, 예수 그리고 족보들”이라는 제목의 서평에서 “박 아브라함 박사의 새 저서 『하나님의 구속사적 경륜 속에서 본 창세기의 족보』는 깊이 있는 연구를 통해 족보의 위대한 가치를 드러내 보이고 있습니다. 흥분될 정도입니다. (중략) 우리 신앙의 근원적 토대가 되는 창세기를 이해하는 데 박 아브라함 박사는 정말 가치 있는 공적을 남겼습니다.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박 아브라함 박사는 히브리어 원어 해석에 탁월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그의 능력은 저서에 지속적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그의 연구의 진지성을 보여줄 뿐 아니라 그가 창세기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입증합니다.

(중략) 이 책은 오직 성경 말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것은 박 아브라함 박사가 얼마나 성경을 사랑하는지를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저자는 성경의 깊고 깊은 샘에서 끌어올려 마시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중략) 이 책은 창세기에서 시작돼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성취되고야 말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한 눈에 시원하게 보여주는 저술입니다. 한 번 뛰어들어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대장정입니다. 저는 이 통찰력 넘치는 저서가 많은 신학교와 대학교에서 읽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추천합니다. 결코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공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가지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책의 지혜를 여러분의 삶과 목회에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라고 극찬했다.  (전문은 본지 2008년 3월호 참조)

글_ 호준석 기자

*2008년 6월호

원문 보기 ›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일
2970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9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8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7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6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65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64 영적인 지도자의 규칙 – 고린도전서 4:1-2, 로마서 15:1-2 2026.09.22
2963 ‘은혜 언약의 표징,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2026 여주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2026.09.22
2962 “한 사람 뒤에 백 명, 천 명, 한 나라가 서 있어요” 다시 펼친 영어책, 열방을 맞이하는 인사가 되다 2026.09.22
2961 ‘이 연합, 얼마나 아름다운가!’ – 2대 교구 남녀선교회 연합 구갓탤 뒷얘기 2026.09.22
2960 “40년의 은혜, 새로운 도약” 40년의 역사와 다음 세대를 향한 새로운 출발 2026.09.22
2959 기쁜 마음으로 잔치를 합시다 – 요한복음 4:24-36 2026.09.22
2958 마라에 서 있는 사람에게, 엘림은 보이지 않는다. 이집트 구속사 세미나 참관기(1) 2026.09.22
2957 누구라도 쉬기 원하는 시간, 고된 봉사를 자원한 평강의 어른들 남선교회 ‘오직봉사팀’ 토요 봉사 체험기 2026.09.22
2956 추석에 관한 잔소리, 금(金)소리 2026.09.22
2955 The Rules for Spiritual Leaders – 1 Corinthians 4:1-2; Romans 15:1-2 2026.09.22
2954 Foreword 2026.09.22
2953 참된 광복 ‘나’로부터의 개혁이 있어야 2026.09.01
2952 ‘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자’ 2026 하계 대성회 2026.09.01
2951 성막 화첩의 인기에 힘입어 번역 출간된「신묘한 영광의 비밀, 성막과 언약궤」 구속사 시리즈 제9권 영문판·일어판 출판 감사예배 2026.09.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