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계 대성회 셋째날 찬양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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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1 하계 대성회는 ‘말씀·기도·찬양’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멋진 소리를 내는 합주곡같다. 이 기간 중 성도들은 그동안 일과 시간에 쫓겨 잊혀졌던 자신의 신앙생활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고, 여주수련원에서 말씀과 기도, 찬양으로 이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셋째날인 오늘 저녁 9시 30분부터 드려진 찬양 기도회는 준비해온 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는 성도들의 통성 소리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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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가까이 하신다(신4:7)는 말씀과 같이 자신의 허물까지 숨김없이 고백하는 기도소리가 넘쳐나는 이 모리아성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번 찬양기도회는 유종훈 담임목사의 대표기도로 끝을 맺었다.
사진: 박진도, 권은진
글: 구지혜