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목사 임직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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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4일 주일3부예배는 박대근, 이천국 목사의 목사임직을 감사하는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이 날 서울 남노회 노회장이신 조요셉 목사께서 '이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 "평강의 사람이 되어 성도들에게 위로가 되며 성령을 받아 말씀을 역사하게 하여 가는 곳 마다 구속사 시리즈 복음을 증거하여 잃어버렸던 영혼을 찾아오는 목자가 되길 소망한다"는 말씀을 증거하였습니다._MG_0507.jpg)
서울 남노회 증경 노회장이신 변제준 목사께서는 "하나님의 구속 경륜을 위해 텅 빈 그릇이 되어 다윗과 같이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사명을 잘 감당하여 잘했다 칭찬받는 종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_MG_0532.jpg)
이에 화답하여 대표로 소감을 전한 박대근 목사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복음의 파숫꾼으로 세워주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구속역사의 완성을 위해 힘쓰고 애쓸 것을 다짐하고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한다"고 하였습니다.
사진 : 박진도
글 : 이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