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  ›  평강미디어  ›  평강뉴스  ›  보도자료/언론기사
보도자료/언론기사
보도자료

[이단 조작의 실상] 1. 이단 시비의 발단

2015.03.19 19:20

1. 이단 시비의 발단




본 교회는 괄목할만한 부흥의 대가로 지난 수십 년간 검증 없는 지탄을 온 몸으로 받으며 성장의 아픔을 감내해 왔습니다. 터무니없는 흑색선전과 악의에 찬 매도 행위에 맞서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던 한 가지 이유는, 그 어떤 논쟁이나 시비도 결코 복음 전파에 유익이 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뿐임을 인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조작된 사실들만이 가공되고 유포되는 가운데 오히려 점점 더 크게 부풀려지는 실상을 보고, 더 이상 침묵만이 능사가 아님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본 교회와 관련하여된 왜곡된 내용들의 심각성을 목격하고, 부득불 실상을 알리기 위해 본 교회와 관련된 이단조작의 실상을 시대별로 간략히 정리하고자 합니다.  




발단 - 탁 (前)소장과의 구원(舊怨)



1) 본 교회의 이단시비의 핵심에 선 인물은 고인이 된 탁명환씨이다. 본 교회 설립자 박윤식 목사와 탁씨와의 첫 인연은 1975년 강신명 목사와 박윤식 목사가 새문안교회에서 여선교회 주최 부흥회를 인도한 후 강 목사의 소개로 이루어졌다. 당시 탁씨는 통일교 박멸 운동을 전개하는 새문안교회 집사의 신분이었고, 그의 연구 활동에 필요한 금전적 지원을 강 목사가 요청함으로써 박 목사와 탁씨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kk.jpg

<새문안 교회 집회 후 강신명목사와 함께>



이후 탁씨는 그가 소장으로 있던 신흥종교문제연구소 사무실 운영비조로 매월 2만원씩 총무 김종일을 통해 박 목사에게서 받아갔고, 심지어 장부까지 공개하면서 어려운 형편을 타개해 줄 것을 여러 차례 호소하기도 했다.



 2) 그 후 탁씨가 1978. 9. 10 -11 양일간에 걸쳐 국내 6대 일간지에 '통일교회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그가 전개해온 통일교 박멸 운동에 반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한국교계는 그의 이런 행위를 기독교에 대한 이적 행위로 규정, 분개하였고, 이로 말미암아 박 목사도 당연히 금전적인 지원 중단을 결정하기에 이르렀다.      




tongil1.jpg
<자료 1>

tongil01.jpg
<자료 2>


3) 이런 저런 사정으로 금전적 위기를 맞게 된 탁씨는 개인적으로 박 목사를 찾아와 여러 차례 도움을 받아 갔고, 1981. 2. 18에는 교회 강단에도 서서 평강제일교회(구 대성교회)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라고 강의한 후 현대 종교 수천 권을 판매하고 특별 지원금을 받아가기도 했다. 




tmh-1.jpg

<자료 3>



4) 그러던 차 1983. 2 현대종교 편집국장 김훈씨를 통해 탁씨는 박 목사에게 50만원 지원을 요청했고, 박 목사는 “그런 거금은 개인적으로는 불가능하고 당회의 협조를 받아야 하는데 당신이 통일교가 이단이 아니라고 발표해서 당회에서도 명분을 찾을 수 없어 도와줄 수 없다”고 정중히 거절하게 된다.


이에 탁씨는 ‘그렇다면 나하고 결별하자는 말이냐’면서 ‘현대종교 3월호부터 박 목사 기사가 다뤄질 것’이라고 협박하고는 그때부터 박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하는 작업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댓글 0
번호 분류 제목 작성일
124 언론기사 [기독인뉴스] 평강제일교회 2026년 하계대성회 열려 2026.09.02
123 언론기사 [선교연합신문] 평강제일교회 2026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성료 2026.08.31
122 언론기사 [크리스천뉴스] "은혜 언약의 표징,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2026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개최 2026.08.31
121 언론기사 [크리스찬저널] “내가 너희 중에 거하여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026.08.31
120 언론기사 [국제선교문화신문] 2026 목회자구속사대성회 열려 2026.08.26
119 언론기사 [교회와 가정 신문]2026 목회자 구속사 대성회 개최 2026.08.26
118 언론기사 [기독선교신문] 2026목회자구속사대성회 성황리에 개최 2026.08.26
117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제일교회 이탈측 이승현 씨, 횡령 혐의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선고돼 2025.12.19
116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제일교회, 이탈측 이승현 씨 상대 저작권 가처분 승소 2025.11.13
115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 이탈측 이승현 씨의 사법리스크와 도덕불감증 2025.11.13
114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 성황리 개최 2025.08.20
113 언론기사 합동교단, 평강제일교회 임시당회장으로 변제준 목사 파견 2025.06.25
112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제일교회 이탈측 이승현 씨, ‘대한원격신학연구원’ 관련 비리 의혹 2025.06.04
111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대법원, 평강제일교회 이탈측 16인 목사 면직 효력정지 기각 2025.05.16
110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이승현 씨 등 평강 이탈측 16인, 고법서도 면직 판결 ‘유효’ 2025.01.22
109 보도자료 평강 이탈측(대표 이승현)에 대한 사이비단체 규정 공고 2024.12.16
108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제일교회 이탈측 이승현 씨, 장례식 집례 도중 “고인 명예장로로 추서” 파문 2024.11.16
107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제일교회, 이탈측의 ‘짝퉁 구속사 책자’ 발간에 강력 대응 예고 2024.11.06
106 언론기사 [크리스천투데이] 평강제일교회 개척 60주년 맞아 구속사 시리즈 12권(상) 출판 2024.10.31
105 언론기사 [기독인뉴스] 평강제일교회 이탈측의 불법 목사임직 강력 규탄 2024.08.28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